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니씨디 구입하러 용산에 갔습니다.
그 공시디 많이 팔고 하는데 있죠? 지하~
3군데가 붙어 있는곳이 있어요.
1번째가게 - 젋은 여자남자 주인
2번째가게 - 약간 나이드신 분 주인
3번째가게 - 모르겠음.
2번째 가게에서 시디를 샀는데 와서 보니
몇장은 소리가 나고 몇장은 안납니다.
그래서 코덱재설치하고 봐도 안납니다. 그래서 문제가 있나부다 해서 찾아갔습니다.
엇 그런데 거기선 소리가 나오네요.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1번째 가게에서는 컴퓨터로 Dvd 상영을 하길래
2번째 가게 아저씨가 1번째 가게 남자 아저씨한테 부탁했죠. 테스트부탁.
나옵니다.
황당했죠.
그런데 갑자기 1번째 가게 여주인 왈.
" 지난번에 우리한테 왔었죠? "
" 전 2번째가게만 옵니다. "
여주인 표정 똥씹은 표정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서 하는말이 그겁니다. 물건사고나서 집에가지고 가따가 안된다고 하고 환불받으로 온사람 아니냐는말입니다. - 물론 당시에는 이렇게 조리있게 말한게 아니고 아주 짧은 말로 하더군요.
소비자로써 기분 안나쁩니까?
그게 무슨말씀이십니까? 이랬더니 되따고 갑자기 하던테스트를 끄라고 합니다. 절루 가랍니다.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또 그랬더니 되따고 절루 가랍니다.
정말 저한테도 안좋은소리해서 화가나 저도 4가지 없네요~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남자주인이 욕을 해대면서 의자를 들고 설칩니다.
저의자로 맞았습니다. 다행이 왼팔만 타박상입니다.
주위에서 말렸습니다.
나중에서 들은 예기인데 원래 4가지가 없답니다. 남자/여자 둘다.
평판이 안좋다는 예기죠.
날 언제봤다고 그런식으로 사람을 대하고 예기를 하고 또한 의자를 집어던지는지 ㅡㅡa;;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 화난거 같아서 그래도 어째뜬 미안하니까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을 틀리게 했습니까? 라고 말해습니다.
그래도 욕입니다. 의자를 들고 계속 설칩니다.
2번재 아저씨는 절 데리고 나오셔서 음료수 사주십니다. - 자신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2번째 가게 주인 아저씨도 나이가 있어서 뭐라고 못하나 봅니다. - 불쌍합니다.
물건 사놓고도 물건 팔아준 소비자한테 욕을 하는 가게랍니다.
그런식으로 하니 욕을 하지~
2번째가게에서는 물건 잘사고 거기는 악담만 하고 싶습니다.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 오늘 많이 화나네요.
제가 4가지 없다고 한말도 잘못입니다만.
소비자를 언제봐따고 그런 사람으로 몰며 말하는태도는 워낙 정말 4가지 없습니다.
또한 의자를 집어던지는. ㅡㅡa;;;
원래화를 잘내는것도 아니고 주위 평판도 않좋고. 그런사람이 장사를 합니다. - 좀만 시비 붙으면 칼맞겠습니다.
조심하세요. - 아예 그 1번째 가게를 안가는게 낮겠습니다.
얼굴도 마주치지마세요. - 얼굴에도 틱틱거리는 모습이 훤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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