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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젖가슴

 


별샘달샘
2004-10-15 13:15:27
6571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부산 김승현 '04.10.15 3:32 PM 신고
    :-)*찐짜 재밌네용^^;; ↓댓글에댓글
  2. 2. ddong '04.10.15 4:42 PM 신고
    :-)*말을 꺼내지 말던가...열라 갈굼받았을듯. ↓댓글에댓글
  3. 3. 섭이。 '04.10.15 8:43 PM 신고
    :-)*에잇.... 조금 기대했는데... -_-s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10.15 11:37 PM 신고
    :-)*브라보~ ↓댓글에댓글
  5. 5. 신세기 '04.10.16 3:34 PM 신고
    :-)*이제 군생활 삐리리됐군. ↓댓글에댓글
  6. 6. 번개 '04.10.18 6:17 PM 신고
    :-)*하늘을 치솟는 조회수... 나도 제목 보고 호기심에...ㅎㅎ ↓댓글에댓글
  7. 7. 돼지 '04.11.4 11:01 PM 신고
    :-)*한번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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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병? 여동생이나 누나있어?"

"옛,이병 거시기! 누나가 한명 있습니다!"

"그래? 몇살인데?"

"24살입니다.!!"

"진짜야? 이쁘냐?"

"옛.이쁩니다."

그때 내무반 안의 시선이 모두 신병에게 쏠리면서

상병급 이상되는 고참들이 하나둘씩 모여 앉았다.

"그래..키가 몇인가?"

"168입니다!!"

옆에 있던 다른고참이 묻는다.

"몸매는 이쁘냐?얼굴은?"

"미쓰코리아 뺨칩니다!!"

왕고참이 다시 끼어들며 말했다.

"넌 오늘부터 군생활 폈다. 야 오늘부터 거시기 건들지마!!

건드리는 놈들은 다죽을줄 알아! 넌 나와 진지한 대화좀 해보자."

"아그야~ 근데 니 누나 가슴 크냐?"

"옛.거시기허게 큽니다!!"

갑자기 내무반이 조용해지더니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고참들까지 모두 모여 들었다.

"어?니가 어떻게 알아.니가 봤어?"

신병이 잠깐 머뭇거리며 말했다.

"옛.봤습니다."

고참들이 모두 황당해 하며 물었다.

"언제...어떻게 봤는데..?? 임마!! 빨랑 얘기해!!"

그러자 신병이 약간 생각을 하다가 대답했다..

. . . . . . . . . . . . . "조카 젖줄 때 봤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