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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 못가린다" 네살 난 딸 때려 숨져

 
저는 화장실에 찾아갈 수 있어서 다행일까봐요.. ㅡ,.ㅡ(인간 맞기는 한 건지 의심스러운 "것들"이지만)

서울 성동경찰서는 14일 대소변을 못가린다는 이유 등으로 자신의 네살배기 딸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아버지 곽모(33)씨와 계모 전모(33)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8시께 서울 중구 신당동 자택에서 딸이 대소변을 못가리고 말을 듣지 않는다며 딸의 온몸을 1시간 동안 수십여차례 때린 뒤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방치, 닷새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희 기자  [prayerahn@yna.co.kr] 2004년 10월 14일


기사제공: 이타임즈넷



치세
2004-10-14 10:59:49
852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4.10.14 11:34 AM 신고
    :-)*팥쥐엄마가, 미운 콩쥐의 대소변까지 돌보기는 어려울걸,,
    콩쥐엄마는 지금 무얼할가? 다른데서 잘살고 있을까나..
    이혼율이 급증하니 이런 사고 늘어날까 걱정이구먼!
    닷새동안 어린것이 얼마나 울었을까~ ↓댓글에댓글
  2. 2. 초모랑마 '04.10.16 7:44 AM 신고
    :-)*아..인간들이 저럴수 있는건가.. ↓댓글에댓글
  3. 3. 용수리 '04.10.25 12:05 AM 신고
    :-)*와~ 죽일놈들이네 ... ↓댓글에댓글
  4. 4. 귀여운우우 '04.10.18 3:00 PM 신고
    :-@*이런 자식은 소유물이아니죠 개별 인격체죠
    정신못차린다고 때려줄까부다 ↓댓글에댓글
  5. 5. 달려봐봐봐 '04.10.28 2:15 PM 신고
    :-)*개삐리리 개삐리리 개삐리리 개삐리리 개삐리리 개삐리리 개삐리리 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개삐리리 ↓댓글에댓글
  6. 6. lone '04.11.21 10:12 PM 신고
    :-)*옆동네 사는사람들 뭐하슈?
    저런것들 때려죽이지 않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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