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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와 바람난 레지던트 약혼녀 나체사진 협박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일 밤 11시 30분쯤 마포구 창천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일하던 간호사와 성관계를 맺다 이를 목격한 약혼녀 22살 박모씨를 마구 때린 뒤 흉기로 위협해 나체 사진을 찍고 협박한 혐의로 서울 모 대학병원 레지던트 29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삿갓
2004-11-04 16:20:53
6306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presto '04.11.4 5:42 PM 신고
    :-)*잘 잡혔다 ↓댓글에댓글
  2. 2. 신세기 '04.11.4 6:07 PM 신고
    :-)*-_- 메친놈.. ↓댓글에댓글
  3. 3. 달려봐봐봐 '04.11.4 6:19 PM 신고
    :-)*세브란스네요 마포구에 있는 대학병원은..
    간호사도 웃긴사람이고 레지도 웃긴사람이고
    약혼녀만 불쌍허네...그런데 22살이 무신 약혼이여 만 나이라도 24살쯤은 될턴디..얼릉 시집갈라고 했구먼 의사남편한테;; ↓댓글에댓글
  4. 4. 똘똘이 '04.11.4 10:27 PM 신고
    :-)*미 틴... 파혼하면 될것을... 왜 때리냐고..ㅡ.ㅡ; 그리고.. 한눈 파는 인간은 싹~다 혼나야되.. ↓댓글에댓글
  5. 5. 규니 '04.11.5 12:38 AM 신고
    :-)*음... 약혼이 사랑해서 약한한게 아니고 집안끼리... 한거라 그런게 아닐까요?
    여자 집에서는 병원차려주기로 했다던가... 하는 식으로 ...
    예전부터 늘 있어왔던 ... 의사사위 맞이하는 댓가...
    그런것 때문이 아닌지... ↓댓글에댓글
  6. 6. 땅 '04.11.5 2:14 PM 신고
    :-)*이 시대의 의사는 더 이상
    '허준''히포크라테스'같은 '의인'이 아닌 듯
    오히려 돈독오른 속물에 가깝고...
    그 속물에 목매는 여자들도 한심하고... ↓댓글에댓글
  7. 7. 어메이져 '04.11.6 12:47 PM 신고
    :-)*전 병원에서 일하지만, 진정한 의사는 아직까지
    보지 못했습니다...................슬픈현실이죠.. ↓댓글에댓글
  8. 8. 땅 '04.11.7 2:25 AM 신고
    :-)*앞으로는 절대로 '의사선생님'이라고 부르지 맙시다.
    지들이 뭘 가르쳐 주는데 '선생님'소리를 듣습니까?
    의사보다 더 높다는 판사도 장관도 대통령도....
    그냥 판사님, 장관님, 대통령님, 인데...
    무슨 권리로 환자들에게 '선생님'소리를 듣습니까?
    치료비 받을 것 다받고, 오히려 삥땅까지 치는 주제들이...
    특별히 문제없는 경우에 한하여....
    그냥 '의사님' 입니다...
    좀 어색하시겠지만, 익숙해 지도록 노력합시다. ↓댓글에댓글
  9. 9. 땅 '04.11.7 2:26 AM 신고
    :-)*그리고 진정한 '선생님'인 '교사'들도....
    '교사님'소리 듣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댓글에댓글
  10. 10. 찡이 '04.11.7 10:37 AM 신고
    :-)*본인이 법원 판결을 내리겠습니다.

    "거세" 형입니다.

    작두!! 아..아니..가위를 가져오세욧!!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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