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우리 밭에 있는 식물과 채소들..

 


 달랑무 새싹들(귀엽죠)


 오늘 우리가족이 키우는 밭에 갔었습니다.


 여기 저기 일 도와드리다가... 찍었어요.


 ㅎㅎㅎ 수확의 즐거움이란


 


 


 배추밭입니다. 올 김장은 이걸로


 



 바로 옆에 파도 심었씁니다.


 



 심심할때 먹는 까망이... 어렸을때도 많이 먹었지요. 이것땜에 입이 궁굼하지 않아요.^^


 



 오늘 가서 가지 하나 먹었어요. 잘작지근 하더군요. ㅎㅎ


 



 그리고 호박.. 꼭!! 꼭!! 숨어서 찾기가 힘들었어요. 몇개 익은거 벌써 집에 가져다 놓고 다시 찾아서 이렇게


 찍었습니다. ^^


 



 꽃이 활짝펴서 한번더~


 


 


 


 


 


 



written by (guy2002)
2004-10-11 16:38:49
832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인아 '04.10.11 4:40 PM 신고
    :-)*핸카로 찍어서 그런지 크기가 제각각 이해해주세요~ ^^; ↓댓글에댓글
  2. 2. 언제나그자리에 '04.10.11 10:42 PM 신고
    :-)*흡족하고 흐뭇해 보이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도시에선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이죠.(웰빙시대)
    자신의 손으로 직접 씨뿌리고 키워서 먹는 재미
    안해본사람은 모르죠 그 뿌듯함
    자고 일어나면 뒷뜰에 홍시(감)가 하루하루 몇개씩 떨어져서
    아침부터서 포식합니다.먹어도 먹어도 점점 밀려서
    버릴수 도 없고 너무 쌓여가는군요
    남들이 못느낌는 즐거움이 바로 시골만의 정취가 아닐런지요 ↓댓글에댓글
  3. 3. 인아 '04.10.12 1:11 AM 신고
    :-)*ㅎㅎㅎ 네~ 정성스레 키우고 얻는 즐거움 ↓댓글에댓글
  4. 4. 김현우 '04.10.13 1:30 PM 신고
    :-)*근데 산딸기 ..글니까 복분자 키워서 술 담고 싶은데 -_- 산딸기 씨앗은 팔지 않으려나... ↓댓글에댓글
  5. 5. 나의기대 '04.11.4 12:58 AM 신고
    :-)*까망이라고 부르시는 거,, 전 먹딸기라고 부르는데,,ㅎㅎ

    씹으면 톡 터지면서.. 그리 맛있지는 안지만 그냥 입이 심심하지

    않으니..ㅎㅎ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