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들아
→ 난 여자들은 스킨쉽하면 다 마음도 주는줄 알았다. 남자지만 내가 그러하니까..
하지만, 내가 본 여자 몇은 아니더라
자기가 먼저 손잡고 팔짱끼고 그러면서
그냥 아는 오빠 동생하자더라..
또 어떤 여자는 키스하면서 자기가 내손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면서
꼭잡더라
말로는 키스하면서 사랑한다고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아니더라..
2.남자들아
→사랑하면 담배를 끊는다구? 좋아하면 어느정도 끊을 기미라도 보여야지...
사람은 좋았으나 바로 금연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좋다구 해놓구서 담배는 죽어도 못끊겠다고 간섭 말란다. 그거 핑계로 그만 보자더군..
술?... 조금밖에 못마신다며 엄청마시고
헤어지고 나서 금방 다른 남자랑 만나서 또 술 엄청마시더라
그리고선 자기가 술먹고 한말, 한일 기억 못한다더라..
그 남자랑 무슨짓을 했는지 알게 뭐야..
난 술, 담배를 싫어하기에.. 여자라서 하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말도 안되는 말이다..
속썩이지 않으면.. 술, 담배 안한다구? 말도 안되는 소리다
3.남자들아
→처음에는 작은 편지하나에 감동하는 듯 하나
결국엔 돈이다.. 점점 큰것을 요구하고 좋은것을 요구하고...
결국 돈이더라. 오죽하면 "결국 여자는 돈이다" 이런말까지 나오는가..
물론 돈으로 끝까지 갈수는 없지만
4.남자들아
→여자들의 지키지도 못할 약속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다..
5.남자들아
→ 이별을 선언하면서 눈물?
우습다.. 갖가지 핑계로 헤어짐을 당하면서도
결국에 창피할지 모르지만 운것은 나다..
숨을 못쉴정도로 아픈적도 있었다.
여자가 먼저 이별을 선언하면서 우는여자 못봤다.
복수? 웃끼지 마라.. 만나면서 그래도 사랑했기에
그렇게 어이없게 헤어지면서 복수할 생각은 한번도 안했다.
*개개인에 따라 다른 상황이나 처지가 있을 터인데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글을 쓴 인간이 누구인지 참.. 어이가 없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