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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젠틀맨에 나오는 프리메이슨 심벌과 해골

 

손에 낀 반지 보이시죠? 프리메이슨 상징인 컴퍼스와 직각자입니다.

프리메이슨은 이처럼 헐리우드와 매스컴을 종횡무진하며

인간들에게 하나님은 없다는 것을 세뇌시키고 있죠.



브랜단
2004-10-12 18:14:59
1544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반치용 '04.10.12 7:30 PM 신고
    :-)*아니... 저게 왜 하나님은 없다는 것을 세뇌시키는 것이라는 건지?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귀챦아서 언급도 안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린다'가 '희생'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우리나라 주입식 교육이 떠오르네요.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4.10.12 11:41 PM 신고
    :-)*이런것을 보고 나무는 보고 나무 전체를 못본다고 비유하죠.
    저 영화 내용이 뭔지 아시나요?
    그럼 대충 감잡히실겁니다.
    헐리우드는 프리메이슨들이 꽉잡고 있습니다.
    그들만의 영화제작소인 셈이지요.
    그들이 세뇌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소들을 그곳에 집어 넣습니다.
    예를 들어. 아놀드 슈왈츠 제너거가 미래의 대통령이라는 암시를 주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제목은 까먹었네요.
    아놀드는 독실한 카톨릭 신자로서 예수회 간부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반치용 '04.10.13 5:28 PM 신고
    :-)* 그렇다면 나무 전체를 보여 주면서 말해야 설득력이 있는 겁니다.

    하고싶은 바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것이지요. 모든 사람이 헐리우드 사정에 대해 잘 안다는 가정 하에서 브랜단님의 논리는 맞는 겁니다.

    아무데나 시비거는 말투는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 화내기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반치용 '04.10.13 5:34 PM 신고
    :-)*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글이 아닌 '싸우기 위한'글을 쓰신다면 좋은 머리에서 나온 글이라도 결국엔 이성을 잃고 이렇게 망가지는 겁니다.

    요점을 파악하세요.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4.10.13 5:46 PM 신고
    :-)*흠... 어디가 싸우는 글이란 것인지 의아하군요.
    의문사 때문에 그러시나요?
    흠..
    어찌되었건..
    싸우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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