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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가망신한 투기꾼들 당연지사

 

수도이전 위헌으로 결정나면서 매스컴에서는 이로인한

공주지역에 많은 국민이 실의와 토탄에 빠졌다고 방영했다.

그런데 사실 그곳에는 수도권에서 투기하는 자들이 선수를

치고 온갖재산을 다 털어서 투기 한것이 아닌가? 정부나 국가가

투자하라고 한것은 분명 아닐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실의에 빠지고

국가를 원망해야 하는가 ? 투기는 분명 부익부, 빈익빈을 낳는

범죄자이다 그런 그들이 이제는 데모를 하고 헌재를 탄핵한다는

모임을 갖는 현실이 참으로 한심하다. 그들은 패가망신하는것이

마땅한 사람들이고 참으로 지역의 농민들의 아픔이 있다면

어찌 보상해야 할지 국가는 심사숙고해야만 한다. 투기꾼들은 아마도

수도이전이 확정되였다면 투기억제정책을 비방하며 아랑곳하지 않고

춤추고 있을 벌레같은 존재들이 아닌가.



written by (handung49)
2004-10-26 00:18:19
85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검식이 '04.10.26 12:44 AM 신고
    :-)*문제는 투기꾼들 보다 그곳에서 평생 농사만 지으시고 계시던 분들이죠,,
    그 문제가 더 큰거 같읍니다..어르신들 맘에 상처를 입지 않으셔야 하는데..투기자 보단 그곳에서 살던 사람들 피해가더 ......
    아무튼 야당이건 여당이건 둘다 잘 해 줘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10.26 12:03 PM 신고
    :-)*문제는 그곳에서 평생 농사만 지으시고 계시던 분들이 돈을 벌 수 있다 하니깐 투기를 했다는것이죠. 원래 우리나라가 부동산을 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니깐... ↓댓글에댓글
  3. 3. Cyber창 '04.11.18 7:36 AM 신고
    :-)*수도이전 예정지역에 처갓집이 있어서 장인어른께 실망 되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말씀이 "차라리 잘 되었지 수도가 이전되어 온다고 갑자기 돈이 되냐? 손에 잡히지도 않았던 허상을 보고 젊은층이 날뛰었던거지" 하시던데 그게 꼭 보수적인 답변이라고 봐야 하나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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