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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의 역사적 이해

 


 고대 메소포타미아문명과 인더스문명은 그 연관성이 깊다. 공유하는 신들이 있으며 이들 신들은 후에 유태교와 이슬람교에 천사들로 편입하게된다. 여기서 인도의 불의신 아수라와 빛의신 세리엔은 메소포타미아에서 상당한 우여곡절을 껵게된다.


 여러 종교가 혼합되어서 초기 인도의 브라만교와 비슷한 성향을 보이던 중동 지역에 조로아스터교가 등장하여 불의신 아후라를 선신으로 내세우면서 기존의 사제계급인 마기 영어로 magi 매직과 마법사 메지션의 어원이된 기존의 사제 계급은 악마 빛의신 쉬페르 를 모신다하여 조로아스터교에 의해 추살 대상이 되었다. 한국 성경에는 동방박사라고 번역하여 나오고 영어 성서나 고사본에는 magi 로 이들 사제직업이 봐로 나오는 이들 magi 에의해서 쉬페르 즉 루시퍼 숭배 사상이 후대로 이어진다. 예수의 탄생을 축복했던 동방박사들이 모셨던 루시퍼가 과연 단순이 악마였으면 이상하다고 생각 할것이다.


 바빌론 유수때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으로 루시퍼는 유대교에서도 악마로 편입되었고 루시퍼에 대한 숭배는 이원론교인 마니교에 의해서 잠시 빛을 보는가 하다가 결국 쿠르드족에게로 예지드 파라 하여 명맥만 유지하게되고 조로아스터교,유태교,기독교,이슬람교 모두에게 탄압을 받아 루시퍼 숭배사상은 거의 맥을 감추었다.


 쿠르드족은 유태,기독,이슬람 모두에게 마귀의 민족으로 낙인찍혀 계속 당해오다가 이번 이라크 전쟁때 미국편을 들어줌으로서 근래에 겨우 자취를 인정 받게 된다.


 안디옥사본,에세드사본,에녹서 등에 조금씩 이들 쿠르드족의 루시퍼 숭배 사상의 근거가 되는 구절이 몇군데에 존재하는데 여러 설이 있지만 쿠르드족 사이에 가장 널리 퍼진 이야기중에하나가 신이 여성 즉 이브를 만들때에 도왔으며 고생하는 인류에게 불사용법,농사법,건축법,옷만들기등의 문명을 전파 했다는 이야기들이고 신에게 반역하게 된 계기가 죄를 지은 인간들을 신이 멸망 시키려하자 그에 반대하여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신과 밎서 싸워서 인간을 멸망에서 구원했으며 신을 거역한죄로 지옥에서 죄값을 치렀으며 인간에 대한 루시퍼의 사랑에 감동한 신은 지상의 권세를 그에게 맞기고 다시 제 1 천사 로 복귀한 루시퍼를 섬긴다는게 현존하는 루시퍼 숭배사상의 대략적 이야기이다. 워낙 탄압을 많이 받아 현재 쿠르드족의 10% 이하만이 예지드파로 알려지고있다.


 왜 창조신을 안섬기고 제1 천사를 섬기는냐는 인도의 힌두교와 이집트의 고대 종교와 비교해보면 이해가 된다. 창조신 브라만 질서신 비슈느 파괴신 시바중에 인도인들은 창조신은 안섬기고 질서의신 비슈뉴와 파괴신 시바를 섬긴고 이집트의 고대종교도 창조신 프리터,라,엘 등이 존재하나 그들을 숭배하기보다 저승신 오리스나,파괴신 셉트를 섬겼다,  즉 창조신은 선과악 모두에 공평한 창조자로 숭배의 대상이 아니였던게 고대종교의 특징이다. 인도의 불의신 아수라, 빛의신 세리엔은 조로아스터때의 중동에서 선신이자 불의신 아후라 악신이자빛의신 쉬페르 로 변형되었다가 이후 유태,기독,이슬람교의 유일신 종교에서는 불의 천사 미카엘 과 빛의천사이자악마 루시퍼로 변형된다. 인도에서 시바는 파괴신 이며 구원의 메시아로 숭배 받듯이 쿠르드족은 루시퍼를 인간을 위해 신에 반한 빛의 천사 공작천사로 숭배한다고 보면 된다, 이상이 루시퍼 숭배사상에 대한 역사적 고찰이고 현재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의 사탄숭배는 이와 같은 전통 루시퍼 숭배사상과 여러 신비주의와 섹스주의등이 결합한 변종 들이라 할 수 있다,


 최초의 여성 "이브" 히브리어 뜻이 "암컷뱀" 인것과 사탄의 권유로 선악과를 먹은후 농사와 옷을 입기 시작한점 신의 명령에 따라 여러 일을 저지르는 사탄,루시퍼 이야기가 성경에 몇구절 있는점 ( 완전이 반역했으면 명령들을 이유가 없다) 루시퍼를 모시는 사제 "magi" 동방박사들이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고 예물들을 올린점등의 기존의 성서 부분들도 예지드파 루시퍼숭배의 근거가 된다.


 종교를 떠나서 역사학적으로 대강 분석해본 루시퍼 숭배의 이해입니다.



written by 마왕 (cpole)
2004-10-21 04:58:02
2876 번 읽음
  총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10.21 8:21 AM 신고
    :-)*감사합니다... 배움이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유준수 '04.10.21 8:34 AM 신고
    :-)*마왕님. 'magi' 라는 단어는 정성술사 또는 마술사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즉 별에 대한 연구를 하는 사람도 magi 라고 부르고 마술을 연구하는 사람도 magi 라고 불렀다는 것이지요. 명칭이 같다고 해서 루시퍼를 숭배한 사람들과 아기예수를 축복하러온 동방박사 세사람이 동일하다는 추측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루시퍼의 성경적인 이해는 하나님을 찬양하던 천사가 교만하여 자신도 하나님과 같이 자신도 찬양받기를 원하다가 저주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능력을 빼앗고 당장에 처형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알 수 없고 추측만이 가능하지요. 그래서 마귀도 기적을 보입니다. 하지만 인간을 철저하게 망하게 만들지요. 그리고 인간을 끈임없이 유혹하지요. 태초의 인간에게로 부터 지금까지도요. 루시퍼 즉 마귀는 성년이된 예수님도 시험했습니다. 예수님이 즉 하나님의 아들이 자신에게 경배하기를 바랬죠. 인간을 사랑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님이 생각하는 사랑하고는 조금 많이 다른 사랑일껄요. ↓댓글에댓글
  3. 3. 은빛무궁화 '04.10.21 5:40 PM 신고
    :-)*유준수/ 그 얘기는 기독교인들의 주장입니다 성경에 나온대로만 해석하는거죠 하지만 신학과 종교사의 면에서는 다른 해석도 많습니다 님의 얘기는 그동안 기독교에게서 신물나게 들은 얘기입니다 누구 얘기가 틀렸다 맞았다를 떠나서 이런식의 접근도 있다는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마왕님이 글을 쓴것은 여러 각도에서 보자라는 의미로 글을 쓴것으로 보입니다
    "루시퍼" "빛의 신" "불을 가져다 준 존재" "인간을 사랑한 자" "뱀" 의 상징적 의미는 세계에 공통으로 퍼져있는 얘기이고 그 기원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만으로는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날쌘거북이 '04.10.21 6:41 PM 신고
    :-P* 고대유대교에서는 악마라는 개념이 없다가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으면서 악마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좀 더 교리를 체계적으로 다듬었다지여. 그런데 마왕님. 쿠르드족은 십자군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을 멸망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지여. 시리아지방과 이집트를 통일한 유명한 이슬람의 왕인 살라딘아이유브가 쿠르드족이었지여. 하틴의뿔 전투에서 기독교군이 만명 이상이 전사하고 참패하면서 인력부족 때문에 장기적으로 몰락했지여. ↓댓글에댓글
  5. 5. 유준수 '04.10.22 9:32 AM 신고
    :-)*은빛무궁화님. 난 내입장에서 말한거야 분명히 동방박사와 성경에 대한 말들을 하고 있었어 당신은 그부분 못읽었나보지? 성경속 인물들과 그성격이 전혀 다른 인물들과의 접근방법에 대한 나의 의견을 말한 것 뿐인데 왜 당신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거야? 기독교인의 주장은 마치 다 틀렸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군. 성경에 나온대로만 해석한건지 그럴만한 다른 역사적 근거가 있는 건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잖아~ 그냥 기독교하면 성경만가지고 그런다그러는데 그건 모르는 사람들 얘기고, 또 성경만 가지고 말한다고 헤서 틀린말은 아니지~ 그리고 인터넷상인데 왠만하면 님자는 좀 붙이지~ ↓댓글에댓글
  6. 6. 브랜단 '04.10.22 1:09 PM 신고
    :-)*magi라는 단어가 영어로 표현되어 있는 것인가요?
    지금 성경이 곁에 없어서 확인할 길이 없네요.
    어찌 되었건 그건 해석자의 해석일뿐 원본이 아니란 점을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 7. 크루제 '04.10.22 10:00 AM 신고
    :-|*헉 반말..ㅡ.ㅡ;; ↓댓글에댓글
  8. 8. snrnrp '04.10.22 10:10 AM 신고
    xx*님자는 첨에만 안붙었군..+_+ㅋ ↓댓글에댓글
  9. 9. 주민석 '04.10.22 10:25 AM 신고
    :-@*// 유준수님
    역시 기독교인들은 다 그렇군요.. 수틀리면 화내고 반말하고 저주퍼붓고..
    그것이 바로 당신들이 말하는 사랑이라는거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랑은 마다하고 싶군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10. 10. 브랜단 '04.10.22 10:37 AM 신고
    :-)*민석님 오해하지 마세요. 준수씨는 거짓 개신교에 속아서 화가나 있는 겁니다.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안심하세요. ↓댓글에댓글
  11. 11. 은빛무궁화 '04.10.23 12:14 AM 신고
    xx*유준수/ 바보같은 댓글입니다 이건 내 생각일뿐이며 다른 사람의 의견다위는 들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인데 그럴거면 뭐하러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까? 일기장에다가 적고 혼자서만 보면 되는거죠 그리고 님짜를 붙이라고 했는데 이름뒤에 /를 붙이고 대화를 하는것은 이젠 인터넷에서는 일반적인 글쓰기 방식입니다 이름/ 뒤에 반말만 하지 않는다면 예의에 크게 어긋나는 행동이 아니죠 인터넷의 글쓰기 방식에 서투른건지 아니면 집에서 너무 대접을 받고 자란탓에 예의범절의 기본을 잘모르고 자란것 같군요 예의절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상대방은 나한테 예의를 지켜야 하고 자신은 별로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댓글에댓글
  12. 12. 유준수 '04.10.23 8:48 AM 신고
    :-)*주민석님. 내가 반말하고 있는 것은 화가나거나 수틀려서가 아니라 은빛무궁화가 님자를 붙이지 않아서 그랬던 것 입니다. 누가봐도 실명인데 님자없이 부르면 잘아는 사람도 아닌데 기분나쁘지 않겠습니까? 비기독교인은 다그렇군요. 역시 삐뚤어진시선~ ㅋㅋㅋ
    브랜단님. 유언비어 퍼트리지 마시고~
    은빛무궁화. 또 뭐라 그러는거야~ 위에서 부터읽어봐라~ '님'자안붙인건 너하나뿐이다. 어느동네 인터넷에서 그게 일반화된예기인지는 잘모르겠다만은 이동네는 아닌것같다. 그리고 내말의 정확한 뜻은 내생각일뿐인데 왜 기독교인은 다 그렇게 생각하고 기독교인은 다 그렇게 말하고 기독교인이 말한거니까 잘못이다라는 식으로 니가 말한것때문에 그렇게 말한거지 니가 댓글달았다고 그런말한게 아니라고~ 내말이 당신이 이해한것처럼 보일수도 있다는 점 솔직하게 인정하지 하지만 그런 뜻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가조하지. 하지만 난 당신에게 예의어쩌구를 들어야 할 만큼 예의없진않은데?난 한번도 나하고 의견이 틀리다고 해서 반말하거나 막말하거나 한적이 없어 당신처럼 내 기준에서 예의에 어긋나게 행동한 사람에게 똑가ㅏㅌ이 아니 그보다 더한 것으로 대응하는 사람일뿐이야. 위에서도 마찬가지야~ '기독교~~'해서 반말한게 아니야. '유준수/'해서 반말한거야. 당신에겐 일반화된 댓글방법인지 모르지만 이동네 아니 적어도 나에게는 예의에서 벗어난 향동이었으니까. 그리고 후에 단글에서도 님자가 안붙어서 아직도 기분이 별로 안좋네. ↓댓글에댓글
  13. 13. snrnrp '04.10.23 11:57 AM 신고
    :-P*꼴통꼴통꼴통...누가 꼴통일까요~ ↓댓글에댓글
  14. 14. 유준수 '04.10.23 12:04 PM 신고
    :-)*누구게.. 이아닐까요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15. 15. snrnrp '04.10.23 2:42 PM 신고
    :-)*홋..그럴수도..+_+ ↓댓글에댓글
  16. 16. 브랜단 '04.10.23 2:49 PM 신고
    :-)*옛? magi라는 단어가 영어냐고 물어본것이 어찌해서 유언비어입니까? ↓댓글에댓글
  17. 17. 은빛무궁화 '04.10.23 5:18 PM 신고
    xx*유준수/ 쓸데없는 오기는 부리지 마세요 그럴수록 추해질뿐입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일단 한 번 정리하고 올리구요 댓글이란게게 그 특성상 좀 전에 읽은 글에 순간적으로 대응하는게 일반적이지만 너무 난잡합니다 그리고 독해력이 떨어지는듯합니다 일단 인터넷상에서 독해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종종 봤습니다 그래서 엉뚱하게 곡해를 하고 혼자서 흥분하는..오타가 많은걸로 보아 아마 그런 상태에서 글을 남긴것 같군요 이런건 달리 대책이 없고 방법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조금씩 독해력을 끌어올려줘야 하더군요 그래도 좋아지지 않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건 최악의 경우고....기대는 해봐야겠죠 종종 마추칩시다 이 게시판에 자주 오는걸로 보아 만날일이 꽤 있을겁니다 부족한 실력이긴하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겠습니다그리고 이름뒤에 /를 붙이는것은오프라인과 비교한다면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할때 그 사람의 얼굴에 시선을 둔다 라는 의미로서 인터넷에서는 이제 일반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여러사람에게 얘기할때와 어느 한 사람에게 애기할때 우리는 시선을 좀 달리하죠? 인터넷에서도 그런식의 구분을 두는겁니다 몰랐다면 이제부터라도 알기 바라구요 그리고 궁금한게 혹시 가정에서 지독한 보호를 받고 자란게 아닙니까? 종종 오프라인에서 과잉보호로 인해 가족뿐만이 아니라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받아주길 바라는,그래서 보는이가 아연해질정도로 대우 받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던데 이 경우에는 본인의 깨달음이 없을시에는 방도가 없더군요 "예의"라는것에 대해서 무언가 기본을 잘못 이해하고 있어서 어이없게 만드는 사람들 말입니다 음...민증 나이와 "생각하는" 나이가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끔찍하거든요 민약에 그렇다면 미리 손 들려구요 아니면 다행이구요 ^.,^ ↓댓글에댓글
  18. 18. 은빛무궁화 '04.10.23 5:23 PM 신고
    :-)*브랜단/ 저는 여화와의 증인들보다는 안상홍의 하나님의 교회가 더 궁금하더군요 여호와의 증인은 그동안 다른곳에서도 많이 얘기가 오고갔지만 안산홍의 하나님의 교회는 별로 얘기가 오고가지 않더라구요 ↓댓글에댓글
  19. 19. 은빛무궁화 '04.10.23 5:40 PM 신고
    :-)*그리고 통일교에 대해서도요 그 들이 어떻게 그런 거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성할수 있었는지 정말 연구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서..설마 문선명도 프리메이슨? 그리고 통일교는 수익사업 말고 알려진것 이상으로 대단한 사회사업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를 기성 기독교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제가 알기로는 기성 기독교 보다도 정작 사회사업은 통일교가 더 많이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의외더군요 전 통일교가 국제적으로 그런 큰 규모의 사회사업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벌리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기성 기독교 혹은 신진 기독교(대충 이런 의미로 통하는 교회들이 몇군데 있더라구요 이단이나 사이비 하고는 좀 구별되는...)들은 뭐라고 하나요? ↓댓글에댓글
  20. 20. 은빛무궁화 '04.10.23 5:42 PM 신고
    :-)*사탄의꽁수? ↓댓글에댓글
  21. 21. 은빛무궁화 '04.10.23 5:48 PM 신고
    :-)*어쨌든 문선명은 연구 대상입니다 50년대의 이화여대 사건과 80년대의 피가름 사건으로 보아 그는 자우당 정권과 군사정군 양쪽 다 별로 유착도 하지 않은것 같은데, 오히려 미움을 받은것 같은데 어떻게 오늘날 국제적으로 정.재계 인사들과 그런 인적 네트워크를 가질수 있었는지 말입니다 그는 프리메이슨 입니까? ↓댓글에댓글
  22. 22. 울트라뽛 '04.10.23 7:39 PM 신고
    :-)*유준수/ 이렇게 표시하는거 일반적이란다...
    각종 시사 토론 사이트를 가서봐라... 준수야... ↓댓글에댓글
  23. 23. 울트라뽛 '04.10.23 7:40 PM 신고
    :-)*그리고 싸가지 없게 말하는건
    형한테만 해라...
    비팍 물 더 흐려놓지말고... ↓댓글에댓글
  24. 24. 브랜단 '04.10.24 10:43 AM 신고
    :-)*얼마전 미국에서 문선명 교주의 세계의 왕 즉위식이 있었죠 일부 미국 하원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문선명은 프리메이슨 33도입니다. 문선명이 프리메이슨이 아니었다면 평화의왕 대관식을 할수도 없을뿐더러 한종교를 좌지우지하는 교주가 되지도 않았을것입니다.
    그는 1991년 정부의 허가도 받지 않고 북한을 방문하여 김일성을 형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남북의 냉전시대에 북한을 방문하여 35억 달러를 지원해 주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문선명은 과거 남북이 이념적으로 극한 대립을 하고 있던 시절에 정치계에 침투하기 위한 술책으로 "국제승공연합"이라는 위장된 간판을 내 걸고 활동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통일기업을 통해 러시아제 잠수함 40척을 북한에 매각하도록 무기 중개상 역할을 하는 이중성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이런 저런 일로 김일성은 문선명에게 대동강에 위치한 보통강 경영권을 주었던 것입니다.
    북한을 방문했던 사람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프리메이슨 적십자사, 프리메이슨 33도 문선명, 프리메이슨 33도 빌리그레함, 프리메이슨 전 김대중 대통령, 프리메이슨 현대 고정주영 회장, 프리메이슨 지미 카터 미국의 전대통령 등 전부 프리메이슨들만 방문을 했었습니다.
    아! 여기서 고정주영씨가 프리메이슨이라는 증거는 프리메이슨 32도 아시아 총사령관 성민대학교 총장이 270여명의 교계 지도자를 초빙하여 행한 세미나에서 밝혔습니다. 그래서 현대의 심벌을 피라미드로 하고 있으며, 현대의 건물들이 프리메이슨 본부(랏지) 형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목교에 있는 현대 백화점의 정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신문에는 " 세계경제를 통일시키기 위해 "세계경제 통일협의회"를 조직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정주영(현대그룹)이 가입되어 있다고 말했다." 고 하였습니다. 주) 크리스챤신문 1989년 3월 4일자 11면 기사
    신문의 기사는 나재준 목사가 통일교 문선명 밑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화총회라는 간판을 내걸고 30년 동안 20백 20개의 교회를 포섭하여 충성을 하다가 양심선언 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는 문선명이 세계단일 정부를 만들려 한다는 내용들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앞에 썼던 글들을 가져왔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는 사실 정말 이상한 단체입니다.
    그렇게 이상한 교리를 가지고도 그렇게 성장한다는게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뒤에서 물적, 경제적, 정치적인 지원이 없는 이상 그렇게 크기가 쉽지 않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사회사업 하는 것을 보아도 그렇고.. 이상한 교리만 아니라면
    일반일들이 쉽게 다가갈 우상숭배 집단입니다.
    아마 안상홍도 프리메이슨과 관계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목사분의 조사에 의하면 분명 안상홍도 프리메이슨과 예수회 계열에 있을거라는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는데 지금 제시하기에는 조금 성급하다고 하시네요 ↓댓글에댓글
  25. 25. 파비스 '04.10.24 12:17 AM 신고
    :-)*종교게시판엔 정신이상자들의 글이 끝이 없군... 다행히 울트라님같은 분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중 다행이네,,, 들어올때마다 종교란 느낌의 깨끗함을 느낄수 있는곳이 아닌 완전 더럽다는 느낌만 드는 종교게시판.... 장문속의 말하나에 꼬투리로 시작해서 끝이없는 곳.. 밴뎅이 소갈딱지같은 사람들이 모인 지저분한곳..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댓글에댓글
  26. 26. 바보로봇 '04.10.24 8:51 AM 신고
    :-)*전에 누가 나한테 한 짓을 똑같이 따라하는 인간이 있군요. 그에 대한 다른 분의 대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따라하죠..

    유준수씨~!! 님이 하시는 말을 전부 스크랩해서 님이 다니는 교회에 붙여놓고 싶습니다. 좋죠?? ↓댓글에댓글
  27. 27. 브랜단 '04.10.27 11:33 PM 신고
    :-)*우은이님.. 빌리그레함에 대해서는 장문의 글로 새로 쓰도록 하죠. 한번 읽어보세요. ↓댓글에댓글
  28. 28. 유준수 '04.10.25 9:18 AM 신고
    :-)*은빛무궁화/ 그래~ 알겠다고~ 게시판상에서 그게 일반적이다고 치자고~ 어째거나 당신은 닉네임이고 난 실명이잖아? '닉네임/' 하고 '실명/'당신한테 썼을때를 비교해보라고~ 당신의 실명을 알려줘 그러면 내가 '당신실명/' 하고 글을 써볼테니까 그때도 기분이 조금도 나쁘지 않다면 나도 더이상 군소리않지~ 하지만 그딴식으로 성급하게 독해력이 떨어진다는 둥 남에 가정환경이 어떻다는둥 지껄이는 것을보면 당신도 별로 좋은 매너를 가진사람은 아니군~ '예의'라는 것은 사람이 서로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규칙같은거지~ 예의라는 것은 언!제!나! 상대적인거라고.

    브랜단님. 그위에 글이 유언비어죠. 저에 관한 언급말이죠.

    울트라뽛. 한동안 안보이더니 다시 왔네~~ 근데 누구 맘데로 당신이 형이야? 웃겨~ 당신은 볼때마다 웃겨~

    아~! 나도 이동네에서 꽤나 미움받고 있구만~~~ ↓댓글에댓글
  29. 29. 울트라뽛 '04.10.26 12:56 AM 신고
    :-)*밑에 글 안봤니? 준수야???
    형이 이 먼 타국에서 ADSL을 깔고 컴백했다고...ㅎㅎㅎ
    이제는 비씨파크에 마음대로 접속할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그리고 준수야 너의 히스테리가 극에 달하고 있구나...
    어찌... 대인관계는 원만하냐??
    성격 좀 고쳐라... 무서워 죽겠다...
    사람이 그렇게 뾰족해서 어디 쓰것냐...
    둥글둥글 살아라...
    다른 게시판에서는 '실명/' 이렇게 해도
    아무도 너같이 반응하는 사람 없더만...
    너만 삐딱하게 반응하는구나...
    여기저기 좀 둘러보고 그래라...


    예의라는 것은 사회 구성원 간의 합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것 아니냐???
    내가 사는 이곳은 아예 존대말이 없는 곳인데
    나한테 어린애가 내 이름을 막 불렀다고 해서
    내가 그 아이한테 막 화내랴??? ↓댓글에댓글
  30. 30. 유준수 '04.10.26 8:33 AM 신고
    :-)*울트라뽛. 당신도 실명가르쳐줘 그담에 내가 '당신실명/'하고 말을 시작할테니까 그래도 별로 기분상한다거나 하는게 없으면 나도 더 이상 그거갖고 째쨰하게 굴지 않을테니까~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자고~ 딴나라까지 들먹일필요없이 우리둘이서말야. 월래 존댓말이 없는 곳에서 존댓말을 안했다고 화낼 수는 없는 일이지. 하지만 우리는 존댓말이라는 것이 존재하잖아? 비교 대상이 안되지~ 그러니까 그런곳까지 들먹거리지 말고 우리둘이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자고~ ↓댓글에댓글
  31. 31. 울트라뽛 '04.10.26 11:07 AM 신고
    :-)*아이고야... 이 난독증 환자...
    니가 째째하다는건 알고 있구나...
    울트라뽛... 이게 비씨파크 상에서의
    내 이름이다... 이 말을 이해할 수 있겠니???
    내가 실명을 말한다고 해서 니가 믿을 수 있니???
    너같은 의심증환자가 말이지...

    나는 준수 니 이름이 실명이건 아니건 간에 상관없단다...
    너를 대표해서 부를 수 있는거면 상관이 없지...
    니 이름 부르거 기분 나쁘면
    니가 닉네임으로 바꿔라.

    내가 인터넷 상에서 모르는 사람과
    반말과 욕설로 대화를 나눈건
    pc통신 이래로 15년 만에 처음이다...
    너와 같은 인간이 될지라도
    너에게는 도저히 예의를 갖춰 줄 수가 없다.

    나는 니가 진화의 명백한 증거라고 생각해...
    인간 화석이지...
    조류에서 인간으로 발전하는 중간단계...
    모습은 사람이되 뇌는 조류인...
    학계에 발표한면
    비상한 관심을 모을 수 있겠어...
    니 죽으면 좋겠다...
    박물관에도 전시되고... ↓댓글에댓글
  32. 32. 은빛무궁화 '04.10.26 6:22 PM 신고
    :-)*유준수/닉네임과 가명의 차이를 이해못하고 있군요
    닉네임이 허용된 사이트에서 닉네임을 쓰는것과 민증 도용으로 인한 가명은 차이가 있는겁니다
    후자의 경우가 자신을 숨기고 할말 못할말 해가며 장난 치는거라면 닉네임은 하나의 애칭일뿐입니다
    본명과 다름없는 의미라는거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든가 어떠한 이미지를 닉네임으로 사용할때에는 인터넷이라는 곳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자 인터넷을 사용함에 있어서 더 재밌게, 혹은 자신의 뜻을 전달하는데 효율의 극대화 등으로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거죠 그 차이를 이해못하고 흰소리를 자꾸 한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가만 보아하니 이해력이 떨어진다기 보다도 오기로 그러는것 같은데 차차 시간을 두고 조금씩 변화를 가지세요. 오프라인에서 번번히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지 못하거나, 상대방에게 제대로 설명을 못하거나 항상 눈치만 보는 인생을 살거나 왕따 대접을 받는 사람들은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얼굴을 보고 얘기하는곳이 아닌 인터넷에서 괜한 오기를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본인의 정신세계만 피폐해질뿐입니다 시간을 두고 조금씩 고쳐나가도록 하죠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정말 상대방의 말을 이해 못하는거라면 게시판에 글 쓸려고 들락 날락 하는것보다는 독서를 권합니다 아무책이나 읽지말고 양질의 독서를 해야겠죠 어렸을때부터 그런 독서습관을 기르는게 좋으나 지금이라도 크게 늦은건 아닙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도 주위 사람과 자꾸 대화를 해야합니다 속으로 중얼거리거나 그 시점이 한 참 지난후에 독백으로 웅얼거리지 마시고요 무인도에서 혼자 살게 아니라면 자신의 생각을 적절하게 표현할줄 알아야지 계속 엉뚱한 흰소리만 늘어놓는다면 뒤에 남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p.s
    차라리 말을정말 이해못하는거면 좋겠습니다 그건 교정이 어느정도는 가능하지만 오기로 이러는거라면 힘듭니다 그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니깐요 ↓댓글에댓글
  33. 33. 우은이 '04.10.27 4:52 PM 신고
    :-)*저기요 님들 유준수님, 울트라뽛님, 은빛무궁화님 그만들 하시죠. 아무리 화가나도 서로들 그렇게 반말하고 험담한다면 님들과 비씨파크의 이미지만 나빠집니다.

    유준수님께는 한마디 충고가 필요하겠네요.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말을 왜곡하고 반증하여도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인내심을 가지고 예의를 다해서 대하심이 좋겠네요. 예수님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고, 왼쪽뺨을 맞으면 오른쪽 뺨도 내주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화만 내시고 싸우기만 하면 기독교에 대한 나쁜 인상만 심어주는게 아닐까요? 주제넘은 말이었습니다. 모두 즐겁게 비씨파크 사용합니다. ^^

    브랜단님께서는 여러사람들을 프리메이슨이라 칭하셨는데, Bill Graham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사실을 처음 듣는군요. 그는 기독교에서 굉장히 유명하신 목사님이신데... 어디에 근거하고 하신 말씀이신가요? ^.^ ↓댓글에댓글
  34. 34. 울트라뽛 '04.10.27 6:56 PM 신고
    :-)*우은이님 말씀 감사합니다...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조만간 끝을 낼테니... ↓댓글에댓글
  35. 35. 유준수 '04.10.28 3:26 PM 신고
    :-)*우은이님. 충고감사합니다. 시정하지요.
    울트라뽛님. 결국 결론은 실명을 못가르쳐주겠다는 말씀아닌가요? 그냥 그렇게 말씀하세요. 근거없이 사람 비방히지마시구요.
    은빛무궁화님. 님도 마찬가지시군요. 실명을 못가르쳐주겠다는 말씀이잖아요. 가명과 닉네임의 차이는 님이 가르쳐주시지 않아도 정확하게 알고있습니다. 그냥 가르쳐주기 싫다고 말하면되지 근거도 없는 것들을 가져다가 비방하지마세요.
    울트라뽛님, 은빛무궁화님, 결론적으로 님들도 '자신의실명/'이렇게 불려지기 싫으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다면 저를 비방하는 글말고 이유를 말해주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실명/'이게 무지하게 마음에 안드니까 왠만하면 님자 붙여주시고요.
    그리고 울트라뽛님. 일전에 노아에 홍수에 관한 대화를 하다가 제가 노아에 홍수이후의 유전학적 설명을 드리기로 했었던 것을 기억해냈습니다. 그과정에서 당신이 아직도 내가 주장한 친자확인을 논리적으로 부정하지 못했다는 사실도 기억났습니다. 이것부터 집고 넘어가죠. '실명/'이거 하고는 다르니까 답변도 다르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울트라뽛 '04.10.29 11:51 PM 신고
    :-)*유준님은 이말을 잊은듯 하군요... 유준수님이 주장하시는 바와 똑!같!이! 반박해 보겠다고... 유준수님께서는 분명히 인류의 조상으로 여겨지는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전면 부정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일치성을 예로 든 글을 보셨는지요... 그것은 분명히 유준수님께서 예로 드신 친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보다 더 큰 유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밖에 나올 수 없는 99.99998% 보다 훨씬 더 말이지요... 이것은 잘 알려진 유인원이 인류의 조상일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지요... 그런데 유준수님은 지엽적인 문제와 스스로 논리적이다라고 주장하는 내용으로 진화론을 무시했지요... 저도 그래서 유준수님의 땡깡어린 반박과 같은 내용으로 '그래도 0.00002%가 다르지 않느냐...''유전자 검사상 오류가 생길 수도 있지 않느냐...'는 딴지를 건 것입니다... 제가 여러번 설명했을텐데요... 저는 분명히 말하지만 유전자 검사를 통한 친족확인에 대해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유준수님에게 자가당착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유준수님께서 주장하시는 내용이 정당성을 가지고 있다면 필연적으로 진화론을 증명하는 한 방법론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아홍수 이후의 인류분화를 유전학적으로 설명하시겠다고 했는데 몇가지 점에서 유의하시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노아 홍수 이후의 시간경과.
    물론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바를 잘 알고 있지만 유준수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 대륙별로 확실히 구별되는 인종.
    왜 아프리카에는 백인이 살지 않았을까요??
    왜 유럽에는 아시아인이 살지 않았을까요??
    왜 그들 인종은 섞여서 나타나지 않을까요???
    - 이스라엘인들이 노아를 그들의 조상으로 인정하고 있다면
    그리고 인종적 변화가 없었다면 노아는 분명히 중동 사람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을텐데 지금 중동사람들의 조합으로
    백인이나 흑인이 나올 수 있는 겁니까???
    저는 노아의 방주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이지만
    그런 것들은 차치하고 유전에 관한 유준수님의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부탁입니다만, 답변은 댓글로 하시지말고
    새롭게 글을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유준수 '04.10.30 8:53 AM 신고
    :-)*울트라뽛님. 아직도 당신과 나의 의견의 차이를 알지 못하고 계시는 군요. 제가 '몇%가 다르지 않습니까' 라고 반박을 할때는 그몇%의 유의성만을 가지고 같다라고 말할때였습니다. 분명히 다른 개체를 그유의성만가지고 '동일한 조상을 가졌을것이다' 라고 말했을 때 말이죠. 친자확인은 99.99998%라는 유의성이 친자임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수치가 친자가 아니면 나 올 수 없는 수치라는 실험적 결과인 것이 중요합니다. 99.99998%인게 중요한 것이 아니죠. 아직도 이해하시기 어렵습니까? 99.99998%가 아니라 9.999998%라도 이수치가 친자가 아니면 나올수 없는 수치라면 이것으로도 친자확인이 되는 것 입니다. 친자가 아닌데도 99.99998%가 한번이라도 나온다면 이방법은 친자확인에 쓰일 수 없는 것입니다. 이해 하시겠습니까? 왜 이거하고 내가 말한 것과 혼동하시죠? 그리고 그때말한 것도 '유의성이 작다' 내지는 다른 몇%가 있다 라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몇%와 연관된 공통조상에 대한 실험적 규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중요한 것 입니다. 그때에 나온 유전자의 유의성은 그유의성자체에 의미일뿐이지 그무엇에 대한 과학적증거로 이용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이것부터 확실하게 짚고 노아의 홍수로 넘어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울트라뽛 '04.10.30 6:46 PM 신고
    :-)*10^-19(10의 -19제곱)이라는 숫자는 유인원이 인간 인간의 조상이 아닐 확률입니다. 즉 이런 천문학적인 유의성은 유인원이 인간의 조상이기 때문에 나오는 확률이라는 것입니다... 유준수님도 아직 이해하시기 어렵습니까?? 실험적으로 규명이 된 사실을 그렇지 않다라고 주장하시는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친자를 확인하는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실험을 하는데 말이지요... 저도 숫자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과학적 규명 방법에는 연역법과 귀납법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실텐데요.... 아크시아님께서 올리신 글 다시 한 번 봐주시기 바랍니다...제발...
    그리고 노아의 홍수와 얽힌 이야기는 이 논의와 따로 진행되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유준수 '04.11.1 10:41 AM 신고
    :-)*울트라뽛님. 유전자 검사라는 실험 방법을 사용했다고 해서 같은 것은 아니지요. 연구 방법이 다르지 않습니까? 친자확인은 친자식일 경우의 유전자를 비교해여 얻은 수치와 친자식이 아닐 경우를 비교하여 얻은 수치, 이두가지를 가지고 내린 결론이 '친자가 아니면 절대 99.99998이라는 수치가 나오지 않는다.' 입니다. 유인원과 사람의 유전자일치성은 천문학적 수치라고 하지만 그것을 진화의 어떠한 근거로 사용할 수 있는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죠. 이수치가 근거가 되려면 어떠한 진화가 발생하고 진화되기 전의 종과 진화된 후의 유전자, 혹은 같은 종으로부터 다른 방향으로 진화된 2개의 종의 유전자를 비교하여 그유전자의 일치성이 그수치가 나와야 근거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그수치는 그냥 천문학적인 수치일뿐입니다. 친자확인은 유전자수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친자일때와 친자가 아닐때의 확실한 구분 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과 유인원의 조상이 같다'는 주장이 사실성을 가지려면 어느종에서든 진화가 몇번일어나고 그지화한 윗종과 아랫종을 비교해서 그수치가 나와야만 합니다. 그래야 그수치가 조상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수치가 되는 것 입니다. 결국 이것도 진화라는 현상이 일어나야만 증명 할 수 있는 것으로 진화가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크시아님은 그글에서 그글을 뒷받침 할 수 있는 통계학적인 자료를 아직 못 찾으신 듯 합니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 후에 대한 이론은 그냥 이론일뿐입니다. 자기비하적으로 말하면 제 개인의 말장난뿐일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증명 할 수 없기때문이죠. 다만 성경에 기록된 것을 토대로 지금의 유전법칙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기때문에 자칫하면 성경말씀까지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 에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듯고 싶으시다면 리플로 달아드리죠. ↓댓글에댓글
  40. 40. 울트라뽛 '04.11.1 2:57 PM 신고
    :-)*일주일 동안 자리를 비울 예정입니다....
    일주일 뒤에 다시 봅시다...
    환절기에 다들 몸 조심하십시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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