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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왜 여러가지 헌금을 만들어 놓았나?

 


교회에 가면 헌금을 내지요.


헌금의 종류는 주정헌금, 월정헌금, 십일조, 건축헌금, 선교헌금, 감사헌금 등등 너무 많지요.


헌금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나의 가진 것을 바친다, 시간과 정성뿐만 아니라 물질도 바친다 아닌가요.


그건 바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헌금이구요.


교회의 입장에서 헌금은 무엇인가요? 수입이지요.


그렇다면 왜 헌금을 저렇게도 다양하게 만들어 놓았을까요?


헌금을 많이 걷기 위해서이죠...


우선 십일조를 기본으로 받고, 한 주에 한 번씩, 감사할 일이 생길 때마다, 더 큰 교회를 지어야 하니 수시로 건축헌금, 해외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 생활비도 대야하니...


많이 벌기 위해서 이것 저것 이름을 붙여 놓고 다양하게 걷지요.


대부분의 교회에서 십일조와 주정헌금 감사헌금 정도를 교인들에게 요구하고 있지요.


교회는 헌금을 어디에 쓰나요?


불쌍한 사람을 돕는데 쓰나요?


그렇지 않죠. 교회 운영하고, 일하시는 분들 월급 드리고, 목사님이 많이 갖구요, 아주 일부분만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쓰지요.


(지금까지 제가 말한 것 중에서 틀리거나 논리에 맞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지적부탁합니다^^;;)


 


 


정말 열심히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


예수님이 살아 계신다면 교회에 십일조내고, 감사헌금 내고 그렇게 열심히 내서 목사님과 교회 배부르게 하는 것을 좋아했을까요?


아니면 주변의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 주는 것을 좋아했을까요?


자명한 사실이지만... 그래도 교회는 교회에 헌금하길 원하죠.


주변에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이 많나요?


지하철에 10시 정도에 타면 노인분들이 서로 신문을 걷어갈려고 노력하시죠...


그렇게 신문을 걷어 가시면 하루에 1000원 정도의 부수입이 생긴다고 지하철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도 서로 걷어갈려고 난리죠.


교회는 어떤가요? 덩치를 키워서 헌금을 많이 걷고 그 헌금으로 큰 교회를 지어서 더 많은 교인을 모으고 헌금을 더 많이 걷기 원하고 그러죠.


높이 25미터에 3000명이 한꺼번에 예배드릴 수 있는 교회가 왜 필요한가요?


그런 교회를 짓기 위해서 수 백 억씩 들여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목사님의 자녀들이 해외에 유학가고, 명품을 들고 다니는데...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성심성의껏 십일조를 내라고 주장하죠.


 


한국 교회가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면 원래 기독교가 잘못된 것일까요?


대한민국 어느 교회를 가도 서로 많은 교인들을 확보하고 더 많은 헌금을 원하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기 힘든 사실이죠.



written by 놀 (rojinho)
2004-11-06 04:06:17
3314 번 읽음
  총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수영 '04.11.7 11:36 AM 신고
    :-)*제가 다녔던 교회인구가 재적인원 180정도에 예배때 70-100명정도 입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회계쪽 업무에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보통의 중소교회의 운영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헌금이 전부 교회 배채우기에 쓰인다? 헛소리죠.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이익잉여금을 이월시키는 것처럼 교회에도 그런식으로 남는금액 일정부분 남기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교회 내부의 일과 선교비, 그리고 기타 사회기여활동등에 쓰입니다. 매년마다 수해일어나면 불우이웃돕기라는 이름으로 여러가지 지원이 나오죠. 교회와 기독계열기업에서 보조하는 금액이 생각외로 많습니다. 제가 살던 지역이 삼척지역인데, 동해, 삼척, 태백까지 보일러와 옷가지, 음식등이 제공됬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지역 범위가 넓을 경우, 도시지역과, 중요도로가 우선시되기 때문에 시골지역은 그만큼 늦어지게 되어서, 정부지원만으로는 상당히 미비한게 현실입니다.
    성금모을때 TV를 보면 여러사람들과 단체들이 성금을 내죠.
    그건 방송사에 보내는 성금이구요. 종교단체에서 지원나가는 금액의 대부분은 직접지원입니다. 그렇기에 사람들 인식에는 생각만큼 많이 하는 것처럼은 안보이죠. 궁금하시다면 근처에 1-200명정도 되는 교회 있으면 목사님을 찾아가서 여쭤보시길 바랍니다. 대개 그정도 인원의 교회는 목사님 뵙기도 쉽고, 또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3-40명정도 되는 교회는 교회살림 차리기도 빠듯하니 그런덴 예외겠구요. 보통 교회가 혼자힘으로 운영되려면 재적인원이 120명정도는 넘겨야 합니다.
    그리고 목사의 수입에 대해서 말하자면, 교회에서 월급준다?
    이거 뻥입니다. 장로회는 스타일이 다르지만 적어도 감리회쪽에서는
    목사월급은 중앙회에서 옵니다. 일반적으로 제가 언급한 교회규모는
    목사 월급이 200만원정도 나갑니다. 다만 교회의 목사라는 위치가
    교인들에게는 특별한 것이라, 교인들이 목사에게 이것저것 잘해줍니다.
    그래서 실제 식비도 보통 사람들에 비해 적은편이구요. 이것저것 면세 혜택이 있는지라 200만원 받고도 실상은 일반인 3-400버는 만큼의 생활을
    누릴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명품족 사모님들은... 솔직히 교회내에서도 욕 엄청 먹습니다. 다만 직접 대놓고 말하기가 힘든 관계로, '저짓 좀 고만하지'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 그리고 일반인 대상으로 봉사활동은 어찌보면 적어보이는게 당연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네처럼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과는 달리
    정말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종교에 의탁을 많이 합니다. 따라서 보통의 교회에서는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활동을 많이 하기에, 겉으로 보기엔 그저 제식구 챙기기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생계유지조차 힘든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회복지시설들에 대한 지원이 설마 비종교단체나 비종교인들이 지원하는 돈만으로 운영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는 않을거라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4.11.6 9:55 AM 신고
    :-)*썩을 놈들이죠. 사탄의 앞잡이 입니다.
    십일조(율법)는 이미 신약 시대에 폐해졌는데
    아직까지 내려오고 있다고 세뇌하며 신자들을 괴롭히는 비열한 넘들입니다.
    자기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세를 불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치부하는 거짓의 아비들입니다.
    계시록을 보시면 그들이 마지막때에
    헌데가 나서 죽어가면서도 하나님을 저주할 그럴 사람들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로또1등당첨 '04.11.6 11:18 AM 신고
    :-)*글쓴 분의 뜻은 이해는 하지만 공분을 사는 비유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있고 교회가 맡을 일이 있습니다. 구분을 해서 교회를 비판하면 더욱 좋은 대안들이 나와 교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목회자가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호텔에서 커피를 마시고 호화스런 넓은 주택에서 생활하며 성도들의 생활비를 짜내 보약으로 바꿔 마시며 사는 것을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목회자들의 세계관이 아주 심각한 문제일 것입니다. 앗차 또하나 있습니다. 성적으로 물란하고 퇴패적인 생활을 하며 사는 목회자의 자식은 마귀의 탓이고 그들이 호화차랑하게 주택을 꾸미고 몸에 금붙이를 걸치고 호사스럽게 생활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라고도 생각하는 것도 문제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오픈대형 '04.11.6 11:36 AM 신고
    :-)*교회가 있으므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순기능은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역기능만 가지고 썩을놈들이니... 사탄의 앞잡이니 하는 말은 너무 지나치다고 봅니다..
    저는 비팍을 좋아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지만....
    종교적인 비판이 꼭 기독교에 집중되는 것을 볼때마다...
    이곳이 사탄의 앞잡이가 아닌가하는 생각마져 들게합니다...
    기독교가 바로서야 하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잘하고 있는 부분은 잘못하고 있는 부분보다 더 많다고 봅니다...
    회원들 중에 상당수가 기독교인일텐데...
    이런식으로 기독교를 매도를 한다면..
    종교전쟁이라도 일어나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회교권이나... 힌두권 등등에서는 한나라에 종교 때문에 전쟁마져 일어나고 살육하고 있는 실상인데...
    우리나라는 그래도 종교로 인해서 서로 죽이는 일은 없지 않습니까....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데서 부터 평화는 정착된다고 봅니다..
    너무 극단적인 언행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물새 '04.11.6 11:41 AM 신고
    :-)*교회에서 봉사활동도 많이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한다는데......
    그것은 전도를 위해서 아닌가요? 순수하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봉사는 기대할수 없는것이 지금의 현실. 장사꾼이 이익을 위해 투자 하는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기존의 헌금 사용처에 대한 의문도 잠재우고...
    쓰다보니 글이 두서가 없네요..이만.... ↓댓글에댓글
  6. 6. 작은메모 '04.11.6 1:06 PM 신고
    :-)*교회를 다니는 것은 자기 만족 아닐까요? 돈을 내는것도 자기가 내고 싶은 만큰 내지 않나요?

    저는 참고로 교회 안다닙니다.. ↓댓글에댓글
  7. 7. RUPINAS '04.11.6 1:11 PM 신고
    :-)*맞아요.. 개신교에서의 봉사활동은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 자기들을 위한 투자일뿐이에요.. ↓댓글에댓글
  8. 8. RUPINAS '04.11.6 1:13 PM 신고
    :-)*비판이 많다는것은 분명 문제가 많다는것이겠지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겠습니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반성하고 고치려는 노력을 좀 해보세요..
    사탄 타령 하지말고.. ↓댓글에댓글
  9. 9. 흑룡 '04.11.6 4:23 PM 신고
    :-)*교회에 헌금을 내는건 신자가 자기 믿음으로 내는거지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나라에서 하는일부터 회사에서 하는일까지
    전부 태클입니다
    북한 뭐하러 도와줍니까 전쟁해서 밀어버려도 시원찮을판에..그놈들
    도와줘도 전부 군수물자로 돌아가는데
    우리나라서 밥못먹는 국민들이 수십만명인데 미쳤습니까?
    교회에서 헌금만 강조하는건 말이 안되지만
    그건 믿음생활하면서 자기 하는일이 잘되니까 그만큼 감사해서
    십일조니 감사헌금이니 내는거고 또 아니면 안내는거죠
    님은 내란다고 다 냅니까??
    감사하는 생활 사지육신이 멀쩡하든 밥을 굶지 않든
    로또가 되든 뭐든 감사하면서 사는 생활이 교인이 가져야할 덕목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리하는거지요

    길가다 불쌍한 다이렉트로 돕는게 더 좋지 않냐는 말엔
    이정도로 답을 해도 충분할꺼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자식들 명품에 해외유학이라?? 님 저랑 장난 하시는지
    한국에 교회중에 그런 재정적 여유를 가진 교회가
    몇개나 되던가요?? 님 사는 동네 교회는 전부 그런가보죠
    제가 알기론 거의 대부분의 교회가 유지하고 목사님 월급조금드리고
    전도사님 조금 드리고 그러기에도 빠듯하던데요

    일부교회의 잘못을 전 교회가 잘못했느냥
    몰아가는 언론탓에 교회가 뭔지도 모르면서 비판만 일삼고
    맆달아놓던데..적어도 자기가 그런 무식한 말로 비판이라도
    일삼으려면
    몸소 체험해보고 하시오

    헌금내면 목사님이 다 가져가는 줄 아는 저 무지들..
    의 말엔 답할 필요도 없겠고.. ↓댓글에댓글
  10. 10. 이중건 '04.11.6 4:32 PM 신고
    :-)*헌금의 의미도 잘못알고 있고 또 헌금은 아무나 내는것이 아닙니다..

    막말로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헌금은 내서 뭘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1. 11. 부리부리 '04.11.6 4:47 PM 신고
    :-)*돈 = 믿음 ..... ? ↓댓글에댓글
  12. 12. 악! '04.11.6 4:54 PM 신고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그런 얘기네요,,,
    절이랑 성당이랑 똑같습니다,
    종교단체라고 해서 다른그룹과 달리
    돈이 필요없는 것은 아니죠^^; 합리화도 시키면서 미화도 시키는 매개체가,
    "헌금" 이죠,, 놀 님은 좀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듯한데요
    이정도가 적당할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13. 13. 엽전 '04.11.6 3:57 PM 신고
    :-)*헌금은 교회와 목사 배 불리는 것이라 햇는데 교회는 누구의 것인가요? 그게 교인의 것인가요? 아님 하나님의 것인가요? 그것도 아님 하나님의 것인가요? 교인의 것? 아닐껄요. 하나님의 것 이건 맞는 말이지만 현실적으로 또 법적으로 아니구요. 그럼 결국 교회는 목사의 것이다. 그럼 목사 살리는 것이네요. ↓댓글에댓글
  14. 14. 놀 '04.11.6 6:48 PM 신고
    :-)*비씨파크 초기화면에 나가면서 자동으로 그림이 추가 되었군요.^^
    좋네요...


    저 알고 있는 후배의 아버님이 절에 스님으로 계시죠.
    부처님 오신날 처럼 큰 행사를 하면 절에 등을 달죠.
    물론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그 등을 다는데 (절에 내는 돈 말고 순전히 등을 다는데에...) 조그마한 것은 5만원이고 조금 큰 것은 10만원이죠.
    그 등을 하루 달아서 들어오는 수입이 약 5천만원이죠. 하루 달아주는데요...
    절도 상당히 복잡한 체계를 지니고 있어서 그 수입은 절이 갖는게 아니라 스님이 갖습니다.
    어쨌든 그 후배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스님인데요. 20억이 넘는 절 앞에 있는 빌딩이 그 후배네 집의 것이지요.
    그 후배네 집은 2채가 있는데 대략 50평 안팎의 집들이고요.
    아버님은 후배에게도 스님이 되라고 추천하고 있고요.


    저희 누나가 직접 목격한 일입니다.
    전에 다니던 목사님의 부인(사모님이라고 칭하겠습니다.)이 백화점 1층 명품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더랍니다.
    몇 개의 명품 쇼핑백을 들고 있었고요.
    목사님의 자녀분도 명품 가방 몇 개 정도를 들고 다니는데 주변 친구들이 어디서 난거냐고 물어보니까, 친척 이모가 사 준거라고 하더군요.
    그 교회는 규모가 큰 교회가 아닌 등록된 사람이 200명 정도인 자그마한 교회였죠.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교회(부모님의 강요로 그냥 다니고 있죠...ㅠ.ㅠ)의 수입은 한 주에 약 1억이 넘습니다.
    교회 주보에 전주의 헌금 내역이 나오는데요.
    1억 중에 9천만원 이상이 십일조이고요. 나머지 헌금 모조리 합해서 1천만원이 안되죠...
    평균적으로 1억 2천 정도 걷어지는 것 같던데요.
    1년이면 60~70억 정도이구요.
    그 교회는 젊은이들이 많이 다니는(주로 대학생 위주) 꽤 큰 교회이지요.


    이 많은 돈이 정말 어디에 쓰여지는 지는 여기 들리시는 목사님과 교회 관계자분들이 더 잘 아실 겁니다.
    헌금으로 불쌍한 사람은 돕지 않습니다.
    교회의 순기능은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는 시간과 물질에 비해서 우리 사회에서 아주 미비한 정도도 못삐리리다고 확신합니다.
    여기 종교란에 들어오는 사람들 중에...
    누구 한 명이라도 그 많은 헌금을 왜 교회가 가져야 하는지 정당하게 논리를 펼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니, 왜 교회가 가져야 하는 지가 아닌 교회(여기서 교회는 목사님과 관계자들)에 저희가 헌금을 그렇게나 많이 내야하는 이유를 댈 수 있는 분이 있습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헌금은 적게 낼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적게 모인 헌금은 꼭 필요한 교회 운영비와 직원들의 월급 그리고 목사님의 월급으로 쓰여지면 되는 것이고요.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목사님의 월급은 출석 교인 1인당 만원 입니다. (물론 미니멈 월급은 200만원 정도는 되면 좋겠지만요 그래도 규모가 커 질수록...)
    예를 들어 1000명이 출석하는 교회 목사님의 월급은 천만원, 연봉으로 1억 2천이지요.
    그 정도 월급이라면 정말 우리 사회에서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죠. 교회는 우리에게 십일조를 요구하죠. 보통 한 달에 200만원 이상씩 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십일조면 한 달에 20만원씩이죠.
    교회 나가보십시요. 정말 부유한 사람들 많습니다.
    정말 저는 목사님들의 재산이 공개되고 감시될 때만이 한국교회가 바로 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 탁상공론을 해도, 교회가 거두어 가는 돈과 쌓여만 가는 목사님들의 재산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presto '04.11.6 8:23 PM 신고
    :-)*브랜단님 입단속좀 하시죠. 여기는 무슨 허구헌 날 싸움질 하고 욕해대는 신문기사 사이트가 아닙니다.


    한국 교회는 부흥을 중요시해서 성장위주의 덩치키우기의 교회를 지향했습니다. 그래서 크게 부흥(전도)해서 많은 사람들을 교인으로 만드는데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사회봉사활동에는 천주교만큼 잘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것이 비판의 대상이 되었고, 한 측에서는 반성하고 수정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의 문제라고 봐야죠. 원래 기독교의 속성은 그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가 무슨 자선단체인 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교회를 꾸려나가는데 돈도 써야하고요, 선교사업도 해야하고.. 저도 잘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댁들도 돈 쎄빠지게 모아서 큰 집으로 이사가지 않습니까? 뭐가 다릅니까. 교회 욕하는 사람들 교회에 보태준 거 있습니까? 그런 당신은 한 게 뭐있습니까?

    그리고 몇 몇 부유한 교회만 생각하고 비판하시는 분도 큰데, 영세한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시고 그런 소리 하시는지. 무슨 목사 전도사 강도사들이 자원봉사잡니까 이들은 돈 없으면 어찌 살아갑니까. 이들이 돈을 많이 받아 챙겨 먹는다? 웃긴 소리 하지 마십시오.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지나 알고 느껴보고 그런 소리 합시다. 물론 몇 몇 큰 교회에서 부정적인 면도 있지요.

    뭐 저도 몇 가지 이유로 교회를 다니지는 않습니다만, 다짜고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욕하는 것은 정말 보기 않좋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브랜단 '04.11.6 11:15 PM 신고
    :-)*십일조 안받는 목사님도 몇분 계십니다. 물론 여호와의 교회같은 이단종교는 제외하구요.
    다른직업이 따로 있고 찬조만 받아서 교ㅚ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러니 강제성이 없고 오로지 하나님의 뜻에 맏기는 거지요.
    그런데도 교회는 아무탈 없이 잘돌아 갑니다.
    ..
    예전에 대학생인 나에게 십일조 안낸다고 화를 내던
    목사 10R 새GGI가 생각나는군요.
    ..
    지옥가면서 지가 치부한 돈 짊어지고 가려나..
    ..
    장로교에서는 그런 진실된 목사님은 없는것으로 압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진진 '04.11.7 2:39 AM 신고
    :-)*푸하하.
    목사님 월급 미니멈 200이면 계속 200하겠다.
    교인 1명에, 월급 200.
    교인 1000명에 월급 1000만원 이면 유지비,교인관리 등등 할게 많으니~
    근데 교인 1명이면 월급은 누가주지? ㅡㅡ;
    미니멈월급이래.
    초딩이냐. ㅡㅡ; ↓댓글에댓글
  18. 18. 장미아빠 '04.11.7 6:15 AM 신고
    :-)*말도 않되는 저급한 이런 글은 정말 어이없네요.... 쯥 ↓댓글에댓글
  19. 19. 참새 '04.11.7 7:26 AM 신고
    :-)*이 글을 쓰시는 분들 하나님을 보셨습니까? ...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대해 님들이 너무 월권을 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아십니까?
    과연 하나님은 드린 제물 때문에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았을까요?
    아닙니다. 평소의 가인의 생활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물은 하나의 성의 표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 십자가의 모진 고통 가운데에서도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또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기록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기록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

    바로 성경입니다.

    여러분 이제 하나님을 보셨습니까?

    또 이렇게 기록하고 있지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삼 1:2

    여러분 지구상에서 어떤 사람이 여러분을 위하여 목숨을 내어놓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고, 우리의 죄를 위하여 보혈을 흘리셨습니다.

    비판만 하지 마세요. 불평만 하지 마세요. 그럼 여러분이 힘써 바꾸어 보세요.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지 않고 또 보지 않았다면,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찬양과 감사 그리고 비판까지도 인간은 잊을지 몰라도 하나님께서는 받드시 기억하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사랑하는 이가 ↓댓글에댓글
  20. 20. 우헤헤 '04.11.7 1:22 PM 신고
    :-)*자..교회의 순기능에 대해서 말해 보시오. 교회의 순기능이 뭐가 있지? 역기능은 엄청나게 많이 생각나는데..순기능은 하나도 생각나는 이유가 뭐지? 내가 사탄의 자식이라서 그런가? ↓댓글에댓글
  21. 21. 부산 김승현 '04.11.7 2:36 PM 신고
    :-)*전, 아직 종교를 가까이 두지않고있습니다. 언젠간, 힘들때, 종교에라도 의지하며 살 날이 오겠죠... (집안은불교ㅎㅎ) ↓댓글에댓글
  22. 22. 한승민 '04.11.7 3:55 PM 신고
    :-)* 수능 모의고사 비문학, 일반 문제집등 학습지에도 교회의 상업화에 대한 비판의 글이 문제로 나옵니다.....교회의 부패를 덮어둘 일이 아니라는거죠 ↓댓글에댓글
  23. 23. 규니 '04.11.7 6:57 PM 신고
    :-)*교회의 순기능은 이른바 소득 재 분배의 기능입니다

    물론 그 중간에 약간 증발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종교를 가지지않았다면 절대로 남을 돕지않을 사람들에게서 일

    부의 헌물을 받아서 남들을 돕는데 쓰고 있는것입니다

    성경에 이웃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순기능이 많습니다

    다른 어떤 종교보다 교회쪽이 가장 많은 부분을 돕고 있단걸 아셔야죠

    현실적인 면만 봐도 없는것보다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규니 '04.11.7 7:02 PM 신고
    :-)*그리고 요즘은 교회도 회계 처리를 제대로 안하면 지원을 제대로 못받습니다

    투명 경영이란거죠

    일부 대형 교회들중... 약간 부조리한 면을 가진 곳이 있긴하지만...

    그런쪽은 대부분 곧 사이비로 판명이 나더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25. 25. 브랜단 '04.11.7 8:24 PM 신고
    :-)*강제적인것은 절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어느 부분에서도 율법인 십일조를 계속해서 지켜야 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결코 강제성을 띤 징수의 개념이 도입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신약시대에 이르러 폐하여 졌듯이 교회들은 단지 찬조금만 받아서 운영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장영민 '04.11.7 9:12 PM 신고
    :-)*이런말이있죠... '집단이기주의는 개인적 차원의 이기주의보다 떄로는 더욱 집요하고 고쳐지기도 힘든 측면이 있다. 왜냐 하면, 개인적 이기주의는 다른 사람들의 반발이나 비난으로 인하여 그태도가 바뀔 수 있는 반면, 집단이기주의는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대한 사랑이라는 명분으로 위장함으로써 스스로를 정당화하기 떄문이다. 이러한 집단 이기주의가 만연하게 되면, 사회 공동체는 집단 간의 이해 관계를 놓고 끊임없는 다툼을 반복하는 가운데 서서히 와해되어 갈 수있다.' ↓댓글에댓글
  27. 27. 물새 '04.11.8 12:02 AM 신고
    :-)*그런데 나와 하나님사이에 뫠 목사가 있어야 하는지?
    따로 직업을 갖지 않고 자칭 성직자라 칭하는 자들은 모두 신도들에게 기생하여 사는 기생충과 같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목사나 중 모두 같은 부류들) 이빨로 먹고 사는 놈들 보다 차라리 쓰레기 치우고 먹고 사는것이 더 성스러운 직업이 아닐까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같이 기생충이 많은 나라도 드물 겁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현선 '04.11.8 2:26 AM 신고
    :-)*제물을 신에게 바친다는게 벌써 원시적 아닙니까??
    시간이 벌써 2000년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통하는 사기극은 종교밖에 없는듯합니다....신앙을 갖더라도 마음으로...신에게 제물이 뭣땜에 필요할까요??정성이요?? 진실한 믿음보다 좋은 제물이 있을까요??
    몇천년전이나 지금이나 제물을 물질적인것으로 걷는다는거부터가 타락의 길이지요...목사들 사이에서는 어떨꺼요???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많이 만들어서 존경받는게 아닌 교인늘려서 헌금많이 걷히고 사회에서 함부로 못하는 권력형 목사가 존경받는거 아닙니까???예전에 목사가 외화밀반출하려다 걸렸지요??? 제 이모부도 첨과는 달리 (개척교회출신) 외제차에 1남3녀중에 둘을 유학보냈답니다...애들은 착합니다...첨의 교회운영에 대한 믿음이 바뀐거지요....제가 다녓던 교회도 지금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많이 타락했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29. 29. 박수영 '04.11.8 8:45 PM 신고
    :-)*헌금은 필요에 의해서 걷는겁니다.
    안내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꽤 많아요;;
    그리고 형편 괜찮은 교회에서 목사들이 가난하게 사는건
    돈을 적게 받아서 가난한게 아니라 전부 베풀고 살기에 가난하죠.
    솔직히 한국 사회에서 자신들의 리더가 못살고 있다면
    가만히 놔두겠습니까? 한국 교회는 한국인의 특성에 따라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외국교회와는 또 다르죠.
    교회라고 뭐 제 3의 인종들이 사는 세상도 아니고,
    한국교회의 모습엔 본래의 한국인의 기질적 특성이 많이 반영되어 있죠. ↓댓글에댓글
  30. 30. 똘똘이 '04.11.9 11:36 AM 신고
    :-)*내가 아는 것은 10분의 1을 드리는 헌금 즉 십일조는 성경에 명시 되어있는 것으로 압니다.

    십일조의 의미와 이유는 성경에도 나와있으므로 패쓰~ 하고.. 나머지 것들.. 감사헌금, 월정헌금 등은 교회 운영에 쓰이게 됩니다.

    교회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내는 것이니... 나쁘다고 볼 수 없겠습니다.

    헌금을 하면 전부 목사님이 가지시는 것으로 아는데.. 잘 못 알 고 계시는 듯 합니다. 합회나 연합회 총회 등으로 가서 다시 목사님께로 일정 월급만 받게 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1억원을 하던 1원을 하던 목사님 월급은 100여만원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참.. 저는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를 예를 들어 이야기 했습니다.

    다른 교파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별명없음 '04.11.9 10:09 PM 신고
    :-)*아..젠장 여기 또 꼴통 하나 있네
    내지마..내지말고 걍 다물어..
    내라고 강요한넘도 엄꼬..강요하면 그곳이 안좋은곳이니까 딴데 가..
    보니까 교회에 꽤나 빠삭한거 같은데?
    왜 교회 한번 다녔다가 실망한분이신가??
    내지마..암도 강요안하니까..그딴 정신으로 내면..좋아할사람도 엄쓰니까..
    알았지..떠들지 말고 걍 내지마
    니 똑똑한거 다 알겠으니까 말야

    쓰팍..난 중이 에쿠스 몰고 다니며 담배피는것도 봤다 짜샤
    뭔데 개들은?
    속세를 떠났다며..근디 에쿠스가 필요하냐?
    이동수단이면 차라리 봉고나 트럭이 좋겠다 짜샤
    아님 그정도 빡도 안돌아가서 에쿠스 몰고 다니는거냐?

    똑같아 임마
    어딜가도 사이비가 있듯이
    다 니 맘에 들고 다 정당한건 엄따~ 이말이다 이해가냐? ↓댓글에댓글
  32. 32. Cyber창 '04.11.10 8:56 AM 신고
    :-)*ㅋㅋㅋㅋ 별명없음님 열 받으셧군요.
    난 미국에서 연합감리교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미국 오기전에는 교회에 안다녔으니 한국교회에 대해서는
    아는바가 없구요. 기독교 안에 다른 교파도 잘 모릅니다.

    미국에서 감리교 목사가 되려면 신학대학을 다닙니다.
    한국처럼 4년제라는 규정이 없으니 보통 4년에서 6년정도
    다니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리고 선교사 생활을 4년정도
    합니다. 다음에 선교사 생활을 했던 지역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님 5분이 선교사 활동을 검토하여 목회자의 길을 갈 수
    있는 소양이 있나 판정하여 전원일치 의견이 나와야 목사안수를
    합니다. 보통 10년 걸립니다. 목사안수를 받아도 당장 목회가
    시작 되는건 아닙니다. 교육목사나 부목사직을 2-3년 한 뒤에
    개척교회를 열게하거나 목회자가 없는 교회로 파송합니다.

    이런 목사님들 초임 많지 않습니다. 거의 목에 풀칠할 정도입니다.
    나이가 있으니 결혼해서 가족도 있는데 공부는 많이 한 사람이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정말 신앙심 없이는 초기에 가기 어려운
    길입니다. 물론 교회가 성장해서 자립할 시기까지는 교단에서
    재정지원 해줍니다. 교단의 재정지원금은 각각의 개교회에서
    걷은 헌금의 일부가 보내진겁니다. 여기와서 알았지만 한국
    건국 초기에 연세대학교를 세운 장로회기독교 선교사 언더우드
    박사님과 진명 상명등 학교재단과 병원을 설립한 아펠젤라 선교사는
    미연합감리교 선교사 이었습니다. 그 비용이 어디서 왔을까요?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 봉급 적지는 않습니다. 많지도 않구요
    한가지 이것은 확실합니다. 목사님 정도의 교육수준이라면
    일반직장에 다녔을경우 진급도 하고 경력도 쌓여서 봉급수준이
    지금 받는 것 보다는 많을거라구요. 참..많은 목사님들 부인들
    직장 같고 일하는 경우 많습니다. 왜냐 본인도 자식이 있고
    노후도 걱정해야 하니까요. 물론 교단에서 은퇴하면 지원금
    나오지만 넉넉하게 나오지는 않거든요.

    기독교의 다른교파는 잘 모르지만 같은 성경을 믿고 같은 목표를
    갈테니 감리교회와 별 다른거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또 하나 교회재정에 관해서 오해가 많은가본데 교회에도
    각각의 조직이 있어서 재정에 관한한 한두사람의 생각으로
    지출되지는 않습니다. 제가 교회재정을 5년간 맡아서 했었는데
    예산과 지출계획에 있어서 각부서장의 허락이 있어야 체크를
    발행하지 아무나 사용하거나 즉흥적인 지출은 없습니다.

    이 말 한다고 저를 골수 기독교인 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자신있게 믿음이 있다고 말할 참 신앙인은 아닙니다
    술 즐기고 담배피고 골통짓 하는 건수 있으면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그러나 아무도 제어하지 않는 이나이에 적어도 사람되라고
    일러주는 곳은 교회밖에 없어서 열심히 다닙니다. 불안전한 인간이
    올바른 길로 가라고 꾸짖어주는데 왜 안갑니까. 또 미국 처음와서
    자리 잡는데 도움을 받은 곳도 교회입니다. 인간이 만든 법으로도
    통제 못되는 인성이 바로 잡어주는 곳도 교회라고 생각됩니다.

    교회 싸움도 많고 말썽도 많고 웃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목적과 목표가 확실한 곳도 교회입니다. 저 본인도 처음에는
    교회에 반감도 있었지만 교회에 역사와 목적을 어느정도 알고나서는
    비난하는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단순지식으로 평가가 안되기를 바랍니다.

    (PS)위에 어느분이 신약시대가 열리면서 십일조는 폐해졋다고 했는데
    십계명하고 율법은 다릅니다. 예수님이 폐하신 것은 율법이지 십계명을
    폐한 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똘똘이 '04.11.10 11:34 AM 신고
    :-)*그렇죠.. 10계명은 그 누구도 폐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가능한 것이지요. 교황청에서 10계명 중 하나를 변질케 하고있다는 것은 아시는지... ↓댓글에댓글
  34. 34. 브랜단 '04.11.10 6:10 PM 신고
    :-)*십계명은 율법이 폐해졌듯이 지킬수 없는 계명입니다.
    옛 계명은 폐하시고 새로운 계명을 주셨는데 그것은 이웃사랑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율법에 의해서도 의로워 지지 못했습니다.
    결코 200가지가 넘는 율법을 지킬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모든 죄를 짊어 지고 돌아가신 이후에 우리는 깨끗해 졌습니다.
    단지 진정한 크리스찬과 안..ti 크리스트만 판단해서 잘 살피면 되는 것입니다.
    안..ti 크리스트는 성경에서는 "거짓의 아비"라고 나옵니다.
    그들이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에 결코 그들입으로 사탄을 숭배한다는 말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른신을 섬길 뿐입니다.
    그것은 성령의 개입이 있는 성경으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십일조는 하나님이 돌아기시면서 폐한 율법의 일종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도 십일조를 안받는거 같던데 그 종자들은 프리메이슨의 역공작에 당한 케이스라 그들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십일조를 내라고 강요하는 목사와 세대주의를 외치는 목사들은 그들스스로 성경에 의해 그들 자신이 "적"이라고 말해버리는 아이러니함이 나타납니다.
    성경에서는 "나의 적이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라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2004-11-10 ↓댓글에댓글
  35. 35. 코끼리손 '04.11.10 11:38 PM 신고
    :-(*로긴하게 하는군요. 어차피 생산성 없는 말싸움에 끝나겠지만...
    이상하게도 한국에서만 계속되는 개신교와 불교의 대형화는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종교의 본질이 일차적으로 개인의 구원에 있다고 한다면,
    종교단체의 몸집이 비대해 질 이유는 없습니다.
    소규모의 조직과 모임으로도 충분히 역할을 다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처럼 기복신앙의 성격이 두드러지는 경우에서는
    덩치가 크면 클수록 좋은 거죠. 신도가 많으면 여유자금이 많아지고
    인원이 많다는 건 그만큼 대외적인 신뢰도에도 기여를 하죠.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믿고 있다는 것은 비신자에게도 큰 어필이 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만큼 많고 다양한 성향과 목적을 가진 신도집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상당한 위험을 동반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지도하기 위한 고급인력의 부족과
    운용자금의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늘어나는 신도들을 교화하기 위해서
    그만큼 많은 목회자들을 붕어빵 찍듯 만들어낼 수밖에 없고
    검증되지 않은 목사들 중 일부는 이단으로 간다해도 통제가 불가능합니다.
    개신교는 통일된 조직체계가 갖추어지지 않고 교단이 난립해 있기에 더욱
    그렇죠. 이렇게 일선에서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목회자들이 뛰게 되면
    필히 부패도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물어지지 않은 신도들의 믿음을
    이용해 한탕하는 것이 성실히 지도하는 것보다 몇배는 쉽기 마련입니다.
    더욱이 교회등의 종교법인에서 재무상태는 극히 불투명하죠.
    그런데 가장 무서운 사실은 얼치기 목회자들이 자신들이 얼치기가 아니라는 점을 모른다는 사실이죠. 목사들이 히브리어로 밧줄이었을 단어를 아직도 낙타라고 주장하는 한 우리나라 개신교의 미래는 암울할 따름입니다.
    그건 천주교도 마찬가지지만, 근본적으로 번역상의 문제가 많은 성서를
    가지고 성서지상주의를 외치는 한은 일체의 반성없는 광신의 길만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시 한번 성서의 오역을 인정하고
    다시 번역을 한다면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36. 36. 바닷바람 '04.11.11 3:14 AM 신고
    :-)*사람이 잘못한 일로 하나님이 힘드시군요.........

    하나님 말뿐인 우리를 용서하세요................ ↓댓글에댓글
  37. 37. 브랜단 '04.11.11 11:26 AM 신고
    :-)*분명 성령의 개입이 있는 성경이라고 했습니다.
    분명...성령의 개입...
    알렉산드리아 버전이나 공동번역 성경 처럼 날조된 성경말구요. ↓댓글에댓글
  38. 38. 포상 '04.11.11 11:32 AM 신고
    :-)*교회 헌금은 교회가 권력을 장악 했던 중세사회의 세금을 내는 방식이죠. 명목은 하나님께 바치는 헌금이지만 교회 권력자들의 힘없는 백성들에게 거두어 들인 세금일 뿐이죠. 현대에와서는 그것이 온갖 명목으로 미화 되어 거두어 지고 있지요. 우리나라도 신라 고려시대는 불교 사찰이 관공서 역할 을 하였다는 것을 아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요즌도 우리나라 부가 가치세가 10%인것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하기사 자기가 좋아서 내는 것을 뭐 나무랄 필요가 있나요.
    많이 내어 천당 많이 가세요 ↓댓글에댓글
  39. 39. 선우님 '04.11.11 4:58 PM 신고
    :-)*바리새인들...
    당신이 욕하는 그 사람이 우리 주님 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브랜단 '04.11.11 6:24 PM 신고
    :-)*포상님 중세 교회라함은 로마 바티칸 체제하의 카톨릭을 말합니다.
    님도 서양공부좀 하셔야 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브랜단 '04.11.11 6:24 PM 신고
    :-)*사탄의 앞잡이 카톨릭... ↓댓글에댓글
  42. 42. 브랜단 '04.11.11 6:25 PM 신고
    :-)*천국에 못가죠.. ↓댓글에댓글
  43. 43. 야쿠르트 '04.11.15 1:32 AM 신고
    :-)*썩을대로 썩은 교회들...
    짱난다 정말 ↓댓글에댓글
  44. 44. 탁주 김 '04.11.17 6:54 AM 신고
    :-)*돈을 많이 거두어서 화장실지어서 똥싸러 들어온사람 깜빵보내지
    왜 그리 헌금을 많이 건는지 몰랐단 말인가?

    그리고 사찰에가서 밥을 먹으면서 돈 천원짜리 한개도 내밀지 않고
    밥먹는것이 그런사람이여 자세히 들따보라구여 ↓댓글에댓글
  45. 45. 단비네형아^^* '04.11.24 12:51 AM 신고
    :-)*삐리리 지랄이야 중앙회에서 목사한테 돈이 간다고? 밑에들 지랄들 할래?
    그럼 그 교회가 10억 걷은었다 치자. 그럼 다 중앙회에 보낸다고? 목사들 개구라에 졸라 잘도 속아넘어가시네. 내가 교회목사가 하는 회사에서 일하다가 3개월치 월급 뜯긴 놈이야. 기독교는 다 개놈들이야. 삐리리놈들.
    제발 지구에서 떠나라. ↓댓글에댓글
  46. 46. 박수영 '04.11.24 1:11 PM 신고
    :-)*노가다하는 목사는 봤어도-_-;;
    목사가 회사경영 한다면 사이비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그리고 헌금에 일부는 회비로 올라가는 것 맞습니다.
    전부가 간다니 말도 안되죠. ↓댓글에댓글
  47. 47. Elfi '04.11.24 3:31 PM 신고
    :-)*아이고. 교회에서 상당히 연회분담금 올라가는걸 모르고 있었다니. 우리교회는 올해 기준으로 감리교에서 2위였으니까 한 2억 냈고, 그리고 선교비가 10억 가량 (98년 기준으로 8억이었으니까 - 그 정도는 올라갔겠지), 교회 예배 드리는 전기세(한달 2-3천만), 수도세, 기타 등등(참 행사가 딥다 많아요)을 합치면 우리교회 전체 예산이 50억(작년 기준)인데.. 그거 대부분 다 사용되지. 그러니 목사가 다 쳐 먹지는 못하는겁니다. 더군다나 우리 교회는 따로 감사실이 있어서 각 국의 재정상태 파악하고 어쩌구 저쩌구하니 목사에게 많은 돈이 넘어가지는 못하죠. 단지, 전체 재정 공개는 안하고 총수만 알수 있는게 단점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십일조를 폐하셨다는 말은 성경 31000여절 어디에도 없습니다. 십계명을 폐하셨다는 말도 없고요. 분명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고 했지만, 구계명 지키지 말라고 하진 않았어요. 더군다나 선한 부자 청년의 비유에서도 보셧듯이, 구계명을 지켰던 부자에게 예수님이 '사랑스럽게' 보셨다고 하지요. 하나 더. 예수님은 더군다나 율법의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개역개정판, 새번역판등이 있으니까 그거 보세요. 그건 오류 수정하고 어쩌구 저쩌구해서 열심히 살폈을테니까. 역시 An.Ti들은 어쩔 수 없대니까. ↓댓글에댓글
  48. 48. 브랜단 '04.12.5 7:12 PM 신고
    :-)*하물며 613개나 되는 율법들을 지켜야지만 선하게 된다면 결코 아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브랜단 '04.12.5 7:13 PM 신고
    :-)*사도행전의 바울의 전도 설교들을 죽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브랜단 '04.12.5 7:11 PM 신고
    :-)*윗분 613개나 되는 율법들을 지키시겠소? 참 딱하시오.
    차라리 유대교에 들어가시지...
    바울의 고생이 댁한테는 씨도 안먹히는 구려..
    참고로 사도행전을 잘 읽어보시길 바라오.
    ++
    예수님이 왜 처형 됐는지도 모르시는 구려.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있어서 율법은 조상 대대로 내려온 신성한 법이였죠. 그러나 예수는 인간의 삶에 유익한 법은 지켜져야 하지만 해가 되는 율법은 폐기해야 한다고 하였고 ,실제로 해가되는 율법의 조항들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준일 등이지요. 그리하여 유대인 지도자들의 기득권 층에 미움을 사게 되어 반종교 인사가 아닌 반체제 인사의 혐의를 받고 위험 인물로 지목되어 처형된 것입니다.
    ++
    기독교인도 저런 무지에 빠져 살다니 한국 기독교계가 암울할 수 밖에 없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율법은 예수님에 의해 폐해졌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놀 '04.12.6 1:10 AM 신고
    :-)*감리교는 다 걷어가나?

    한국 교회의 가장 큰 축을 차지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안걷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그 많은 헌금이 교회 운영 자금으로 대부분 들어간다고 하면 믿을 사람 없거든?? 교회 진짜 열심히 다니는 사람 빼고는?

    아니 그러면 경기가 안좋아서 교인들이 십일조를 잘 못내서 헌금이 없으면 교회 운영 안하나? 아니면 긴축 운영하나?

    걷히는 헌금이 절반으로 줄어서 긴축 운영해 나가면...

    지금까지 2배 걷힌 헌금은 널널하게 2배로 교회 운영해 왔다는 소리인가??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말이 안되는 소리는 하지를 말자... ↓댓글에댓글
  52. 52. 박수영 '04.12.8 2:39 PM 신고
    :-)*긴축운영하면 이월금이 줄어들고 그마저도 안되면 기존에 이월금에서 쓰고,
    그마저도 안되서 돈이 적자로 넘어가게 되면 교회문 닫는거죠.
    상식적으로 기업들도 수입이 반으로 줄어든다고 당장 문닫지는 않거든요.
    내부에서야 급하게 돌아가겠지만 외부에서 바라볼때는
    변한게 없어 보입니다.
    브랜단//율법을 폐하다는게 어떤 의미인겁니까?
    사복음서 어디를 보더라도 율법을 폐한다는 의미가 브랜단님 말처럼
    모든 율법을 폐하라는 의미로 나온곳은 없던데요.
    율법은 제거한다는 의미보다는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라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브랜단 '04.12.8 6:16 PM 신고
    :-)*율법에 대한 것을 설명하자면 상당히 오래 걸리지만 최대한 생략하고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간복음서(사복음서)에 잘 나와있습니다.
    요한복음 19장 30절부터 보죠.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 신포도즙을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것을 다 이루었다, 하신후에 머리를 숙이시고 숨을 거두시니라."
    다 이루었다. 라는 말 한마디는 굉장히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음에도
    섣부른 해석을 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님이 무엇을 이루려 하셨는지를 생각해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합니다.
    요한복음은 조금 애매하죠? 다른 부분을 더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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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마태복음 15장 1절부터 9절까지의 내용입니다.
    "그 때에 예루살렘에서온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말하기를, 어찌하여 선생님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어기나이까? 그들은 빵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하니라.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슴하시기를, 너희는 또한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하나님께서 명령하여 말씀하시기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하셨으나 너희는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나로인하여 부모님께 유익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것은 예물로 바친 것이니이다, 하기만 하면 자기 아버지나 자기 어머니를 공경하지 아니하여도 면제되리라 하여 너희가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헛되게 만드는 도다. 너희 위선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말하기를, 이 백성이 자기들의 입으로는 나에게 가까이 오며 자기들의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그들이 사람들의 계명들로 교리를 삼아 가르치니 그들이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위 내용은 예수님이 율법중의 하나인 음식을 먹기전에 손을 청결히 하는 것을 지키지 않는 내용을 보고 예루살렘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팔레스타인들)이 왜 율법을 지키지 않느냐고 물어보는 말입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부모님에 대해 지켜야할 율법을 들어 그런 율법들로 결코 의롭게 될 수 없음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사역을 하실적에 율법을 결코 곧은 시선으로 보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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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은 내용이 마가 복음서 7장 1절부터 13절까지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내용들은 전부 율법으로는 결코 깨끗해 질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즉 수많은 율법들을 지키면서도 정작 중요한 마음 가짐에 신경쓰지 않음으로써 결국 율법은 인간의 유전에 의한 쓰레기가 되어 버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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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복음서는 이쯤 해 두고 바울의 선교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바울서신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 3장 28절부터 31절 까지의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결론을 내린 바 사람이 의롬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에 의해서 되느니라. 그분은 오직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들의 하니님은 아니시냐? 옳도다. 이방인들의 하나님도 되시나니 이는 할례자도 믿음으로, 도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니라.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율법을 헛되게 하느냐? 하나님께서는 금하시느니라. 참으로 우리는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바울이 로마에 보내는 서신중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율법이 아니라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믿음으로써 율법을 헛되게 한것이 아니라 오히려 율법을 굳게 세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뜻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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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소서 2장 15절을 보겠습니다.
    "원수되게 하는 것들 곧 규례들 속에 포함된 계명의 율법을 자신의 육체로 폐지하였으니 이는 그 둘을 자신 안에서 한 새 사람으로 만들어 화평하게 하시고 "
    바울은 여기서 율법을 하나님이 직접 몸으로 폐지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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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7장 18절부터 19절 내용입니다.
    "이는 앞서 있는 그 계명이 연약함과 무용함으로 인하여 진실로 폐하여졌음이라. 이는 율법은 아무 것도 완전하게 못하였으나 더 나은 소망이 들어와서 완전하게 하였기 때문이니 이 소망으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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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10장 9절부터 12절까지 내용입니다.
    " 그 다음에 그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 오 하나님이시여) 보옵소서, 주님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분께서 첫째 것을 제거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 한 번에 모든 사람을 휘아혀 드리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거룩하게 되어 있느니라. 제사장마다 날마다 서서 섬기며 동일한 희생예물들을 자주 드리되, 이것들은 결코 죄들을 제거할 수 없으나 오직 이분께서는 죄들을 위하여 한 희생예물로 영원히 드리신 후에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시고 "
    위에서 첫째것은 "율법"임을 알수 있습니다. 둘째것은 물론 "이웃사랑과 믿음" 입니다. 위에서 희생제물(율법의 일종)로서도 죄를 깨끗이 할 수 없었으나 오직 하나님께서 제물이 되시어 모든 사람들을 깨끗이 하였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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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갈라디아서 5장 14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모든 율법은,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할지니라,하는 이 한 말씀안에 성취되었기 때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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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구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목사들은 십일조를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서 눈에 쌈심지를 켜고 달려듭니다.
    그것이 바로 자기들의 밥줄이기 때문이죠.
    목사들의 모순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엇이든지 주시는데
    십일조와 같은 율법에 의해 다른 사람들을 지옥의 불 구덩이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무리한 표현이 사용되었긴 하지만,, 율법을 지킴으로서 선해진다고 가르치는 것 자체가 목사들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적이 되어 버리는 결과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목사들 중에 이런 것들을 깨닫고 십일조를 받지 않고 오로지 후원으로만 살아가시는 분들이 몇분 계십니다. 진정으로 성경을 바로 아시고 진정으로 구원 받으신 분들이 있다면 바로 이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전부 이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해가 되시지 않으신다면 어느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지 말씀해 주시면 더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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