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하니 여러분들 어쩔수없이 분위기가 타다보니 이렇게 되려니 이해하기도 하지만
반면으론 참 답답......합니다.
글 몇개만 읽어봐도 그가 정신이 제대로된 사람인지 아닌지 쉽게 판단하실 수 있으실텐데....
모르시겠습니까?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글하나 주고받더라도 상대할 가치가 있는 사람과 대화하시는게 좋은겁니다.
그가 뭐라든 그냥 지 혼자서 이런저런 글 쓰도록 내비 두십시오. 신경쓰지 마세요.
누가봐도 정상인이라면 그의 글에 동조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이유가 충분하죠?
ㅋㅋ 그래도 그냥 지나치기 싫으신분은 몇대 때려보고싶으신 분은 그의 글을 때리셔도 됩니다.
어차피 그들은 맞아도 금방 잊어버리거든요 ㅋㅋ
그들은 정신적으로 볼땐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부류에 속할겁니다. (개인적인소견)
밖에 나가서 만날 친구도 없고,,, 방에 처박혀 이런 게시판에 매달려 헛소리를 늘어놔서 주목받으며
대리만족을 찾는 것이죠. 이게 아니라면 정신을 허구(신)에게 팔아먹고 생활하다보니 정상인과 자기자신이
달라보이는 겁니다. 결국 또한번의 최면을 겁니다. 나는 일반인의 머리위에 있다 이겁니다.
(정신까지 허구(신)에게 팔아먹었는데 내정신이 일반인 밑에있기는 인정하기도 싫고 죽어도 싫겠죠.ㅋㅋㅋ)
제가보는 그는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성경책 내용 안다고해서 다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것이죠.
제가 언젠가 누구더라? 목인님의 답글이나 개인적인 글에서 말했죠.
종교인이 정도를 넘어서면 (미치광이가 된다고요) 누가봐도 추할뿐입니다.
결국 설득력도 없구요. 왕따당하죠.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왕따를 당해도 스스로 자기합리화 합니다.
그렇게 정신이 삐뚤어지게되어버리면 정말 무서운겁니다.
이렇듯 제가 바라본 인터넷의 종교게시판에는 미치광이와 정상인 두가지가 존재합니다.
그 외엔 정말 없습니다. 모 사이트내의 종교게시판들 모두 경향이 비슷합니다.
그럼 진짜 정신제대로된 기독교은 어디 있느냐?
자신의 교회내 게시판이나 자신의 교회사이트에 옹기종기 모여 여러가지 교회일을 봅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이런 게시판에 무심하거나 본다해도 거의 무시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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