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야기가 기니까
길다고 뭐라하실뿐
뒤로 단추눌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여기올라오는글들을 보니까
성경과 동떨어진 재미있는이야기를 하는것같네요 ^ ^
흠 조용기 목사님을 프리매이슨이라고 하고....
프리매이슨 저도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종말론에 관련된 책이였던것 같은데 교회에서 버리려고 한쪽에 싸아놓아놓은 책이었던것같은데
아마 이단으로 판명나서 그런것 같더군요 꽤 오래된 책이었던것 같고... 저도 세상의 끝이
오고 주님의 재림 그리고 천년왕국을 믿는데 이건 아닌것 같네요.......
저도 환상도 보고 또 제 주위에 목사님들이나 제 부모님도 하나님음성도 듣고 환상도 보시고
계시도 받으시고 하지만...............................................................
무언가 잘못 알고 계신것 같네요. 그리고 프리메이슨이라... 헐.. 유태인이 사는 일본이라면 몰라도.
한국에 있다고 하니.. 음모론을 아주 좋아하시는분 같은데 저도 음모론하나를 이야기해도 될까요?
이건 제생각인데 요즘들어 유명 게시판마다 반미감정을 고조시키면서 개독교라고 욕하는글들이 올라오고
있더군요 관리자분들은 그런종교의 글들은 올리지 말라고 해도 올리시더군요....
저는 그래서 생각하면서 믿어가고 있는것중 하나가 혹시 빨갱이나 한총련에 관련된 애들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혹시 아시는지 모르지만 기독교와 공산주의는 물과 기름이라고 해야하나 서로 융합될수없는
막말로 둘중하나는 죽어야 하는관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독교가 존재하는 이상 공산주의가
존재할수 없으며 공산주의가 존재하는이상 기독교는 존재할수 없듯이 말이죠...........
아마도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죽어나가는건 기독교인들이겠죠...........
지금 한국의 목회자를 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스에 보면 최근들어 자주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는
뉴스들이 보여집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그렇게 욕을 들어야하나 ....
교회란 별의별 사람들이 다오는곳 입니다. 각각의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인간이 와서
뭘하려고 모이겠습니까? 제 생각에는 예수님을 경배 하기 위해 모인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는 고난과환란을 통해 깨어진 사람도 있을것이고 않깨진 사람도 있을것이고..
저는 한국나이로 22살인가 합니다. 근데 어떻하다 보니까 남들과는 다른 성령체험을 했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러다 보니 교회에 가면 저를 경계대상1호로 봅니다. 왜냐고요 어린게 너무많은것을 알고있다고요
^ ^ ;; 아무튼 인간 말종인 분도 오고 별의별 사람들이 옵니다. 그런사람들이 변화받아서
예수님을 따라 가는 제자의 길을 가는데 한사람의 인격이 바뀌는데 얼마가 걸리는지 아십니까?
많은 안티 예수분들 께서 당골소재로 이용하시는 말이 바로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그리고 원수를 사랑하라
입니다. 그런데 그런글들을 쓰시기 전제 그분들께 하고싶은말은 먼저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
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써라 이것입니다. 저같은경우 은사받으신 분들이 그러듯 저도 ^ ^ ; 한이 맺힐정도로
아픔을 준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기 까지 7년정도가 걸린것 같습니다.
한사람이 변하는데 7년 혹은 그이상걸린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쉬운게 아니죠.
그러다보니 많은 분들이 인격이 성숙되어지신 못한채 교회 중요인사를 맡다보니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것 같습니다. 먼저 기독교를 욕하시기 전에 이점을 좀 아시기 바랍니다.
목사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목사가 일요일만 설교하고 300만원받는다.. 헐 참..
그리고 또 왜이리 헌금 봉투가 많냐? 하시는데 휴. .답답 합니다.
한 예로 요즘 주일날 교회가시면 혹시 여자나 남자가 혼자 클래식이라고
해야하나 소프라노인가 하지 않습니까? 그거 돈받고 하는경우입니다.
또 피아노 반주자도 마찬가지죠.......돈 얼마이상 않주면 반주 않한다고 엄포를 놓습니다.
또 주일날 쓰는 교재도 사야하고 복사기 등등 교회도 사람이 사는곳인데
돈쓸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선교도 해야하고
또 그렇다고 교인들이 헌금을 많이하냐? 아니죠
큰교회이건 작은교회이건 꼭 보면 헌금같고 넘어지는분들이 헌금 한번도 않하시면서
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런분들 보면 꼭 사업에 망하든지 문제생겨 쌩돈도 뜯기던데
오히려 조용히 묵묵히 자기일에 충실히 하시면서 헌금꼬박꼬박 내시는분들이 사업성공하더군요.
개독교라고 욕하는분들 눈치 않보고 그냥 툭까놓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 외할아버지때부터 목회자 집안입니다. 그럼 외할아버지떄부터 했으니까 돈이 많을까요?
그냥 의식주 해결될정도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목회자 대우나 월급등은 저희 외할아버지때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근데 목회자는 평생동안 돈을 못모으게 되어있습니다. 그건 제가 주위에 원로목사님
들이나 목회하신느분들을 보니 더욱 절실히 느껴집니다. 일부 목사님들경우는 제외하고 말이죠.
제가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드릴까요? 귀신들린 사람이 하나 왔는데 치료해달라면서 십일조 같고 장난질
하더군요. 다른목회자분들은 어려우니까 십일조 같고 장난질하면 받아줄지 모르겠지만 씁씁하더군요.
여기 미국에선 많은 젊은이들이 목회자의 길을 가려고 신학교를 졸업해서 목회자의 길로갑니다.
하지만 끝까지 충성하면서 하는경우는 드물죠 왜냐하면 위에 말했듯이 박봉에 엄청난 스트레스
그리고 쉬지도 못하고 설교준비 심방등등 ....
많은 이유로 중도 탈락합니다 결고 쉬운일이 아니죠 그것만 알아주십쇼.
저희집의 경우 전화기가 매일 울리죠 ... 나중엔 귀가 아프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의 경우 다른목자분들처럼 밤마다 기도합니다. 기도하는것도 힘듭니다.
그리고 요즘 교회건축하려고 건축헌금 내라면 교회 않나옵니다 그리고 황당하게도 목사가 빛내서 지면
칭찬하더군요....아무튼 목사를 너무 우습게 보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욱 웃긴것은 목사란 직분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어떻게 평신도 사역자나 선교사 간사혹은
전도사하고 동급으로 보시는건지... 여기에는 그런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전에는 목회자의 자녀로써 어릴때부터 성경을 배웠지만
한귀에 듣고 한귀에 흘리는 형식이었지고 그러다보니 기독교에 대한반발만 늘어갔죠.....
하지만 주님과 만난후부터 펴면 졸려서 자던 성격책이 내마음을 변화시키고 다른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죠 ^ ^ 이야기가 길어질것 같네요..
아무튼 기독교을 욕하시기전에 확실히 알고 하시고 또 세상을 바라볼떄
부정적 시각이 아닌 긍정적 시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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