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유준수님께 질문드립니다...

 

유준수님이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자식인 것을 증명해 보실 수 있습니까??

당신이 어떠한 증거를 내밀건 간에 당신이 진화론을 부정한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당신은 당신의 부모님의 자식이 아니라고 말할 자신 있소이다.



울트라뽛
2004-10-12 17:12:39
1192 번 읽음
  총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준수 '04.10.15 8:33 AM 신고
    :-)*등신 삽질을 해라~ 통계학이라는 것은 실질적인 사례들이 있어야 결론이 돌출되는 학문이다. 붕신아~ 그냥 '통계학적으로 그래' 라고 말하면 다 통계학적이냐 육갑을 떨어라~ 그리고 노아의 나이가 그때 당시 아흔인가 백살을 넘겼던가 잘기억은 안나지만 하여튼 적어도 손자 이상은 보고도 남을 나이였다. 노아의 가족들이 가진 유전인자만해도 열성우성 따지고 하면 충분히 나오겠다~ 지금 성경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노아의 홍수이후에 것들은 이번주말 지나고 알려주마~ 지금은 성경책이 내 손에 없어서 말 못해주겠다~ 등신. 붕신 쇼를 해라~ 그건 과학적증거가 아니라 니가 좋아하는 통계학적증거에 의한거다. 캐네디 일가 비극은 통계학적으로 도 설명불가능하지만 그래 좋다 그건 내 종교적신념에 의한 결론이었다고 치고 유럽의 마약증가와 미국의 마약증가는 각각 유럽교회의 타락 전후를 기점으로 극속도로 증가했고 미국도 교육과정에서 성경공부가 빠진 시점부터 마약의 사범이 극속도로 증가했다는 통계학적 자료가 있다고 그두가지의 과학적연관성에 대한 규명은 불가능하고 그리고 그말들은 기독교에 대한 예기들을 할 때 썼던 것이고 그때도 과학적으로 규명이 가능하다고 한적이 없는데 왜 지금에와서 내가 그것으로 비과학적인 사고를 가졌다고 비판받아야하지? 넌 정말 구제불능같다. 무섭다 주입식교육 사람하나가 논리적인 판단을 못 갖추니까 이렇게 추해지는구만. ↓댓글에댓글
  2. 2. 유준수 '04.10.12 5:57 PM 신고
    :-)*그것이 꼭 필요하다면 유전자를 통한 검사가 가장 과학적인 증거를 갖을 겁니다. 이런 글을 올리신 저의를 확인하기 힘들군요. 당신이 어떠한 의도로 이런 글을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그 어떤 막말보다도 더 한 모욕이라는 것을 명심하느게 좋아................어디 한번 해보시지.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4.10.12 6:10 PM 신고
    :-)*이건 또 뭔 소립니까?
    울트라뽛 ..당신은 할말이 이딴 상스럽고
    유치하고 비논리적인 말빠께 없소?
    흠..
    그건 그렇고 저녁 공기가 상쾌하네요.
    다들 유쾌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_^ ↓댓글에댓글
  4. 4. 울트라뽛 '04.10.13 2:14 AM 신고
    :-)*일단 저의 의도가 아니지만
    기분이 많이 상하셨다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유준수님이 유준수님의 부모님의 자식인건 당연하지요...
    극단적인 예였지만
    유전자를 통한 검사도 얼마든지 반박할려면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유전자 검사를 통한 친자확인은 100%가 나오지 않습니다...
    100에 가까운 숫자가 나와서
    친자임을 추정할 뿐이지요.
    추!정!이요.

    제 말뜻을 이해하시겠습까?? ↓댓글에댓글
  5. 5. 아크시아 '04.10.13 7:31 AM 신고
    :-)*좋은 아침 입니다 ^^ 셤기간이라 도서관 자리가 일찍 차는 군요. 평소 7시 30분까지만 와도 창가의 좋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는데 오늘은 7시에 나와도 이미 다 차버렸군요.

    유전자 검사의 친자 확인은 유전자 일치율이 99.999998% 일때 친자로 확인 됩니다.
    다행히도 준수님은 유전자검사를 통한것은 그나마 과학적으로 인정을 하시는군요. 유전자검사를 통한 친자 확인과 유전자 검사를 통한 공통 조상의 확인은 비슷한 계념이겠죠. ↓댓글에댓글
  6. 6. 유준수 '04.10.13 10:53 AM 신고
    :-)*울트라뽛님. 겨우 추정이라는 말따위로 날 뭉갤 수 있다고 생각했냐 이병신아! 어제는 졸라 열받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러는지 두고 봤는데 니하는 말이라는 것이 엄청나게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이 없을뿐이다. 이 버러지 같은 자식아. 겨우 그따위 말하려고 감히 우리 부모님까지 들먹거렸냐! 욕만하고 끝나면 내가 몰상식한 놈이겠지. 이제부터 잘 들어. 추정이라고 해도 확실한 근거가 있잖아. 이붕신아. 100%가 아니어도 99.999998이라는 수치가 유전적으로 친자가 아니고서는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수치라는 것도 모르나?? 확실한 근거라는 것은 일치율이 100%라는 것이 아니라 유전적으로 친자일때만 나올수 있는 수치 99.99998이라는 거다 이붕신아 아직도 할 말 있으면 해봐라 이더러운 자식아 난 아무리 니가 하는 마링 어이없어도 니네 부모님은 내입에 안올렸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기본적인 인간의 도덕성이 결여된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그런짓 않하지 이씨팔아~ ↓댓글에댓글
  7. 7. 울트라뽛 '04.10.13 11:12 AM 신고
    :-)*고마워 준수야...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아크시아님이 하시는구나...
    내가 너네 부모님을 욕했냐?? 응?
    그리고 내가 그런 뜻이 아니라고 사과의 말까지 했지??
    이런 꼴통놈...
    부모 얘기만 나오면 욕하는 줄 알아요...
    내가 니 부모님 자식이 아니라고 했냐??
    너와 같은 방법으로 부정할 수 있다고 했다!
    까뒤집힌눈 다시 뜨고 봐라 이자식아.

    그리고 너는 아크시아님께서 예로든 추정이라는 말을 왜 안 믿냐???
    내가 회의론적인 입장에서 얘기해줄까???
    유전자검사도 오류가 있단다... 100%맹신할 수 없지...
    물론 검사 방법상의 오류지만 다른 사람이 이런 예를
    들면 너는 이렇게 딴지 걸거아니냐??
    니 몸에 묻은 똥이나 봐라 이자식아. ↓댓글에댓글
  8. 8. 울트라뽛 '04.10.13 11:29 AM 신고
    :-)* (유준수) 중요한 것은 그에 따른 파급효과입니다. 유럽의 교회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종교학자들이 기독교는 진리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후 현재 지금의 유럽을 보십시오. 그들이 부럽습니까? 유럽에서 마약이 불법이 아닌 나라는 네덜란드 그안에서도 강도가 약한 마리화나 정도 뿐입니다. 그런대 현실은 어떻습니까? 유럽어디에서도 마약하는 청소년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들을 잡을 수 없는 이유는 단하나입니다. 너무 많아서 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의 학교수업에 성경공부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필요없다고 없엔 대통령이 캐네디입니다. 그 일가가 어떻게 비극을 맞이했는지는 여러분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미국에 마약사범을 제어 할 수 없게된 시기도 그에 얼마지나지 않아서 부터입니다. 없다고 말한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예수님입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내곁에도 전세계에도 능력을 보이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2004-10-05 11:52:35) ---- 이런 글 따위를 쓰면서 머 논리 ? 지랄 쌈 싸먹고 있네... 성경공부 없앴다고 캐네디일가가 뭐가 어쩌고 어째?? 캐네디 일가가 불행해진게 살아계신 예수의 능력이냐?? 졸라 무섭다 야... ↓댓글에댓글
  9. 9. 유준수 '04.10.13 11:55 AM 신고
    :-)*뭐래 이삐리리 삐리리는 아직도 씨부리네. 유전자 검사의 오류가 있다고 말하면 다냐? 어떤오류가 있는지 설명 할 수 있어야지. 내가 언제 유전자 검사가 100%일치해서 믿는 다고 했냐? 100%가 아니지만 99.999998이라는 수치가 친자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수치이기 때문이라고 했지 이멍청한놈아! 내말에 논리적반박이라면 친자가 아니어도 99.999998이라는 수치가 나 올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그 증거를 대야하는거야 그리고 난 분명 논리적이 이유를 들어서 반박했어 하지만 지금 니 글은 어떠한 논리성을 찾지 못하겠다. 이 덜떠러진자식아. 난 한번도 당신이 우리 부모님을 욕했다고 한적이 없어. 당신의 주장을 펴는데 우리부모님을 이용했다는 사실에 화가나있는거야. 남의 맘을 다 아는척하고 싶으면 상대의 생각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하시지 이 돌대가리야. 그리고 남의 글을 퍼 왔으면 그게 왜 비논리적인지나 설명하시지 결정적으로 내가 친자확인이 왜 일치율이 100%가 아니어도 절대적으로 신뢰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리적인 반박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라! 넌 지금 니가 먼저 시비걸고 졸라 얻어터지고 있는 모습이다! 붕신아! ↓댓글에댓글
  10. 10. 아크시아 '04.10.13 1:01 PM 신고
    :-)*준수님 흥분은 몸에 안좋습니다. ^^
    유전자 검사에 대해서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본인 확인 하는것또한 유전자 일치율 100%가 될 수 없는 것이죠.
    본인확인은 99.999998% 이상이 되면 본인이라 추정 하는 것입니다.
    친자검사 또한 99.9999998% 이죠.
    방법상의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친자와 본인확인의 일치율을 같은율로 본다는게 준수님의 관점으로 보면 논리적으로 맞지 않은 것 일수도 있겠는데요. ↓댓글에댓글
  11. 11. 유준수 '04.10.13 2:36 PM 신고
    :-)*아크시아님. 저를 어떠한 틀에 넣고 판단하시지 않길 바랍니다만 당신의 말은 비논리적이요. 그두개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의도도 다르고 방법도 다르죠. 결과만 같을 뿐입니다. 본인 확인은 한사람의 유전자에서 두개의 유전자를 비교해서 얻은 값과 두사람에게서 하나씩 가져와서 비교한 값의 차이가 극과 극이기 때문입니다. 일치율이 100%는 아니지만 서로 다른사람의 유전자일 경우 나올 수 없는 수치이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친자확인은 아버지에게 50% 어머니에게 50%를 받았기 때문에 부모의 유전자 하나와 자식의 유전자 하나를 본인확인과 같은 방법으로 비교한다면 일치율이 높아야 50%안팍이겠죠. 절대 99.999998%는 안나옵니다. 본인 확인도 99.999998%나오는데 친자확인도 그정도 나오면 맞는거지 뭘그러냐고 그런다면 그건 우기는 것 밖에 안되요~~ *^^* ↓댓글에댓글
  12. 12. 아크시아 '04.10.13 3:31 PM 신고
    :-)*저또한 그런 방법상의 차이점을 알고 있었고 위 리플에는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님이 쓰신 글을 보니 제가 유전자검사를 검색하여 찾은 내용과 같은내용인듯 합니다.
    제가 그 방법상의 차이점을 쓰지 않는 이유는 지금까지 준수님이 해오신 논리이기 때문입니다.
    진화론과 관련된 과학적 실험과 관찰, 발견 내용은 다윈이 종의기원을 발표한 이후 100년간 계속되어 왔습니다. 보편적으로 과학적이라 인정 받았기에 2세를 교육하는 교과서에도 실리게 되었습니다.
    님이 현제 주장하는 것은 그 논리 전개상의 오류, 정확하게 말하면 진화론을 말하는 일반사람들의 논리 전개상의 오류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오류가 참이 될 수 있도록 검증하고 있는 지난 100년간의 수많은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통채로 무시하는 결과이지요. ↓댓글에댓글
  13. 13. 유준수 '04.10.13 6:06 PM 신고
    :-)*제가 하는 말하고 님이 하신 말하고 뭐가 같다는 말씀이시죠? 저도 교육과정중에 진화론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어이 없었습니다. 교과서에 실린다고 진실은 아니죠. 그리고 제가 지적하고 있는 것은 진화론을 주장하는 일반사람들이 제시하는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죠. 지금가지 님이 제시하신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들은 비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입증 불가능한 것들이었습니다. 님이 말하시는 논리적 오류를 벗어난 증거가 단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님이 얼마전에 올리신 대진화의 증거라는 연구도 도입부터 논리적 오류를 안고 들어가던 것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님이 그차이를 알지만 안쓰거하고 제가 지금까지 해온 논리하고 무슨 공통점이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근거 없이 말하던게 있나요? 말로 그냥 제가 한것과 같다고 하면 같은게 되나요? 납득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아크시아 '04.10.13 7:23 PM 신고
    :-)*그렇다면 준수님이 이야기하는 논리적인 과학의 예를 하나만 말씀해 보시죠 그럼 그것에 맞는 진화론적인 내용을 찾아 올려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유준수 '04.10.14 8:59 AM 신고
    :-)*아크시아님. 논리적인 과학의 예라는 것은 아주많이 있지않습니까? 당신이 바라는 것은 제가 '창조론이 이래저래해서 과학적증거가있다.' 라고 하길 바라시는 것이겠죠. 하지만 일전에도 말쓰드렸던 것 같은데요. 창조론의 증거는 창조물입니다. 즉 이세상 모두를 말하는 것 이지요. 그것을 설명 할 수 있으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그야말로 자신의 의지로 원자분자단위의 물질들을 변형시킨 것이 아닌 새로운 창조말입니다. 아시다시피 이것은 불가능한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창조론은 과학적 증명이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창조과학회에서 밝히고 있는 것들은 성경의 내용들이 사실이라는 과학적 증거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창조과학회냐 물으신다면 제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이름도 제가 지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 별로 할 말도 없습니다. 그건그렇고 님은 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직 못찾으셨나요? ↓댓글에댓글
  16. 16. 울트라뽛 '04.10.14 10:39 AM 신고
    :-)*준수야... 형이 바빠서 못들어왔다... 그리고 여기가 외국이고 내가 가입한 인터넷 서비스업체의 방화벽이 희한해서 접속하기가 쉽지 않단다...

    나는 분명히 얘기했다... 니가 부정하는 방법과 똑같이 부정해 보겠다고...
    니 부정하는 방법이 억지부리기 아니냐?? 나도 억지 한 번 부려봤다...
    니가 유전자 검사를 인정한다는 건 아크시아님이 올리신 자료를 인정하는 것과 다름 아니란다... 그런게 자가당착 아니겠냐??? 너는 케네디 일가가 너네 야훼의 뜻을 따르지 않아서 저주 받은거에 대해 당연하다는 듯이 얘기하는 인품의 소유자 아니냐??? 그런 니가 내가 악의 없이 너의 부모님을 언급했는데 그걸 보고 그렇게 지랄발광하면 안되지... 그렇지 준수야?
    너의 자가당착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질문해 보자... 너는 대홍수때 노아와 함께 했던 사람들 중에 누가 흑인이고 누가 백인이고 누가 황인종이라고 생각하냐??? 대홍수가 일어난지 몇년 안되었지??? 또 같은 인종이라고 해도 겉모습 조차 확실히 다른 종족들이 존재하는데 그 사람들이 하나하나 다 타고 있었던 것은 아니겠지??? 너 혹시 우리나라 사람이랑 동남아시아사람을 구별 못하는 건 아니겠지??? 러시아 사람과 이탈리아 사람들고 확실히 구분지어질만큼 다르게 생겼지?? 에티오피아 사람들과 가나 사람들도 누가봐도 다르게 생긴걸 알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모습이 되었을까??? 홍수 이후에 너네 야훼가 또 창조했냐??? 그런 말은 너네 경전에 없잖어... 그 쪽 환경에 적응이 되서 그런 모습이 되었다는 나의 주장 이외에 너는 어떤 주장을 할지 참 궁금하다... ↓댓글에댓글
  17. 17. 참솔 '04.10.14 11:45 AM 신고
    :-)*유준수님, 님은 핀치새를 다른 섬에 풀어놓은 후 부리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하셨죠, 그것은 수백, 수천년이 걸려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님의 요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서 창조론을 증명하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님의 창조론은 증명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시면서 마찬가지로 증명이 불가능한 진화론은 왜 부정하시는지요?


    계속 말하지만 진화론의 증거는 화석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단지 종이 변하는 것을 눈으로 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님이 인정을 안할 뿐이죠. ↓댓글에댓글
  18. 18. 유준수 '04.10.14 1:48 PM 신고
    :-)*울트라뽛아. 아직도 당신은 전혀 논리적이지 못하고 어떤 것 하나 쓸만한 질문이 없다는 것에 다시 한번 비웃어 주지. 내가 부정하는 방법은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방법이지. 우긴다는 것은 지금처럼 당신이 아무 근거없이 '너랑 똑같이 했다'라고 말하는 것을 우긴다고 하는 것이고 내가 유전자 검사를 인정하는 것은 아크시아님의 글이라서가 아니라 99,99998%이라는 수치가 친부모자식간이 아니면 나 올 수 없는 수치라는 것 떄문이니까 지금 당신은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것 두가지를 당신마음데로 연관지어 그렇다고 말하고 있으니 다시한번 우긴다고 할 수 있으며 자가당착이라는 말은 진화론의 산물로 진화론을 증명하려고 할때나 쓰는 단어이기 때문에 당신은 자가장착이라는 말의 뜻을 모르고 있다고 판단 할 수 있으며 케네디 일가의 비극은 과학적으로 필연적인 이유를 제시하라면 과학적인 이유를 제시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나 그것으로 나의 모든 주장을 비과학적이라고 또는 비논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당신의 멍청한 머리가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것에 불과하고 아직도 우리 부모님의 말을 하는데 당신이 외국에 살아서 이런 말을 들어보지 못했는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 속담에는 '칭찬도 세번하면 욕이다'라는 말이있다. 뭐 여러가지 뜻으로 해석 할 수도 있지만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뜻도 있다. 당신에게 악의가 없었을 지라도 듣는 내입장에서 기분 나쁘면 잘못이지 그리고 잘못해 놓고 '미안합니다.'하고 한마디하면 다 해결되나? 세상 참 편하게 사네 씨방새~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린글은 노아의 홍수를 인정한다는 건가? 설령 당신이 노아의 방주를 인정한다고 해도 난 환경에 적응 했다고 안하지롱~ 그것도 유전으로 설명이 가능하지롱~ 노아의 홍수때 노아랑 노아 마누라랑 단둘이 살아 남은 것이 아니걸랑~ 노아의 아들들과 그 마누라가 같이 있었지~ 더 이야기 안해도 알겠지? 참 넌 이정도로 말해주면 이해 못하지~ 그냥 그렇게 살아라~ 또 내가 근거 없이 우기단고 우겨라 붕신아~ 유전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만 환경적응이라는 변화는 한번도 일어난 적이 없지~ 아둔한 니머리로 이 차이를 이해했다면 아가리 다물고 다른나라에 찌그러져서 열심히 살아라! 이 등신아!
    참솔님. 왜 항상 말장난이시죠? 결국 당신도 진화론이 증명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군요. ㅋㅋㅋ 내가 지금까지 계속 주장하고 있었던 것은 '창조론이 과학적을로 증명가능하다' 라는것이 아니라. '진화론이 과학적으로 증명가능하다' 라고 하는 것을 '진화론의 과학적 증명은 불가능하다' 라고 주장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여러차례 화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점을 역설해 드렸던 것 같은데요. 그렇게 이해가 안가시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요. 화석의 가치는 이미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종에 대한 흔적으로써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어떠한 과정으로 시체가 분해되지 않고 흔적으로 남을 수 있었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제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서 지금 종의 진화 윗단계라는 것은 아무런 근거없는 억측입니다. 화석으로 남았다는 것이 어떻게 진화의 과정을 설명 할 수 있죠? 님이야 말로 과학적인 설명을 해보시죠. 또 근거없이 마냥 세월만지나면 그렇게 된다고 하지마시고요. ↓댓글에댓글
  19. 19. 울트라뽛 '04.10.14 4:37 PM 신고
    :-)*준수야 자가당착이란 자기모순을 얘기하는거야... 니가 친족확인 유전자검사를 인정하는 것은 진화론을 증명하는 하나의 방법론을 인정하는거라니까... 그러면서 니가 진화론을 부정하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
    침팬치와 인간이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지 않을 확률은 10^-98 이란다. 10의 -98승 이라는 것은 즉 인간과 침팬치가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추정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냐??? 니가 신봉하는 99.99998% 보다도 말이지...
    그리고 노아의 방주에 탔던 사람들을 어떻게 조합하면 각 인종들이 생겨나는지 한 번 알아봐줄래??? 유전으로 어떻게 설명이 가능한지 좀 가르쳐주라...응? 응?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몇천년만에 이루어지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세계 각 도처에 퍼지게 되었는지 말이지... 느므느므 궁금해 죽겠다... ↓댓글에댓글
  20. 20. 유준수 '04.10.14 5:22 PM 신고
    :-)*붕신 삽질하네~ 친자확인 유전자검사하고 진화론을 증명하는 하나의 방법론하고 무슨 상관이데~ 침팬치하고 인간이 공통조상을 가지지 않을 확률이 아무리 100%에 가깝다고 한들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니병신이냐? 친자확인 일치율이 99.99998&이라서 한마디로 100%에 가깝기 떄문에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몇번을 얘기해야 이해하냐 이 돌대가리야. 일치율이 10%라고 해도 그수치가 친자가 아니면 나오지 못하는 수치라면 난 믿을꺼야~ 등신아~ 제발 사람 말 좀 제대로 이해하고 말해라~ 노아 방주이후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인종이 퍼졌는지 잘 모른다. 왜? 어쩔래? 왜 모르냐고 이미 썩어서 없어진 유전자들을 무슨 수로 구하냐고~ 난 과학적증명이 가능한게 어떤건지 불가능하게 어떤건지 정확하게 알고 있지~ 내가 이론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했지 과학적증거가 남아있다 그랬냐? 이등신아~ 난 못하는 건 못한다고 솔직하게 시인하는데 넌 왜 못하느걸가지고 끝까지 된다고 우기냐? 근거도 없이 결국 말을 돌리고 있을 뿐이지 내 친자확인의 신뢰성에 대한 논리를 깨지 못했다는 거나 기억해라 또 100%도 아닌데 인정한다는 헛소리하지 말고 앵무새도 아니고 난 분명 100%에 가까워서 믿는게 아니라고 했다 아~ 내가 이런 등신이나 가르치고 있어야 되나? ↓댓글에댓글
  21. 21. 울트라뽛 '04.10.14 6:00 PM 신고
    :-)*너 자꾸 말장난 할래???
    너는 통계학적 유의성이 무슨 뜻인지 모르냐??
    너같은 닭대가리는 보다보다 처음본다... 무슨 관계냐고...?
    이 자식아 인간과 침팬치가 공통조상을 갖지 않으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수치가 내가 말한 저 수치가 이 자식아... 저 숫자는 괜히 나왔냐??? 너와 같은 이유라니까... 너는 기초교육이 잘못되어있어...
    [(준수)설령 당신이 노아의 방주를 인정한다고 해도 난 환경에 적응 했다고 안하지롱~ 그것도 유전으로 설명이 가능하지롱~]
    - 유전으로 설명해봐... 우리 현 인류의 동일한 조상이 노아란 말인데... 노아는 중동사람 맞지??? 우리 조상이 중동사람이야?? 아프리칸의 조상이 중동사람이야?? 이건 충분히 과학적 증명이 가능할터인데...??? 그렇지 않나??? 요즘에 과학잡지 보면 그런거 많이 하더라... 그런데 인류의 조상이 중동사람이라는 말은 안하던데???
    그리고 니가 모르는걸 모른다고 말하는게 무척이나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그건 니 입으로 나불데는 것에 대해서 책임질 수 없어서 그러는거 아냐??
    그리고 지금 니가 나에게 요구하고 있는 논리는 무슨 얼어죽을 논리란 말이냐... 나는 너와 똑같은 방법으로 반박한다고 했다. 내가 분명히... 너의 글들을 봐라... 캐네디 얘기...야훼한테 벌받은거라며?? 기독교 교육이 부족해서 유럽에 마약이 판친다며?? 벌써 잊었냐??? 니가 그렇게 자랑하는 과학적 증명이 가능한 얘기냐?? 니가 억지를 부려서 나도 억지부린거야... 모르겠니??? 너 놀릴려고 그런거라고... 내가 그런 억지 부리니까 나 우습게 보이지??? 니가 그렇게 보였다니까??? 내가 처음에 이 글을 쓴 의도를 아직도 이해못하겠냐??? 너 아무래도 난독증 환자 같다... 정신과 전문의와 상의하는게 좋겠다... ↓댓글에댓글
  22. 22. 참솔 '04.10.15 12:29 PM 신고
    :-)*유준수님, 제가 언제 진화론이 증명 불가능이라고 했나요? 전 '님의 방식대로 하면' 증명 불가능이라고 했을 뿐입니다.


    바닷물의 부피가 얼마나 될까요? 저는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바다의 넓이에 평균깊이를 곱해 바닷물의 부피를 계산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유준수님은, 그런 방식으로는 믿을 수 없으니 바닷물을 모두 떠다가 메스실린더로 정확하게 측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별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될까요? 저는 별의 연주시차를 이용하여 별까지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유준수님은, 그런 방식은 믿을수 없으니 줄자를 가지고 정확하게 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줄자로 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니까 '거봐, 별까지의 거리를 재는 것은 불가능하다니까'라고 이야기하시는 것입니까? 줄자로 재지 않더라도 별의 거리를 잴 방법은 있습니다.


    진화론의 증명은 이미 많은 화석자료와, 격리된 상황에서 변화된 생물들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유준수님은 그런 방식으로는 믿을수 없으니 붕어 한 마리를 사막에 갖다놓고 그 붕어가 물없이 살 수 있도록 진화시키라는 요구를 하고 있군요, 수천, 수만마리의 개체가 수천, 수만년에 걸쳐 이루어지는 진화를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유준수 '04.10.15 1:31 PM 신고
    :-)*참솔님. 바다의 평균부피는 님말데로 넓이와 깊이의 곱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그건 꼭 메스실린더로 바다를 다푸지않았더라도 다른것으로 면적과 높이의 곱이 부피임을 증명하였기때문입니다. 별까지의 거리는 직접줄자를 가져다가 제지않아도 연주시차 즉 어느시간에 어디에 있던 별이 얼마후에 어디로 이동하였다는 관측에 의한 계산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화석은 변화의 증명이 아닌 지금은 멸종되어 사라진 종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해줄 뿐입니다. 격리된상황에서 쉽게 말해서 갈라파고스 섬에있는 새들은 그동안 존재했지만 우리가 못 찾은 종을 찾은 것 뿐입니다. 그새들의 유의성은 봐서 알지만 한갈래에서 나뉘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것도 새월에 기대고 있을뿐이죠. 님도 아시는 군요. 물고기가 물없이 살 수 없고 육지생물이 죽었다 깨어나도 하늘을 날 수는 없는 것 입니다. 환경에 적응해서 자신의 형태를 바꾼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환경에 적응한다는 것은 인간이나 가능한 일이지요. 이것도 모습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건축물을 만들고 도구를 이용해서 말이죠. 동물은 졀대 환경에 적응하겠다는 생각 못합니다. 자신에게 알맞는 환경으로 이주 할 뿐이죠.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님은 어떠한 근거로 그렇게 되었다는 말을 하시냐이거죠. 물고기 한마리가 아닌 이세상 물고기 모두를 육지에 올려놓아도 단 한마리도 환경에 적응해서 진화하는 것이 아닌 죽음을 맞이하는거죠. 옛날동물이라고 뭐가 다르겠습니까? 현제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멸종이지 진화입니까? 제가 단순히 진화시켜봐라 그러면 믿겠다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님은 계속 수천년에 수만년에 걸친 변화라고 하시는데 고대의 어떤생물이 수천년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까? 아무리 길어봐야 백년은 됩니까? 그렇다며 님은 원시동물이 '내가 너에게 어떠한 변화를 주었으니 너는 후대에게 어떠한 변화를 주어서 이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는 어떤 것이되어라 라고 유언하면서 죽었답니까?' 그래서 끈임없이 이어온 수천년의 변화입니까? 재미있는 상!상! 이군요. ↓댓글에댓글
  24. 24. 참솔 '04.10.15 8:25 PM 신고
    :-)*물고기 모두를 육지에 한꺼번에 올려놓으면 죽는것은 당연하죠. 하지만 이를테면 바닷물을 10만년에 걸쳐 조금씩 퍼 낸다면 어떻게 될까요? 급격한 환경변화에서 살아남는 생물은 없습니다. 생물은 물고기를 바깥에 꺼내놓는 급격한 변화가 아니라 수십만년에 걸쳐 물이 조금씩 줄어드는 과정에서 진화가 일어나는 것이죠. 물고기를 한순간에 물위에 꺼내놓는 것과 수십만년에 걸쳐 물이 조금씩 마르는 것의 차이를 알지 못하시겠습니까?


    혹시 핀치새의 경우는 급격한 변화가 아니냐고 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그 섬의 환경은 일반 핀치새도 살기 불편한 정도지 살수 없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보통부리를 가진 핀치새도 그섬에서 충분히 살아갈 수 있었죠. 다만 부리의 구조상 10개의 열매중 3,4개만 먹을 수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영양상태는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번식해 갈 수는 있었습니다. 번식마저 안될 정도의 환경변화는 아니었죠. 그러다가 돌연변이로 약간 변형된 부리를 가지고 태어난 새들은 다른 새들에 비해 많은 열매를 먹을수 있었기 때문에 더 많이 살아남아서 더 많은 생식의 기회를 얻게 되었기 때문에 그 섬 안에서 널리 퍼질 수 있었습니다.


    님은 돌연변이라면 다리가 6개에 등에 뿔이 나는 급격한 돌연변이, 환경변화라면 바다가 사막이 되는 급격한 환경변화만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진화의 원인은 그런 급격한 변화가 아닙니다. 개체에 생긴 극히 작은 돌연변이, 그리고 수십만년에 걸쳐 서서히 변하는 환경변화가 진화의 원인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유준수 '04.10.16 9:23 AM 신고
    :-)*참솔님. 내가 말하는 것은 환경의 변화가 유전자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수만년에 걸쳐 바닷물을 푸든 한꺼번에 푸든 물고기는 죽죠. 그리고 진화론에서는 물고기가 상륙해서 육지생물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님이 생각하시기에도 그건 말이 안되나보죠? 아니면 그때의 바다 생물은 폐도 갖고있어서 월래 왔다갔다 했습니까? 아~ 또 수만년에 걸친 상륙이라고 하시겠죠? 그물고기는 수만년을 살면서 육지상륙을 위한 기관을 스스로 만들었나보죠? 핀치새도 마찬가지입니다. 열개의 열매중 3,4개만 먹을 수 있는 종이어서 영향상태가 안좋아서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유전자를 만들었다는 말입니까? 님의 말을 어떻게 증명 하실겁니까? 동물이 부리때문에 영향상태가 안좋았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제가 보기에는 3,4개 밖에 못먹는 부리로도 자기가 필요한 만큼 먹으려고 더 노력했겠죠. 그게 동물의 본성이니까 지금까지 환경변화가 유전자에 영향을 준다는 가설은 한번도 증명이 된적이 없습니다. 님처럼 세월에만 기대고 있지요. 항상 수만년 수쳔년만 지나면 된다고요. 수만년 수천년을 살아온 것이 아닌 이상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증명 못하면 결국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참솔 '04.10.16 12:03 PM 신고
    :-)*유준수님, 왜 자꾸만 환경변화가 유전자의 변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때문에 진화론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입니다.
    환경변화와 유전자의 변화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환경이 변하지 않더라도 유전자는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추워졌기 때문에 털이 길어지는 방향으로 진화가 일어났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털이 길어지는 돌연변이는 계속(열대지방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평소에는 털이 길어진 것이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후손에게 전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날씨가 추워지면 털이 길어진 유전자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오래 살아남고 후손을 남길 수 있다'입니다.


    핀치새를 다시한번 볼까요? 갈라파고스 섬의 특성상 부리가 변한 것이 아닙니다. 부리가 변하는 돌연변이는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른 섬에 사는 핀치새 역시 변형된 부리를 가지고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갈라파고스에서는, 다른 핀치새들은 배를 채우기 위해 하루종일 먹이를 찾는 반면 부리가 변형된 핀치새들은 재빨리 배를 채우고 남는 시간에 짝을 찾거나 할 수 있으니 더 많은 후손을 만들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반면에 다른 섬에서는 부리가 변형된 핀치새가 하루종일 먹이를 찾아야 하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다시한번 간단한 보기를 들면, 생명체는 땅위에 넗게 펼쳐진 비닐막 한가운데 뚫린 작은 구멍 안에서 자라고 있는 봉숭아나 마찬가지입니다. 봉숭아 열매는 다 자라면 터지면서 수많은 씨를 사방으로 흩어놓습니다. 운좋게 구멍 안으로 떨어진 씨앗은 다시 싹을 낼 것이고 구멍 밖 비닐 위로 떨어진 씨앗은 죽을 것입니다.
    이제 이 구멍이 움직인다고 생각해 봅시다. 유준수님 말대로 이 구멍이 갑자기 10m 떨어진 곳으로 옮겨버린다면 기존에 있는 봉숭아들도 다 죽어버릴 테니 일년에 1cm씩만 옮겨보죠.
    원래는 살 수 있었지만 구멍이 지나간 자리에 떨어져 죽어버리는 씨앗도 있을 것입니다. 반면 죽을 위치였지만 구명이 왔기 때문에 싹을 낼 수 있는 씨았도 존재하겠죠. 이런 식으로 1000년이 지난 후 본다면 정말로 봉숭아들은 원래 있던 자리에서 10m 이동한 자리에서 자라고 있을 것입니다. 한편 원래 있던 자리에서 지금 위치까지의 거리에는 봉숭아들의 잔해가 화석으로 남아있을 테구요. ↓댓글에댓글
  27. 27. 유준수 '04.10.18 9:08 AM 신고
    :-)*참솔님. 또 말장난 하시는 구려. 환경변화에 의한 유전자 변형이라는 말은 진화론을 말할 때 진화의 필연성을 갖추기위해서 쓰인 말이고 유전자가 변한다는 말은 투수가 몇년지나면 던지는 팔이 안던지는 팔보다 길어지지만 그것이 유전자의 변형이 아니기때문에 후손에게 전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반박을 피하려고 쓰인 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구요. 제가 알기로는 유전자변형은 오로지 환경오염과 방사능으로만 가능합니다. 님의 주장에는 언제나 그렇듯이 근거가 없습니다. 님의 생각을 과학적 사실인것처럼 말하고 싶으면 그에 합당한 과학적근거를 제시하십시오. 어디서나 유전자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헛소리를 헛소리가 아닌 진실로 만들어줄 근거를 제시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난 그딴 웃기는 구멍예기는 한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게 간단한 보긴가? 당신이 생각한 당신만이 이해할수있는 비유지~ ↓댓글에댓글
  28. 28. 참솔 '04.10.18 10:13 AM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환경변화에 의한 유전자변화'가 아니라 '변화한 유전자가 환경에 맞았다'는 것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인과관계는 다른 것입니다.


    유전자변형은 환경오염과 방사능으로만 가능하다... 님 말이 사실이라고 칩시다.. 그렇다면 '자연 방사능'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오존층이 충분하더라도 맑은날 태양의 자외선은 피부가 탈 정도로 쏟아집니다. 우주에서는 수많은 방사선이 쏟아지고 있죠. 물론 대기권과 자기장으로 해서 대부분이 걸러지긴 합니다만, 생물의 생명에 지장없을 정도의 방사선은 지상으로 내려옵니다. 지상에서는 우라늄이나 토륨같은 방사성원소의 광물에서 방사선이 나옵니다. 모두 유전자에 손상을 주는 요인들이죠 그렇다면 자연상에 있는 방사선에 의해 돌연변이가 일어날 가능성 역시 존재하겠네요? 물론 자연방사능이 미미한 만큼 그로인해 일어나는 돌연변이 역시 극히 작은 확률입니다. 하지만. 예를들어 0.001%라고 하더라도 100만마리의 개체가 있다면 10마리의 돌연변이 개체가 생깁니다. 더구나 이 개체의 생존주기(태어나서 생식을 힐 때까지의 기간)가 1년이라면 매년 10마리씩의 돌연변이개체가 태어나는 것이죠. 돌연변이개체가 생식이 안되는 것은, 너무나 심한 유전자의 변형으로 생식에 관련된 유전자까지 엉망이 되기 때문이죠. 극히 약한 방사능이 유전자구조의 한 부분만을 건드리는 것은 생식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이제 인간과는 상관없이 자연상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날 가능성은 이해하셨나요?


    비닐구멍의 비유를 이해하지 못하신것 같은데, 비닐에 뚫린 구멍은 현재 환경을 의미합니다. 구멍이 이동하는 것은 환경의 변화를 의미하구요. 봉숭아 씨앗이 흩어지는 것은 돌연변이를 의미합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수많은 돌연변이가 수많은 방향으로 일어나고 있죠. 다행히 구멍이 이동한 쪽으로 튄 씨앗은 발아할 수 있는 것처럼 다행히 환경변화에 맞게 돌연변이된 것은 계속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말장난이라고 하지 마시고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유준수 '04.10.19 9:38 AM 신고
    :-)*참솔님. 당신은 여전히 말장난입니다. 이번에도 전혀 근거 없는 말들만 하고 계시군요~ 당신의 주장 즉 '변화한 유전자가 환경에 맞았다' 라는 주장을 제가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가정하고 있는 자연상태에서의 유전자 변화를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연방사능에 의한 유전자 변화라는 당신의 가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지금 서기 2004년을 살고 있습니다. 적어도 2004년 전부터 기록이라는 것이 존재했다는 말이죠. 그동안에 당신이 말한 자연방사능에 의한 유전자 변화와 그변화가 유전되었다는 기록이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요. 그리고 님이 임의로 정한 확률로 마치 그것이 진실인양 말하지 마십시오~ 도대체 근거 없는 말쁀이니~ 아~ 아직 만년이 안채워져서 우리가 못찾고 있는 거군요. 당신은 만이천사년정도 이세상에 사셨나보죠? 만년이상되어야 나타나는 변화를 그렇게도 잘알고 계시는거보면~ 이론만으론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증거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거죠. 무엇을보고 그런 허무맹랑한 것을 진실이라 믿는지 알 수가 없다니까~ ↓댓글에댓글
  30. 30. 참솔 '04.10.19 1:34 PM 신고
    :-)*유준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단 하나네요. 눈앞에 환경에 맞게 돌연변이된 개체를 보여달라 이 말씀 아니신가요? 그런 개체를 보여준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원래부터 있던 유전자가 발현한 것 뿐이라고 하면 그만일 텐데.


    그렇게 의심이 많으신 분이 별까지의 거리를 어떻게 믿으십니까? 남이 연주시차를 직접 보셨나요? 직접 보시지도 못한 연주시차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아십니까? 연주시차에 대해 말한 사람이 거짓말을 했으면 어떻하실려구요. 그리고 연주시차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별 자체가 움직이는 것은 아닌지 어떻게 아시죠? 직접 가보지도 못했으면서요.
    바닷물의 넗이와 깊이가 어떻게 되는지 님이 직접 재 보셨나요? 다른 사람들이 측정한 것을 어떻게 믿으시죠? 그들이 거짓말을 했으면 어쩔려구요?
    님의 생각에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님의 눈으로 지구가 돌고 있는 것이 보입니까? 땅은 가만히 있고 태양과 별이 움직이는 것밖에 안보일 텐데요.


    소금의 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눈으로 볼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X선회절을 사용하여 이런 식으로 생겼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을 뿐이죠. 진화론도 마찬가지입니다. 화석변화, 유전자에 일어나는 돌연변이 등을 가지고 이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추론하는 것이죠. 그 추론은 현재까지는 가장 설득력있는 설명입니다. 최소한 모든 것이 처음부터 있었다는 말도 안되는 가설보다는 말이죠.


    님이 이해할 수 없다고 객관성이 없다고 치부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유준수 '04.10.19 3:16 PM 신고
    :-)*참솔님. 굳이 제 앞에 가져다 주실 필요없습니다. 그런 증거를 당신이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세계뉴스에 모든 일면을 장식 할테니까. ㅋㅋㅋ 내가 보지 못해서 내가 알지못해서 못 믿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한번도 일어난적 없는 일이기 때문이야~ 그리고 진화론의 증거로 들이대고 있는 것들로도 말도 안되기 때문이고 연주시차도 분명한 근거가 있고 소금결정도 분명한 근거가 있는거야~ 진화론에 관한건 근거가 없고~ 절대 다르지~ 화석에 관한건 그렇게 말해줘도 이해 못하는 구만. 무섭다 주입식교육. 그냥 교과서에 써있어으니 그렇게 배웠으니 논리적인 판단없이 무조건 진화론 하면 화석하고 핀치새고만~ 누가 그래? 그게 가장 설득력있다고? 우리나라 교과서에는 그게 마치 진리인양 써있기는 해~ 그냥 그렇다고 주장하면 주장하는 거지 창조론은 또 왜 들먹거리지? 진화론을 증명 할 방법을 못찾았나보지? 화석과 핀치새가 왜 이유가 안되는지 분명히 말해주었을텐데? 당신이야말로 당신이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당신의 근거없는 주장에 덧붙여진다고해도 진실이 되지 못함을 기억하길바래. 당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싶으면 더 열심히 과학적 근거를 찾아보라고~ 괜히 과학적근거가 분명한 것들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말고 그리고 더 이상 앵무새 같은 글은 안 써 주었으면 좋겠군. ↓댓글에댓글
  32. 32. 참솔 '04.10.19 11:20 PM 신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님이 인정을 안하는 것 뿐입니다. 저는 분명히 화석과 핀치새가 진화의 근거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도 이야기를 했구요. 그런데 님은 그것을 단순한 '헛소리'로 치부하고는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정말로 진화를 이룬 새로운 종을 유준수님께 보여주더라도, 아마 유준수님 반응은 두가지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것은 처음부터 있었지만 지금에야 발견된 종이다' 아니면 '처음부터 있었던 유전자가 지금에야 발현된 것이다'


    님이 싫어하는 비유법을 다시 쓰자면, 저는 무리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님은 자연수만을 생각하고 있으니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헛소리로 들리는 것이겠죠. 참고로 진화론에 대한 제 지식은 학생시절에 교과서에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유전자알고리즘'에 대해 공부를 하느라 관련도서를 찾아보다 보니 자연히 알게 된 것입니다.


    하긴 제가 이길 수 없는 말싸움이었군요. 님은 이미 창조론은 과학적 증명이 불가능하다고 못을 박은 상태였고, 진화론의 모든 증거는 부정할 준비가 되어 있었으니까요. 어떤 증거를 들이밀더라도 '그것은 처음부터 있었다' 한마디로 말이죠. 이것은 과학적 논쟁이 아니라 과학과 신학의 논쟁이었던것 같네요.


    유준수님을 보니 이런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어떤 사람이 하루살이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 며칠만 지나면 저 산에 단풍이 들겠지? 그렇게 되면 산 전체가 붉게 물들어 버릴거야. 그러고 더 있어 눈이 쌓이면 다시 새하얀색으로 물들겠지?'
    듣고 있던 하루살이가 말했죠.
    "에이, 거짓말...'


    과연 유준수님이 하루살이였는지 제가 하루살이였는지는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유준수 '04.10.20 10:44 AM 신고
    :-)*참솔님. 화석과 핀치새에 관한 것을 제가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당신이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제가 당신이 확실히 진화의 근거이며 증명가능한 것을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고 있습니까? 결국 당신이 증명 못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단 것 밖에는 안되는군요. 당신이 말한어떠한 근거도 과학적 증거가 못됨을 다시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당신은 마치 어떤 자격없는 선생님이 이문제에는 이공식을 대입하면 돼 라고 잘못가르쳐준 것을 자신이 직접대입해서 확인해 보지 않고 남에게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은 나를 비과학적이다. 보지 못했다고 알지 못한다 등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난 분명 당신이 제시한 근거라는 것들이 과학적으로 아무런 가치 없음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야 말로 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당신이 그동안 믿어왔던 것이 진실이라느 막연한 아집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그따위로 상대를 비하하기전에 자신이 제시한 근거에 과학적인 증명이나 하시지요. 내가보기에 당신은 진화론 '신'자요. ↓댓글에댓글
  34. 34. 주민석 '04.10.22 10:53 AM 신고
    :-@*기독교를 맹신하면 유준수님처럼 되나봅니다. 무서워서 교회근처도 안가야지 ㅋㅋ ↓댓글에댓글
  35. 35. 울트라뽛 '04.10.23 12:34 PM 신고
    :-)*준수야... 형이 드디어 ADSL을 깔았다...
    기뻐해라... 외국에서는 ADSL도 깔기 힘들더구나...
    가격도 비싸고... 그러나 널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왔다 ㅋㅋ
    마음데로 비팍에 접속해서 너의 허접스러운
    글은 볼 수 있는게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한마디만 얘기해주지...
    너의 논리라는 것은 너만의 논리이고
    너의 과학적인 증명은 너만의 증명이야...
    딱 한 마디만 물어보자...
    이 질문에 니가 논리적인 답변으로
    나를 설득시킬 수 있으면
    내가 여기서 찌그러져주지...
    니가 지난번에 그랬지???
    인류가 여러 인종이 생겨난게
    노아와 노아의 자식들로부터라고...
    그리고 너는 그것을 유전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한 번 설명해주기 바란다...
    노아와 노아의 자식들이 어떤 인종이었으며
    그 인종의 유전자 결합이 어떻게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너의 멋드러진 답변 기대한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