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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어떤여자가 직접쓴글...

 


1.남자들아


너네가 모르는 여자의 본 모습을 알려줄께..


너네들은.....


여자가 입술을 허락하면 몸도 허락하는


줄 알지?- -


원래 여자는 무드에 약한 동물이다,...


너네가 분위기를 잡고 키스 하려는데 여자가 막


겠냐? 그래서 입술을 주고나면..


너네 손은 가슴에 가있지.....?


그러다가 결국은 덮치고 말잖냐-_-+.....


여자가 좋아서 받아주고 있는줄아냐.....?


속으론 존나 깼을꺼다..하지만 어쩔수없잖아..


사랑하니까 말이야..


2.남자들아


너넨 여자가 술 마시는거 담배피는거..


보기싫다고들 하지..


니네가 속 썩일때마다 여자 주량은 한병씩 늘고


흡연량이 한갑씩 늘어난다....


니네가 속만 안 썩여봐..


여자를 많이 사랑해줘봐...


여자는 당장이라도 끊는다..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게 여자 마음이니까..


3.남자들아


그거 알어? 여자는 조그만 편지 하나에도..


미친듯이 기뻐한다는걸..


몇십만원들여 산 값비싼 선물보다..


너네가 정성들여 쓴 편지 하나에 감동한단 사실을,,,


4.남자들아


마지막으로..


제발..지키지도 못할 약속 하지말아라...


그 약속들만 믿고...너만 바라보던...


한 여자의 가슴속엔.씻어내지 못할 깊은


상처가 생긴다....


5.남자들아


여자가 먼저 이별선언 을 할때.....


왜 눈물을 흘리는지 알고싶지...?


너넨 이렇게 생각하지....


괜히 먼저 떠나는거 미안하니까...


날 위로하려는 차원에서 우는거라 생각하지


근데 그게 아니다?


다시 한번 되돌아봐,.너네가 잘못한게 잇어..


여자는 작은말 하나하나에도 크게 상처 받는다


여자가 우는건..널 사랑했던만큼 우는거다..


알긴 알고 있느냐...


괜히 복수하려 하거나 그딴생각 하지도 말아라


여자가 이별을 고하려 하기전..


얼마나 괴로웠을지..


얼마나 아팠을지 하나도 모르는 주제에...


남자들은,여자맘너무몰른다,



김삿갓
2004-10-12 23:39:12
7672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Azuki '04.10.13 12:52 AM 신고
    :-)*여자에 대해 객관적으로만 말하고 있군요.....-_-

    길게 글을 쓰고 싶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10.13 1:45 AM 신고
    :-)*그러나 난 믿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맥가이버 '04.10.13 2:31 AM 신고
    :-)*^^ 저역시 믿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여자란동물은 감성적이기에 눈물한방울에 어떠한이유이던간에

    의미를 부여하져 왜 자신은 귀하다는 생각들을 하기에 밧트 그러나

    가증스럽고 여우같은게 여자입니다 위에글 잘읽었습니다

    제소감은 그냥 픽 웃지요 ^^ ↓댓글에댓글
  4. 4. kyle '04.10.13 7:20 AM 신고
    :-)*결국 이 글도 여성은 남성의 마음을 당연히 이해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쓰여진 글이군요...
    그런데 남성은 여성의 마음을 전혀 이해해주지 못하니 섭하다는 얘기?
    결국 자기가 신인줄 아나? 남의 마음을 다 이해하게?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남들만 자신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이기주의자의 글일 뿐입니다.
    전 이 글 때문에 다른 여성들까지 오해받아 욕먹을까봐 걱정이군요... ↓댓글에댓글
  5. 5. Ray '04.10.13 9:10 AM 신고
    :-)*글쓴분에게 하고 싶은말은 남자도 그렇다입니다. 여자만 이런생각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남자도 저런류의 생각 항상 가지고 있다 이말이죠.
    참... 저글 쓴 분 분명 애인 없을겁니다. ↓댓글에댓글
  6. 6. 고려인 '04.10.13 9:17 AM 신고
    :-)*한마디로 골빈당입니다..왜 여자들은 남자들 맘을 몰라 줄까요..남자는 인간이고 얼마나 감수성이 예민한데..여자들만 감수성이 예민한줄 아나봐요?? ↓댓글에댓글
  7. 7. 박용희 '04.10.13 10:19 AM 신고
    :-)*대략 자기 입장만 쓴듯..후훗 ↓댓글에댓글
  8. 8. 똘똘이 '04.10.13 10:47 AM 신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인간 대 인간은 서로가 상대방을 이해 하기에도 일 평생이 모자란 법 입니다.
    약 30여년간 매일 아침 눈을 떠서 매번 마주치는 부모님의 속내를 저는 지금도 알 수도 없답니다.
    남과 여는 오죽 하겠습니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적게는 20여년을 보내온 인격들이 마주치는데 상대방을 알기엔 2~3년 정도의 교재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느낍니다. 설령 10여년을 알아온 친구이어도 말입니다.
    내가 상대방을 100%다 알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위에 글 쓴 분은 아는척?하며 내가 글을 쓰지 않았나... 반성 해보시길 바랍니다. 내 경우였는지 다른 여자도 마찬가지였는지.. ↓댓글에댓글
  9. 9. 흑룡 '04.10.13 11:26 AM 신고
    :-)*ㅎㅎㅎ. 웃기는군.. 지랄하지마라. 삐리리년아. 내 나이 26살에 여자를 5번 만났다. 처음은 익숙하지 않았지만 하나같이 사랑한다고 하던군.. 직장을 다니면서 하루에 10번 이상은 전화를 했다. 월급을 타면 절반은 여자에게 섰다. 기분전환으로 거의 매일같이 드라이브를 했다. 하루에 니가 말하는 여자들만 생각을 하면 7년을 살아왔다. 그런 년들이 1년이면 헤어졌고 군대가면 헤어졌고 선물 안 사준다고 헤어졌고 말다툼으로 헤어졌다. 난 7년동안 오로지 그 5명 여자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난 그 여자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려고 노력했다. 이 정도로 헤어졌다면 이런 글을 올리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그 여자들에게 충성을 했는지 모를거다. 그런데 왜 헤어져야 하나?? 초기에는 함께 한다고 하고는 뒤에는 꼭 여자가 헤어지자고 하더군.. 7년 동안 돈을 모았어도 집도 하나 장만 했을텐데.. 지금은 벌써 백수가 되어있다. 어쩔꺼냐?? 내한테 총이 있다면 그 5명의 여자들을 하나 같이 다 죽이고.. 싶다. 헤어지자고 할때 죽여버렸어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10. 10. 니버스 '04.10.13 11:39 AM 신고
    :-)*난 골치아퍼서 그래서 혼자산다... ↓댓글에댓글
  11. 11. 김현경 '04.10.13 11:56 AM 신고
    :-)*재밌다. 글이...
    그리고 밑에 댓글들은 너무 가슴아프고...
    사랑에 있어 둘의 맘이 항상 같다면 행복하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한순간이라도 어긋나면 여자든,남자든 상처를 받겠지요.
    사람마다 참으로 틀리건만, 여자라고,남자라고 단정지어 사람을 대하면 그 색안경 참 벗기 힘듭니다.
    뭐 그렇다고 한번 크게 당한 상처가 이런말로 벗겨질수 없다는건 경험해봤으니...
    그걸 벗으려면, 결말에는 상처없는 사랑을 해야되겠죠. ↓댓글에댓글
  12. 12. 개미 '04.10.13 1:13 PM 신고
    :-)*아까 답글에 같은 내용으로 댓글 올렸는데..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사람따라 다르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 주면 다 괜찮을것을. ↓댓글에댓글
  13. 13. 다크호수 '04.10.13 1:16 PM 신고
    :-)*참나 이글 오래된 글인데 ..본지도 몇개월은 훨 넘을듯..
    퍼온글 가지고 흥분들 하시기는.-_- ↓댓글에댓글
  14. 14. 별샘달샘 '04.10.13 5:13 PM 신고
    :-)*ㅋㅋㅋ 결혼해서 아줌마돼바바..열라무서운게 아줌마지... ↓댓글에댓글
  15. 15. 로또1등당첨 '04.10.13 7:14 PM 신고
    :-)*여자분의 글이 아닙니다.
    남자의 주관적인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박정준 '04.10.14 1:42 AM 신고
    :-)*너무나 주관적인 여자 입장에서 쓴글..
    남자에 대해서 길게 쓰고 싶지만...
    귀차니즘..

    한마디만..

    글쓰신분은 남자에 대해 모든걸 다 아는지..

    의문이 드오만.. ↓댓글에댓글
  17. 17. 우쨩 '04.10.14 2:09 PM 신고
    단순 글쓴이 혼자만의 생각인듯...-ㅁ- ↓댓글에댓글
  18. 18. 계백장군 '04.10.18 12:49 PM 신고
    :-)*ㅎㅎㅎ 재밌네요~ 귀엽네요 글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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