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진리을 따지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인들아 내가 너희들에 대해 이러저러한 질문에 대해 왜 대답하지 않느냐 ! "


 


흔히 따져들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앙 그 자체를 그냥 단순하게 깨닫고 믿으려 하지는 않고, 어찌하든지 기독교 교리의


 논리, 신자 생활에 관한 원리, 혹은 교회의 운영 방침 등에 대하여 꼬치꼬치


시빗거리를 찾아서 비판하는 데에만 자신의 온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 쏟고 사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은 초대교회 당시부터 지금까지 그래 왔읍니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하나님께 불신의 질문을 해왔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이유, 하나님을  믿지 못할 이유에 대하여 제 딴에는 여러 가지 논리를 동원하여


따지고 들면서 자신의 불신을 합리화하려고 해왔던 것입니다.


예를 들면, “반드시 예수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한다면, 옛날에 예수 믿을 기회도


없었던 우리 조상들은 불공평한 것 아니냐?”라는 따위의 질문입니다.


“과학이 발달되면서 점점 더 신의 존재라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되어지고 있는데,  왜 여전히 옛날 사람들이 믿던 식으로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현대인들에게 억지로 강요하느냐?”라는 식으로 반발의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까다롭게 따져들려는 질문에 대한 성경의 대답은 그런 질문에 대하여


꼬치꼬치 대답하고 설명해 주려 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의 옳으심’이야말로 사람의 모든


논리와 사색을 뛰어 넘는 최고최대의 대전제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참되시다.’라는 사실과 ‘그 하나님의 말씀은 다 틀림없는 진리이다.’


라는 사실이, 우리의 신앙 문제에 대한 그 어떤 토론이나 연구의 자리에서도


요지부동의절대적 제1명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해도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는 사실 자체가 위협을 받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성경 못 믿겠다고 가지가지 이론을 들먹이는 자들이 많다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성경말씀의 무오성이 조금이라도 흔들리지는 않는 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논리가 어떤 식으로 따져 나오든지 간에,  불신자가 보기에는 기독교 교리에


무슨 큰 모순이 있는 것처럼 보이든지 간에,


하나님에게는 그 어떤 형태의 잘못된 것은 있을 수 없다.’라는 사실은 도무지 건드릴


수 없는 절대적인 사실 인 것입니다.



오늘날에 와서 특히 이처럼 자기의 불의한 행위를 합리화하려는 자들이 아주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구호는 ‘나를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받아 달라.’는


것입니다.


동성연애를 하는 사람이라 해도 그것을 나쁘다고 말하지 말고 그냥 원래부터 그런


사람으로 사회에서 인정해 달라고 합니다.


기독교가 모든 다른 종교[이단 활동까지]도 다 서로 존중해 주어야지, 기독교만이


옳은 종교라고 주장하는것은 독선이라고 비난을 퍼붓습니다.


북한 공산주의 정권에 대해서도 그 어떤 비판도 하지 않으려 하고, 그냥 같은


민족이니까로만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논리가 엄청나게 힘을 얻고 있는 시대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선한 것과 악한 것을 구분하려 하지 않습니다. 악한 행위에 대하여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큰소리치며 정당화하려 합니다.


의로운 행위와 불의한 행위를 구별하려고 하는 그것이 오히려 나쁜 일이라고


매도하는, 실로 지독함의 극치에 이른 말들이 마치 진리인양 진짜 정의인양 그


소리를 끝없이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런 자들과는 아예 상대할 가치조차도 없다고 말씀합니다.


복음의 진리를 비비꼬는 자들, 


결국에는 자신의 악한 행위를 정당화시키려 하는 이런 자들에게는 더 이상 설명도


논리도 대답조차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머리 속에서 일어나는 의문을 가장 분별력 높은 것으로 여기거나, 자기


지식에서 나오는 논리를 가장  지혜로운 것으로 착각하는 이런 자들은 ‘사람이


죄인이다’라는 말에 대하여 반사적으로 따지고 ‘죄인은 심판 받는다’는 말에는


 더욱 열을 내고 덤벼드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러한 사실에 있어서는 진리를 위하는 자세가 아니라 오로지 진리를


거스려 행하는 일일 뿐인 것입니다.


진리안의 자유는 결코 방종까지을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written by (manma200)
2004-10-11 16:28:18
1310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4.10.11 5:24 PM 신고
    :-)*(요점 정리)
    기독인이여! '성경'을 중심으로 단결하라.....
    세파에 흔들린다면 그건 이미 종교가 아니니....
    종교 자체가 탈세속적이고, 그래서 세속에서 힘을 발휘하는 것이니,
    세상에서 아무리 압력이 커도 신경쓸 것 없다.....
    나를 조종하는 '리모콘'은
    '안전한 벙커'속(저쪽세상, 신의 세상)에 있으니,
    세속이라는 위험한 전장(이쪽 세상, 인간의 세상)에서
    '내'가 아무리 공격당하고 부서져도,
    그게 무슨 대수란 말인가?
    비난도 순교도 두렵지 않다.... ↓댓글에댓글
  2. 2. 아크시아 '04.10.11 6:39 PM 신고
    :-)*네.. 믿으세요.
    저도 기독교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집안에 교회장로로 계신분도 세분이고 권사로 계신분도 한분 계십니다.
    전 하나님 자체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앙을 신앙 그 자체로 생각하지 않는것은 바로 기독교도 자신들인것 같습니다.
    신앙을 신앙으로 보지 않고 과학이라 우기고 진리를 따지는건 기독교도 자신들인듯 합니다.
    믿음이 있기에 종교는 완벽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믿음 없는 종교는 온통 거짓으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놀 '04.10.11 6:40 PM 신고
    :-)*물론 다 맞는 말이지.
    그런데 안믿는 사람들에게까지 그런 논리를 강요하니까 문제이지...

    모순 투성이의 진리도 진리라고 우기면 진리가 되는
    그런 사람들은 우르르 만들어가는... ↓댓글에댓글
  4. 4. 김주영 '04.10.11 7:20 PM 신고
    :-)*기독교인들은 뭔가를 잘못 알고 있나요?
    저희가 바라는 것은 그들에 대한 지적이 아닙니다.
    그들은 더 이상 우리에게 필요없습니다.
    다수에게 해가 될 뿐입니다.
    그들의 소멸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주영 '04.10.11 7:21 PM 신고
    :-)*기독교인들이 추구하던 것을.
    다시 우리가 추구한다는 것.
    어떤 개념이 다르기에.
    그들이 옳고, 우리가 그른지요. ↓댓글에댓글
  6. 6. 하늘누리 '04.10.11 8:49 PM 신고
    :-)*문제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절대명제를 우리에게 강제시키려고 하는데 있습니다. 과학을 창조과학이라는 사이비와 같은걸 만들어서 부정시키려고 하지 않나 다른 종교를 비방하지 않나, 절대 명제 좋습니다. 스스로 믿는데 뭐라고 할사람도 없으며, 아무도 비방하려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단 그 믿음을 강제하려 하지만 않으시면됩니다.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의 절대명제를 하나씩 가지고 살아나가고 있습니다. 내가 기독교를 비방하려하면 당연히 반격이 들어올겁니다. 지금 이런게 되는건 기독교가 강제하려하고 비방하려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하늘누리 '04.10.11 8:50 PM 신고
    :-)*그래서 반대급부로 기독교가 비방을 당하며 비판을 당하며 물음을 당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행동없는 반사행동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하늘누리 '04.10.11 8:55 PM 신고
    :-)*인도의 경우를 보면 어떠한 종교도 터치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진리를 추구합니다. 그들은 진리는 하나이되 방법은 여러가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한 종교를 믿는 왕이 다른 종교를 지원하고 포교를 허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강제하지 마십시오. 종교는 스스로 이끌려가는 것이지 구호를 외치고 위협을하고 세뇌를 한다고 믿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9. 9. 현무 '04.10.11 8:57 PM 신고
    :-)*착각 하시네요 하나님이 머라고 생각하나요 성경만 믿으며 하나님이 믿어 지나보죠 남을 욕하기보단 하나님을 믿는다면 제대로 믿으세용 성경을 읽어 봣는데 성경대로 행하는 신도는 거의 없던데용 남을 미워 하는거도 기독교인들이 젤 심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 10. 현무 '04.10.11 9:01 PM 신고
    :-)*한 예로 유대교인들 예수님의 한 종족 이던가요 그들은 예루살렘을 성역이라 부르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앗다구 그런가 모세도 유대인들과 함께하고 성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대교는 실제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이라고 말할만한 자격이 없더군요 행하는 일마다 살인과 방화 말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면서 왜 남을 학대 하는거죠 남이 자신을 미워 한다고 그런건가요 누군가 말하기를 한쪽 뺨을 맞으면 다른 뺨도 내밀라던데 유대인들은 그러던데요 내뺨을 때리면 넌 죽는다 라던데요 ↓댓글에댓글
  11. 11. 현무 '04.10.11 9:02 PM 신고
    :-)*전 기독교인들을 보면서 가장 실망햇어요 성경을 보면 여러가지 좋지 못한일도 많앗지만 적어도 기독교인들 대부분은 믿음이 특별하다고 믿엇는데 제가 착각 햇더군요 기독교인들 이나 다른 종교도 다 그래요 특히 젤 많은 신도를 가진 기독교 및 유대인들 이중 인격자들이더군요 ↓댓글에댓글
  12. 12. 꾸닷컴 '04.10.12 7:34 AM 신고
    :-)*종교란 무조건 믿어야 되는겁니다
    어떠한 의문이나 의심도 하지않구 무조건 믿는것이야말로 그것이 참 신앙입니다
    제발 증명하라 하지마세요 그러면 골치아파짐니다
    본문 요지도 무조건 믿어라..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꾸닷컴 '04.10.12 7:40 AM 신고
    :-)*종교사업 수익도 막대함니다
    세금감면도 있습니다
    사업 성공여부는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면서 헌금하는 그런 참된신자를
    다량확보하는게 이사업의 열쇄죠
    참된신자 5000명만 확보하면 벤즈 bmw 등등 굴리면서 룰루~랄라~ 할수잇습니다
    이 사업도 불경기 타는지는 모르겟습니다만 유망한 사업임을 본문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규니 '04.10.12 4:17 PM 신고
    :-)*종교 사업이라... 종교를 사업으로 본다면야 ... 그럴수도 있죠
    어쨌건... 빈민 구제와 이웃을 돕는데 국가가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조금씩 나눠서 돕는일을 하는것은 종교 단체들이죠
    실제로 bmw굴리면서 룰루 랄라 하는사람들이 있는쪽은 사이비 종교들입니다
    진짜 종교쪽은 보는 눈들이 많아서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 한번 올리면 휘리릭 하고 퍼지기 때문에 그러기 쉽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주영 '04.10.12 5:02 PM 신고
    :-)*꾸닷컴님. 어찌 비판하시는건지 좋다하시는건지. ;

    만약 놀리는 말투로 그런 발언을 하시지 않았다고 가장하면,

    조용히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엿같은 논리 -_- ↓댓글에댓글
  16. 16. 꾸닷컴 '04.10.12 8:01 PM 신고
    :-)*종교가 사업이라고 지적한거는..교회가 임대 매매 되고있는걸 보고 하는말이니 이해하시길..

    매매되는건 이해되지만 임대까지 해야되나요?

    참고로 교회매매싸이트에서 임대건과 매매건 각각1개씩 퍼오죠

    ****임대물건****

    건 물 : 4층 상가건물(교회3층: 126.95평)

    본당+목양실+교육관+사무실+방2개(사택)

    주변환경: 교통이 편리하고 주택가 밀집지역이며 아파트접함(역세권 도보15분)

    임 대 : 보증금 2천5백만원/ 월 130만원(시설비 별도)



    **** 매매물건****

    건 물 : 지하1층 지상3층 단독건물(교회 지층)

    1 층(37.05평): 2가구(방3개+방2개), 2 층(37.05평): 2가구(방3개+방2개)

    3 층(33.43평): 2가구(방3개+방2개), 지층(42.03평): 교회본당+자모실)

    옥탑(4.79평): 1가구(방1개)

    주변환경: 일반주택 밀집지역이며 역세권(도보 15분)

    20m 지점 3천세대 아파트신축 착공 준비중

    매매가 : 8억원/ 전세 2억9천1백만원 포함

    매매되는건 이해되지만 임대까지 해야되나요? ↓댓글에댓글
  17. 17. 꾸닷컴 '04.10.12 8:02 PM 신고
    :-)*건 물 : 지하1층 지상3층 단독건물(교회 지층)

    1 층(37.05평): 2가구(방3개+방2개), 2 층(37.05평): 2가구(방3개+방2개)

    3 층(33.43평): 2가구(방3개+방2개), 지층(42.03평): 교회본당+자모실)

    옥탑(4.79평): 1가구(방1개)

    주변환경: 일반주택 밀집지역이며 역세권(도보 15분)

    20m 지점 3천세대 아파트신축 착공 준비중

    매매가 : 8억원/ 전세 2억9천1백만원 포함 ↓댓글에댓글
  18. 18. 꾸닷컴 '04.10.12 8:03 PM 신고
    :-)*건 물 : 3층 상가건물(교회 3층: 분양평수 40.19평)

    본당+사무실+자모실(별도 주방+방1개+옥상활용)

    주변환경: 아파트와 일반주택 밀집지역이며 역세권(도보 7분)

    임 대 : 보증금 1천만원/ 월 100만원(시설비 별도)보증금 변경가능

    보증금 3천만원/ 월 80만원 ↓댓글에댓글
  19. 19. 김주영 '04.10.13 1:13 AM 신고
    :-)*꾸닷컴님 역시 저랑 같은 생각이셨군요.
    저는 단순히 위의 발언이 돈 많이 버는 유망직종이라고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 종교의 변질을 주도하는 사람이랄까요.
    마지막에 'ㅋ'라고 붙여주셨다면 이해가 됬을지도...
    엿이라는 발언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진후 '04.10.15 11:41 AM 신고
    :-)*종교를 가지지 않은자에게는 강요 하지마세요..
    당신들 만의 세상 만들어서 벽에 똥칠 할때 까지 사세요
    내가 생활이 좀 궁핍하고 결혼이 늦는 이유가 하나님을 안믿어서래요
    교회에 다니면 다 해결된데요....
    어처구니 없지 않습니까... 너무 유치하고
    기독교 그외 예수를 따르는 종교를 가진 나라중에 한국이 제일 시끄럽구
    제일 많데요 정말 어이 없음다 ↓댓글에댓글
  21. 21. 박수영 '04.10.16 12:49 PM 신고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이 글은 비종교인 대상으로 하기엔
    너무 올인한 듯한 글입니다. 거부감 팍팍 들게 되어있다 이거죠-_-;;
    그러나 마지막 말은 동감합니다.
    자기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마치 진리인양, 자기 생각이 엄청 잘났다는 듯이 말하는 사람들 말이죠. 사실은 이미 가지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고, 그들 역시 신학자들에 의해 비판 받은 사실조차 모르고 있죠. 그저 무지한 교인들이 제대로 답변 못하니깐 자기들이 최고인줄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명신학자들한테 대려가서 대질시키면
    할말 다 사라지죠. 그들은 그리스도교가 퍼진 원인을 이성에 근거해서
    찾고 있으니깐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