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증 관련 KT 해지 담당자의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어보셨나요?
제가 해지할당시에 해지 담당자가 전화를 하더라구요....
(왜 해지 담당자는 죄다 남성인지.. 그리고 무슨 딱따구리마냥 계속 똑같은 이야기만 하는 건지...)
담당자 : 아니 그거 한번만 로그인만 하면 되는 데 그러셨어요?
나 : 로그인 해도 계속 로그인했다고 페이지가 뜬다... 난 그게 싫다
담당자 : 그거 한번만 해주면 됩니다...
나 : 난 꼭 로그인 페이지만 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다... 왜 고객의 동의 없이 신인증이라는 것을 해버리고, 그러느냐?
담당자 : 그건 고객들 자녀분들이 (신인증이 단지 크린아이서비스 때문인가 봅니다) 유해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하도 요청이 많아져서, 이런 서비스를 도입하게 된겁니다.
나 : 아니 그럼 원치 않는 사용자는 냅두고 원하는 고객만 해주면 될것 아니냐?
담당자 : 기술적으로 어렵습니다
나 : 아니 4년제 대학나와서, 놀고 있는 공대생들 데려다가 돈주고 일시켜서 만들면 될거 아니냐?
-_- 쩝.. 대충 이정도 까지만 쓰겠습니다.
대충 뭔소리냐믄, 크린아이 서비스를 고객들의 80% 이상이(대부분 어른들이죠) 자신의 자식들이 원치않는 서비스에 접속할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 신인증을 도입한건데, 무조건 로그인 해야 되고, 그리고 대다수가 원했기 때문에 1% 혹은, 10%의 소수의 의견은 개무시 되고, 무조건 로그인해대라는 소린데, ㅋㅋ
암튼, 엄청 왕재수 입니다. 참고로 KT의 이런 행동은 약관에도 없고, 모든 고객들에게 물어보지 않고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변경한 것이 되므로, 해지시 무상 해약 가능합니다.. -_-
100번 누루고 질러 버립시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