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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이 만든 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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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사람들은 YMCA가 기독교청년회라고 쉽게 말한다. YMCA의 역사나 알고 그렇게 말하는 것일까? 그러나 YMCA는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이 만든 조직이다. 오랜 세월 동안 세뇌되어 왔기에 도무지 믿어지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무슨 논리가 더 이상 필요하겠는가? 이것을 역사가 증명을 하고 있는데, 이 카페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먼저 중앙일보사의 프리메이슨 기사를 참고 하시기 바란다. 그 기사에는 프리메이슨 중에 적십자사를 창설한 앙리뒤낭이 이름이 보일 것이다. 그 다음에는 YMCA 천안 홈페이지에 가서 2번 확장기를 읽어 보라!  그러면 YMCA가 누가 만들었는지 소상하게 밝혀질 것이다. 앙리뒤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리메이슨이다. 또한 이스라엘의 프리메이슨 본부도 YMCA홀에서 만들어 졌다. 이런 이유 때문에 YMCA 가 사용하는 심벌(마크)이 피라미드형인 것이다.


필레오~~~~~~~~~~



아래의 글은 천안 YMCA 홈페이지에서 퍼온 글이다. 사이트를 클릭하여 직접 확인해 보라!


//chonan.ymca.or.kr/sub/ymca.htm


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 의 약자로 우리말로 '기독교청년회'이다.

YMCA는 인간과 세계를 구원하고 미래에 희망을 주고자 하는 강한 목적의식을 가진 선교운동체이며 사회운동체이다.

  파리기준은 1855년 세계YMCA연맹 창립총회에서 채택된 YMCA의 운동이념으로서 젊은이들 가운데 하느님의 나라를 확장한다는 선교적 사명을 밝히고 있으며, 1976년에 채택된 한국YMCA 목적문은 이러한 이념을 보다 구체화하여 역사적 책임의식 계발과 새문화창조 및 사랑과 정의의 실천 을 강조 하고 있다.


세계 YMCA


1844년 영국 산업혁명 초기 인간소외와 혼란스러운 사회상황속에 처해있던 노동청년들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그들의 정신적, 영적 각성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후 학생y 운동의 발흥에 힘입어 전세계에 전파되어 150년이 지난 오늘날 YMCA는 세계 120여국에 1만여개의 조직과 2천5백만이 넘는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의 모든 국제적인 민간단체의 효시가 되었습니다.


 역사


1. 형성기 : 1844년 (런던YMCA 창설) - 1878년


YMCA운동의 발단은 1844년 6월 죠오지 윌리암스(George Williams)와 그 동지들에 의해 창설된 런던YMCA에 있다. 이들은 산업혁명 직후의 혼란한 사회 속에서 젊은이들의 정신적, 영적상태의 개선을 도모하는 하나의 협회를 만들었는데, 이 운동이 구미각국에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 1855년에는 파리에서 세계 YMCA연맹(The World Alliance of YMCAs)이 결성되었다. 여기에서 YMCA의 근본원리로서 파리기준이 채택되었다. YMCA운동의 정신적인 연원은 독일 경건 주의에 의한 정신적 각성에 있으며, 만인사제론에 입각한 평신도성의 자각, 선교에의 정열과 기독교 일치에의 소망을 지니고 있었다.


2. 확장기 : 1878년 (제네바대회) - 1913년


유럽으로부터 북미주지역으로 확산된 YMCA는 1878년의 제네바 세계대회에서 세계YMCA연맹 이사회를 설치한 이래전세계적으로 운동의 확장을 이루었다. 또한 YMCA는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총본산으로서 지도적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파리기준의 근본원리는 19 - 20세기의 모든 에큐메니칼 운동체 의 고전적 원칙이 되었다. 세계학생기독교연맹(WSCF), 국제선교협의회(IMC) 및 세계교회협의회(WCC)가 모두 죤 알 모트(J.R.Mott)를 비롯한 YMCA지도자들의 직접적인 지도력과 영향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세계 적십자사도 YMCA의 초창기 지도자였던 앙리듀낭(Henri Dunant)에 의해 창설되었다.


3. 시련기 :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 1954년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치루면서 세계YMCA는 형언키 어려운 시련을 겪으면서도 놀라운 봉사의 저력을 발휘, 전쟁포로를 위한 사업과 난민구호사업 등을 펼쳤다.


4. 주체성 재확립기 : 1955년 (파리 100년) - 현재


1955년의 파리 100년제를 계기로 세계YMCA는 주체성 재확립을 위한 새로운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1973년 캄팔라 세계대회에서는 캄팔라 원칙을 채택하고, YMCA의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더 큰 사 회적 책임과 관심을 강조하게 된다.

150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세계YMCA운동은 이 시기에 제3세계 나라 들로 확장되어 현재 세계 100여개국에 1만여의 조직과 3천만여명의 회원 및 66만명의 지도자와 2만명의 전문사역자를 가진 세계 최대의 기독교 민간운동체로 발전하였다.




한국 YMCA

구한말 민족운동의 마지막 보루 독립협회의 정신을 계승하면서 기독교에서 구국운동의 새로운 희망과 가능성을 발견한 이상재, 김규식, 조만식, 윤치호 등 민족지도자들의 본산이 됩니다. 민족의 실력배양과 민중 계몽에 주력하면서 애국계몽운동, 3.1운동, 물산장려운동, 민립대학 설립운동, 민족언론운동, 농촌계몽운동 등을 전개하였습니다.

 그후 일제말 수난과 암흑기를 거치면서 단절을 겪게 되나. 해방이후 각 지역에 YMCA가 신속히 재건되고 청소년 문화운동, 70년대 사회개발운동, 80년대 민주화운동을 거쳐 90에는 환경운동, 소비자운동, 청소년운동, 지역공동체운동 등의  시민운동 과제를 적극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늘 한국사회의 시대적 요청에 응답하고자 노력해온 한국YMCA는 이제 전국 50여개 도시에 7만여 회원을 갖춘 최대의 민간사회운동체로 성장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한국YMCA목적문

기독교청년회는 젊은이들이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함께 배우고 훈련하며 역사적 책임의식을

계발하고 사랑과 정의의 실현을 위하여 일하며 민중의 복지향상과 새문화창조에 바지함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이룩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1976년 4월 제23차 대한기독교연맹 전국대회에서 채택)“ 고 하였다. 주)천안 YMCA 홈페이지의 글

//chonan.ymca.or.kr/sub/ymca.htm



  기독교의 역사는 다시 써야한다. 그 이유는 많은 부분들이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역사는 대부분 YMCA를 기독교청년회라고 규정 해 놓은 것처럼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이 만들어 놓은 조직을 기독교의 역사로 규정해 놓고 있는 심각한 오류를 여러 곳에서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회사 역시 일부를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들이 참 기독교의 역사라고 말할 수 없다.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이 만들어 놓은 세계교회협의회(WCC)나 십자군 등을 기독교 역사라고 말하고 있을 정도이니 기독교 사학자들이나 신학자들의 지적인 수준을 능히 알고도 남음이 있다.

  여기에서 제시하고 있는 증거들은 단순한 자료들이 아니라 학문적으로도 충분하게 입증이 가능한 자료들임을 인식하시기 바란다. 억지가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또한 왜곡되어진 역사는 이 정도의 언급은 아무 것도 아니다.


필레오~~~~

출처 : //cafe.daum.net/ciak



브랜단
2004-10-13 12:39:55
1981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크시아 '04.10.13 12:42 PM 신고
    :-)*아 브랜단님 오셨군요 점심은 드셨나요?

    근데 앙리뒤낭이 프리메이슨이라는 것은 윗글 어디에도 없는데요?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4.10.13 12:46 PM 신고
    :-)*네.. 방금 먹었습니다. 점심 드셨지요?
    앙리뒤앙은 중앙일보의 프리메이슨 기사에 나온다네요.
    맨위에 써있는 파란글씨를 보시면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아크시아 '04.10.13 12:48 PM 신고
    :-)*아 그렇군요
    그럼 현대그룹의 마크도 피라미드형이니(삼각형인가?) 거기도 프리메이슨인가요? ↓댓글에댓글
  4. 4. 아크시아 '04.10.13 12:50 PM 신고
    :-)*참.. 아래쪽에는 컴퍼스와 직각자가 프리메이슨의 심벌이라 했는데 여기서은 왜 또 피라미드 인가요?
    그리고 점심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4.10.13 5:44 PM 신고
    :-)*네. 현대 정주영이 프리메이슨이었습니다.
    프리메이슨의 상징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직각자와 컴퍼스이고
    피라미드도 프리메이슨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수영 '04.10.17 5:49 PM 신고
    :-)*결론은 YMCA가 사탄을 숭배하는 집단이란건가요?
    구체적으로 잘못을 꼬집으려면 YMCA가 외부적으로 한 일 뿐만아니라
    내부분쟁같은것도 다뤄야 맞을 것 같군요. 실제로 나쁜목적으로 설립되었다가 내부분쟁을 통해서 주세력이 교체되고 목적이 바뀐 단체들이야 얼마든지 있습니다. 반대경우도 많지만요;;
    아무튼 이글 하나만으로 결론짓기에는 내용이 너무 부실한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7. 7. 브랜단 '04.10.17 6:55 PM 신고
    :-)*퍼온글입니다. YMCA만든 사람이 프리메이슨이므로 그 목적이 의심스러운 단체죠. 기독교 단체를 프리메이슨들이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입니다.
    단 프리메이슨들이 누군지 모르신다면 대략 낭패... ↓댓글에댓글
  8. 8. tlatlago '04.10.18 3:10 AM 신고
    :-)*오호.. 오랜만에 왔더니 근거없는 헛소리 남발하는 브랜단씨가 아직도 계시는군요. 남의 글 푸지 말고 자신의 논리를 개발하시는 건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9. 9. 람베르또 '04.10.18 9:33 AM 신고
    :-)*여전하시구먼..ㅋㅋㅋ ↓댓글에댓글
  10. 10. 브랜단 '04.10.18 1:10 PM 신고
    :-)*신문에 있는데 근거가 없다니.. ㅡ_ㅡ....
    람베르도 당신은 손가락 두개 핀 아이콘부터 바꾸시는게...
    ......
    말을 하기만 하면 다인줄 아시나 본데..ㅋㅋㅋ

    생각을 좀 해보시고 다른 글들도 둘러보신 연후에 말을 하시죠...
    쯧쯧...

    상쾌한 월요일입니다.
    한주의 시작을 즐겁게 하시길 빕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럭키쿠키㉡ '04.10.22 10:49 AM 신고
    :-)*브랜단 > 신문에 나온다고 전부 믿을만한 사실은 아닙니다.

    기자의 개인적인 사설과 논평등이 실리기도 하죠,,

    -_-ㅋ 머 생각하기 나름이겟지만,

    그런데 凸 이거 표정 어케하죠? -_-; 졸라 신기하네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4.10.22 12:01 PM 신고
    :-)* ㅋㅋㅋ..
    람베르도 아이콘....뒤집어 졌습니다.

    물론 신문에 나온다고 진실은 아닙니다.
    그러나 증명 서류는 될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신문 외에도 많은 증명 서류들이 있습니다만
    보시는 분들이 찾아보기 쉽도록
    신문문서들을 제시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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