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 교육관련문제로 시위를 해서 여의도를 지저분하게 만든 사람들을 탓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뉴스토론-학교/교육 참고하시고요.
본인은 여의도공원으로 운동가는 사람입니다. (거의 매일)
아무튼 ~ 본론입니다.
11/9일 여의도 공원에서 택시조합에서 까스로 가는 택시들 특소세를 폐지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사진중 앞에 2장은 집회전 오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11/10일은 집회가 완전히 끝난후 사진입니다.
(사진은 많이 치우고 나서 찍은사진입니다. - 쓰레기가 많아서 찍는것을 까먹고 쓰레기부터 정리하느라 )
물론 다행인것은 다음날까지 지속되지 않아서 지난번 교육개혁집회를 열었던 선생님들이 남긴 쓰레기보단 덜했습니다. 또한 구조물까지 치웠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저기 보이는 쓰레기들~ 띠를 두르고 나서 열심히 손을 흔들고 시위했을걸로 추정되는 널려있는 띠들.
또한 술병도 보입니다. - 또한 깨졌네요.
깨진조각들이 사람들이 않아서 쉬는 곳에도 있습니다.
이러면 다른사람들이 다칠거란 생각이 듭니다.
어제 오후는 더심했답니다. ( 거기 공원 청소하시는 분께 여쭈어봄 )
간단하게 :: 장난이 아니었답니다.
오전에가서 거기 청소하시는분들이랑 같이 치워서 지금은 보기 좋습니다.^^
지난번글에 선생님이 남긴쓰레기에 관한글에서 비약이 아니냐라고 하시는분도 계셨지만.
실상을 보시면 그렇지 않을거라 생각도 됩니다.
전 정치도 모르고 사회도 잘모릅니다.
또한 그분들의 사정을 잘모르기때문에 제가 이거다 저거다 말할 자격은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즐길공원에서~
이런식으로 해놓고 사라지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도 쓰레기를 만들어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치우지도 않고 가버리는것은
나쁘게 생각할것입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