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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컴터를 살 적기일까요?

 

지금 사는게 나을까요?

아님 좀 뒤에 사는게 나을까요...

저야 모르지만 고수님들은 요즘 현황이나 시세들을 꿰뚫고 계실텐데..

컴터야 너무 빠르게 변화하니 적기가 없는걸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2004-10-30 01:16:05
677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本読む松 '04.10.30 3:04 AM 신고
    :-)*지금 쓰는 두루 쓰는 PC의 CPU는 32비트 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64비트 CPU가 PC용 으로도 나왔다는 기사를 접하였습니다. 향후 1~2년 간이 그 교체기가 될 듯 합니다. 컴퓨터 교체 주기가 짧다면 상관 없겠지만 길다면, 좀 더 기다리시길 권해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 2. 제로쿨 '04.10.30 6:54 AM 신고
    :-)*아직은 적기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급히 쓸 일이 아니시라면..내년을 기대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DKNY '04.10.30 3:56 PM 신고
    :-)*컴퓨터는 겨울에 더 잘팔립니다.
    쫌 있쓰면 겨울방학이라 입학시즌이라..내년 3월결 까지는 가격두 안내려갈껍니다.
    용산들도 지금부터 준비하고..지금아니면 한 여름이나 사시는게 적기일듯 ↓댓글에댓글
  4. 4. 컴초보 '04.10.30 7:37 PM 신고
    :-)*네.. 그럼 하드를 사서 좀더 버텨 보는게 낫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댓글에댓글
  5. 5. 나는야사람 '04.10.31 12:14 PM 신고
    :-)*조금 더 기다리셨다가 100Mb/5.1ch를 내장한 밸류형 939메인보드가 나오고 윈체스터의 거품이 좀 빠지면 적기라고 보실수 있습니다. 돈 많다면 지금이 적기. 현제는 일부의 프리미엄1000Mb/7.1ch 939보드만이 발매되어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뭐 k8comboz의 경우엔 100Mb/5.1ch이긴 하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구요... 좀만 기다려 보시면 램슬롯4개짜리 밸류형 939 메인보드가 나올껍니다.
    이 시기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사러 다닐때쯤이 될꺼 같습니다.
    그후 적기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주는 날이 될꺼 같구요. ↓댓글에댓글
  6. 6. 좀비 '04.11.1 5:54 PM 신고
    :-)*겨울에 사시는게 저격일듯 하네요.
    위에 분들 말씀대로 939핀 보드하고
    (지금 나와있지만 아직 종류가 많이 없습니다.)
    엔포스4 메인보드가 거의
    겨울에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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