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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랬을까나..???

 

영화나.. 뭐. .그런 매체들을 통해서 보면 예수님(사대성인중에 한분이시니 존칭을 사용해야죠.)께서

마을에 자신의 말씀을 하시러 오실때 많은 사람들이 모이잖아요.. 그러면

그 제자들이 찌라시나 뭐 그런 것들을 돌려서 (지금에 교회들 같이) 많은 사람들을 모았을까요?

아니면 예수님 자신이 홍보를 해서 모았을까요?

아니라면 지금에 교회들은 왜 그럴까요?

날마다 찌라시 돌리고 집집마다 찾아가서 교회 다니라 그러고.

아마두.. 예수님께서 아니면 그 제자분들이 그랬기에 지금도 그러는 거겠죠..?

아니라면 그런 것 좀 하지 맙시다.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려고 하지고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도 하지

마시구요.. 이러는 사람들을 보면 꼭 예수님께서. 그런 것 처럼 느껴지거든요.

저는 종교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은 하지만 그 믿는 사람들을 특히 울 나라 사람들은

아주 철저히 부정한답니다..

자기들끼리 자기들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

꼭 이런 사람들을 보면 예수님이 앉아서 이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끔은

예수님께서 이렇게 따지고 남들을 설득시키고 강요하고 그래서 여호와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옛 성인분들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잔잔한 가르침으로 남들이 우러러 볼수 있도록 행동으로써

진정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행동으로 보이세요..

교회 생각하면 투캅스에서. 안성기님이 생각나는 왜 일까요..?

 



구르미
2004-10-12 19:22:30
76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반치용 '04.10.12 7:26 PM 신고
    :-)*전부 그런 건 아니지만.

    도가 심하게 지나치죠. 다 예수께서 짊어질 죄니까... 즉 그들은 죄가 없게 되는 겁니다.

    예수가 바란것은 그게 아닐텐데 말이죠. 그들 말로 타락한 자들이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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