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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노숙자가 문제 없다는 말씀이오..노숙자들의만행;;;과 사회적문제에 대해;;

 

개잡아 먹는건 모라 못하지만..개를 어디서 잡아먹었냐는거지..

지내가 야생의 세계에서 우갸갸 원주민이얌 ㅡ_ㅡ; 도시 한복판에서 왠 밀림 소 타잔이얌;;;

음...문제야 문제라는 말은...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므로 문제라는거지요..개잡아먹는것도 문제지만...
지하철 1호선 에서 멀쩡히 지하철 기다리던 아가씨를 지하철이 부앙~ 하고 들어올때 뒤에서 떠밀어서 사람을 죽이질 않나...
길가던 여자를 붙잡고 희롱하다가 지나가던 시민이 말릴라고 하니까 들고 있던 흉기로 찔러 죽이질 않나...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서울역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돈달라고 하질않나..
서울역 구 역사앞에 찌렁내는 어떡할거며...
현재 여자 노숙자들도 상당수 되는데
매일밤 어디로 끌려가는지 10여번이 넘는 거시기 모다냐..그...임신한다음에..아이 지우는..암튼...;;(텔레비에도 나왔잔수...)
제가 한때 남산도서관을 갈라고 집은 북아현동인데..이대근처..
암튼 한창 서울역 지나서 남산까지 걸어다닌적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장면이..
20대 초반의 여자아이인데..노숙자들과 섞여서 술을 마시다가(시간이 오후 4시가량..)
비틀대며 시부렁 시부렁 소리지르더만..길거리 한복판 도로로 나와서
바지 까고 바로 쉬야를 하는데...
지나가던 여고생들 소리지르고...
그뒤는 안봐도 뻔한일 아니유..
대략 봐도 남자 노숙자 5명은 넘어 보이는데..그 아이 혼자 술 잔뜩멕이고...네?? 사실이 아닌것 같다고요???
서울역 가봐요..사람인지 시체인지 좀비인지...
정체모를 시커먼 몸뚱아리들이 부시시한 얼굴로
하루왼종일 술마시며 지나가던 행인들 쳐다보고 있을테니...
노숙자들을 위해 각종 사회시설이 증가되고는 있지만..
우째...남자건 여자건 물불안가리고 인생 포기한 사람들이 모여서 각종 문제 일으키는데..
아! 이런사건도 있었지..
KTX 고속철 여승무원이 서울역 앞을 지나가다가
몇몇의 노숙자들에게 추행을 당할뻔하다가 서울역 치안담당자들이 와서 한명을 끌고 갔는데 그사람이 죽은 사실...
죽인사실도 잘못된거고 그래도 눈있다고 그거 하고는 싶어서 여승무원 희롱할라고 한 넘들도 멍멍이 삐리리고...
노숙자가 몸이 헤벨레 한사람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고..서울역 가보면 알겟지만..
덩치 좋은 넘들이 왜 저지럴 떠나..한대도요...
함 가봐요 서울역..밤중에 가면 더 스릴있고~;;;
이래도 사회문제가 아니라면 당신은 진정 챔피언;; ㅡ_ㅡ;



달려봐봐봐
2004-10-27 16:21:08
1059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달려봐봐봐 '04.10.27 4:45 PM 신고
    :-)*서울역 콩코스 앞 말고 서부역이랑 서울역 구막사가 그들의 아지트 ㅡ_ㅡ;;
    가끔 보면 서울역 맞은편 빌딩앞에 햇빛좋은날엔 길바닥에 대자로 누워서 햇볓쬐는 상당한 고수들도 본다오 ㅡ_ㅡ ↓댓글에댓글
  2. 2. -0- '04.10.27 10:12 PM 신고
    :-)*ㅇ ㅏ 아 슬퍼요 -_-;;; ↓댓글에댓글
  3. 3. STF '04.10.28 9:51 PM 신고
    :-@*옛날에 삼청교육대가 생각납니다
    사회의 전반적인 쓰레기들을 .. 아주 깨끗하게 정신개조
    를 해야할듯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STF '04.10.28 9:51 PM 신고
    :-@*옛날에 삼청교육대가 생각납니다
    사회의 전반적인 쓰레기들을 .. 아주 깨끗하게 정신개조
    를 해야할듯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황제 '04.10.29 3:40 AM 신고
    :-)*너희 같은 놈들 부터 삼청교육대에 보내야 하는데. 그곳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인지나 알고 하는 말이냐. 이런 썩어빠진 놈들. ↓댓글에댓글
  6. 6. 달려봐봐봐 '04.10.29 7:31 AM 신고
    :-)*왜또 너희같은 놈들이라구 그래요 가슴아프게...
    그리고 STF..님 아무리 그래도 인권이라는게 있지 전인권씨 말고...

    그렇다고 삼청교육대 같은데 보내서 싹 청소하고 개조 하고 하면 어떡해요..
    잘 알아서 처리해야져...사회가 같이...아 황제님 말 함부로 하지마셩 상처받아요 ↓댓글에댓글
  7. 7. kyle '04.10.30 7:07 AM 신고
    :-)*애초에 그 들은 사회에 대한 의욕이 없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려면 최소한 자신 혹은 그 무언가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한다는 겁니다.-쉽게 말해 믿는 구석이 있어야 버틴다는 얘기죠.돈있는 자는 돈을 믿고 학벌있는 자는 학벌을 믿고...아님 최소한 종교적믿음이라도 있던지...가족애도 그런 것 중 하나가 될 수 있지요.
    그 들이 그런게 있을까요? 아마 죽을 용기가 없어서 그냥 사는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껄요? 가족들앞에는 차마 나서기도 부끄러워하는...
    이건 분명히 사회문제가 맞습니다.하지만 이 정도의 사회문제를 그냥 괄시하고만 있는 지금의 공무체제야말로 정말 문제지요.맨날 입발린 소리로 표몰이나 하지말고...허기사 노숙자들은 투표할 의욕도 없을테니 아예 신경도 안 쓴다 그거겠지... ↓댓글에댓글
  8. 8. ┗┓규┏┛ '04.11.1 11:40 PM 신고
    분명한건, 그 분들이 한사람 한사람 왜 그렇게 되었는지 관심이 없고, 자신이 그들을 위해 무언가 해 주려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라면 욕할 자격 없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9. 9. ggaul '04.11.6 10:22 AM 신고
    :-)*저 영등포역 바루 앞 영등포 공원근처 삽니다. 결혼 갓 한 신혼부부고여. 저녁마다 불안해서 마눌님 마중 나갑니다. 노숙자들여...ㅡㅡ; 뭐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고 다 사정이 있겠지..이런 생각 듭니다. 그 사람들 하루 종일 술마시고 오줌싸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아무데나 엎어져자고 그럽니다. 에혀..불쌍해라..근데!! 같은 동네에 손하나 없는 할아버지가 계십니다. 그 할아버지 하루종일 박스 주우러 돌아다니십니다. 할머니도 한분 계십니다. 두분이서 동네 박스는 다 수거해 가십니다. 열심히 살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 참...노숙자들은 왜 저렇게라도 일 안하나? ↓댓글에댓글
  10. 10. ggaul '04.11.6 10:26 AM 신고
    :-)*도저히 이해가 않됩니다. 언젠가 그런 이야기 들었습니다. 영등포 공원을 지나는데 숙자 둘이서 술마시고 이야기를 합니다.
    A : 내가 한때는 잘나갔어!! 월급 오백만원씩 받았었어!!
    B : 형 그럼 왜 지금은 일 안해?
    A : 얌마!! 이렇게 사는게 더 편해~ -_-
    빌어먹을....빌어먹는게 훨씬 편하답니다.
    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담배 피구 있는데 숙자 한명이 옵디다.
    숙자 : 담배 하나만 주세여
    나 : 네. 여기 (한가치를 준다)
    숙자 : 한 세가치만 더 주세여.
    나 : -_-;;;
    숙자 : 더 주세여 더 주세여.(떼를 쓴다)
    나 : 싫어요(왠지 주기 싫습디다. 노력이라곤 안할라는 사람들 같아서)
    숙자 : (화를 벌컥 내면서)이런 시발 ^&%^&%&&^*&^$....-_-
    시발...담배 주고 욕먹네.
    이래서 숙자들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ggaul '04.11.6 10:31 AM 신고
    :-)*인간이라면 수치심도 있어야 하고 응당 가져야 할 것들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뭐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삼청교육대니 이런건 아니지만 정화시설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정신상태를 바꿀 뭔가 강력한것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대부분 술에 쩔어(돈은 어디서 나서 그케 술을 먹어대는건지..쯥) 온전한 상태들이 아닙니다. 사회적인 이유든 개인적인 이유든 노숙자가 된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그들이 저지르고 있는 행태를 보면 결코 좋게 보일수도 없으며 불쌍하다, 애처롭다는 생각만으로 그들을 돌봐주는 것만이 최선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밤마다 그들에게 공짜밥 주고 지나가면서 돈달라면 몇백원씩 던져주고 그 돈으로 술마시고 담배피게 만들고... 그것이 그들을 위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들 한사람한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관심을 가지고 이해를 하는 것이 그들에게 필요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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