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이전 위헌으로 결정나면서 매스컴에서는 이로인한
공주지역에 많은 국민이 실의와 토탄에 빠졌다고 방영했다.
그런데 사실 그곳에는 수도권에서 투기하는 자들이 선수를
치고 온갖재산을 다 털어서 투기 한것이 아닌가? 정부나 국가가
투자하라고 한것은 분명 아닐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실의에 빠지고
국가를 원망해야 하는가 ? 투기는 분명 부익부, 빈익빈을 낳는
범죄자이다 그런 그들이 이제는 데모를 하고 헌재를 탄핵한다는
모임을 갖는 현실이 참으로 한심하다. 그들은 패가망신하는것이
마땅한 사람들이고 참으로 지역의 농민들의 아픔이 있다면
어찌 보상해야 할지 국가는 심사숙고해야만 한다. 투기꾼들은 아마도
수도이전이 확정되였다면 투기억제정책을 비방하며 아랑곳하지 않고
춤추고 있을 벌레같은 존재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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