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BCPARK에서 종량제에 계속적으로 반대항의를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젠 종량제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군요.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KT를 이용하시는 이용자 분들은 이행전에 이행되면 해지하겠다고 협박하시고...
강제로 종량제 이행시 즉시 고객관리 센터에 열라게 항의하고 해지하는 것 입니다.
아직 종량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이며,
그게 뭐 나랑 상관있나? 라고 무관심하게 넘겨버리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T는 자신의 밥그릇을 위해 IT기업의 모든 서비스를 제한하고 있으며,
테스트가 시작되는 지금... 남은것은 도입 시기의 결정만 남은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KT밥먹여 줄라고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에 제약을 받아야 합니까? 인터넷 강국이요? 웃기지 말라고 하십시오
세계 어느 나라도 이렇게 제한을 건다고 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후진국으로 전락을 하고 싶은가보군요.
단적인 예로 우리는 지금 참으로 많은 서비스들을 바로 인터넷에서
누리고 있습니다, 이미지파일, 실시간 영상과 음악, flash파일
우리나라 처럼 발달된 인프라에서만 가능한 서비스들이죠.
실지 외국에서는 아직도 텍스트 위주의 사이트 들이 많습니다.
외국 기자들이 우리나라 인프라를 경험해보고 참으로 경악하며
IT강국의 기반은 이렇다! 라고 감탄하며 돌아가곤 합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종량제요?
어떤 근거로 어느 유저들의 사용량을 체크해서 종량제를 시행한다는 것입니까?
왜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이렇게 계속적으로 시행한다는 말입니까?
여러분 만약 종량제가 시행된다면 인터넷 ISP 3사들은 모두 동참할 것입니다.
왜요? 바로 지출은 줄어들고 수입은 증가할테니 말이죠.
여러분들이 지금 가만히 앉아계시면서..."잘되겠지~"라고 묵인하신다면
추후에 여러분은 핸드폰과 같은 과금방식의 인터넷을 이용할 수 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뭉쳐서 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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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량제를 조속히 폐지하라.
2. 폐지하지 않을시 해당 통신사와의 계약을 바로 해지하겠다.
3. 종량제가 시행되지 않는 곳으로 이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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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 신발샛길 같은 인간들은
우리 소비자에게 아무런 협의없이 통보해버리며 무시하는
이런 X같은 습관을 버리게 해줘야 합니다.
이것들은 항상 "더러우면 쓰지마!" 식이니
정말 열받을 수 밖에 없군요.
여러분 KT에서 근거있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까?
공유기사용자가 엄청난 트래픽을 발생시킨다고 하지 않나~
계약시 조건으로 걸었던 VDSL 업/다운 속도를 일률적으로 다운시켜버리질 않나.
이 과정에서 양해를 구했습니까? 아니면 통보당하셨습니까?
전 항상 통보 당했습니다. 아니... 도대체 내가
내돈 주고 인터넷 쓰겠다는데 왜이리 개처럼 질질 끌려가야 합니까?
내가 불법 사용자도 아닌데 말이죠.
여러분 가만히 계실겁니까?
BCPARK운영자 박병철님 좀더 강력한 반대서항을 진행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철회하지 않을시 가입탈퇴 하겠다는 서명과 같은 강력한 반대서항을
하나 만들면 어떨지요... 이제는 정말 막가자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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