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마트---거짓말 아닌 거짓말..

 


안녕하십니까..창원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왕꼽창..


정경수입니다.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 제일 만만한 곳에 올려봅니다..ㅋㅋ


다름이 아니고 오늘 이마트를 갔습니다...조카 기저귀 사러 갔지요....하기? 골드 ....


기저귀라고..그런 제품이 있죠..ㅋㅋ


집에서본 전단지를 보니 11주년이 어쩌니 하면서 기저귀를 시중가보다 18000 가량 싸게 팔길래 사러 갔지요


그런데..완전..거짓말 아닌 거짓말이었습니다.


사려고 갔다니 물건은 이미 오전 10시에다 팔리고 없다는것이었습니다...당황해 하며..저는 고객만족센터에 갔었지요...1일 물건 한정판매라고 하더군요..하루 80개라는겁니다.


전단지에는 그런말 없었다고..하니까..다시 수량 파악해 보더니..없다더군요..


...결론은 딴것만 사고 그냥왔습니다.


"본사에서 인쇄한 인쇄물이라 각 지점마다 다를 수 있다" 라고 하더군요...


정확히 말하면 이마트에서는 거짓말 한적이없죠...


한정판매라는 말이 없다 뿐이지 거짓을 말한적이 없지요...


다만..고객을 능멸했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


이러한 허접한 방법으로 고객을 끌어모으지 말라고 이마트 홈페이지에 건의했습니다.


뭐..특별히 이마트에서 잘못한것은 없습니다..다만 이러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고쳐지지 않는다는것을 지적하고 싶어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일등꼽창
2004-11-10 17:54:37
4873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찡이 '04.11.10 5:56 PM 신고
    :-)*내일 아침 일찍 가야하나 봅니다..
    언젠간 사고 말꺼야!!ㅋㅋㅋ (치토? 광고 패러디..) ↓댓글에댓글
  2. 2. 독도(DokDo) '04.11.10 8:13 PM 신고
    :-)*전단지만 보고 가니까 그런겁니다... 게시물 작성자 님을 탓하는게 아니예요..

    광고를 하면서 최대 효과만 노리는 업자들이 있기 때문에 피해를 보는겁니다... 님과 같이 전단지를 보고 와서 다시 오기 귀찮타던가.. 다른 물건이 눈에 띄어 그걸 구매하길 원하는게 업자입니다..

    광고를 믿긴 하데 20%미만으로 믿으시면 편하실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미션 '04.11.10 8:40 PM 신고
    :-)*그것도 일종의 마케팅의 종류입니다. 안좋은 방법이지만.. 잘 쓴답니다 ;; ↓댓글에댓글
  4. 4. 오사카. '04.11.10 8:42 PM 신고
    :-)*s라면은 괜찮터군뇨 가격비성능비? ↓댓글에댓글
  5. 5. Black&White '04.11.10 9:54 PM 신고
    :-)*안녕하세요//ㅋㅋ 저도 창원 사람.. - _- E-마트 붕괴시킬까요?? ㅋㅋ ↓댓글에댓글
  6. 6. 붕가 '04.11.10 10:42 PM 신고
    :-)*제가 이마트에서 알바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기저귀 진짜 잘팔립니다.-_-(11주년 행사제품중에서 제일 잘 팔리는 상품)아주머니들께서 죽~줄서계시더군요.
    제가 일하는 점포에서도 개점 한시간만에 동나기도 했답니다.
    사실려면 개점시간에 맞춰 가셔야 할거에요.-,.-~ ↓댓글에댓글
  7. 7. 까마귀 '04.11.10 11:50 PM 신고
    :-)*여기선 만약에 전단지에 '수량한정판매' 이런 말이 없거나 또는 '재고가 있는 동안만 판매' 이런 말이 없으면 다음에 물건 들어왔을 때 광고전단지 가격에 살 수 있는 쿠폰을 줍니다. 만약 그런 거 안주면 허위과장광고로 고소당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블랙엔젤 '04.11.15 2:14 PM 신고
    :-)*아지매들 무섭습니다. 80개 한정이면 10분내에 초토화되었겠네요...
    개점전에 문앞에서 물건사기위해 30분을 기다리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추운 겨울날에... 대단하신분들....^^:
    굳이 구입하실려면 아침 일찍가서 진을 치고 있다가 개점하면 아줌마들과의 치열한 몸싸움을 하셔야 할듯.... ㅡㅡ; ↓댓글에댓글
  9. 9. 밥먹었냐 '04.11.17 2:49 PM 신고
    :-)*님이 아직 어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런거 다반사에요
    만약 저런걸 노리신다면 순진하게 그냥 가지 마시고
    개점시간 30분이나 그전부터 줄서서 기다리세요..
    한국 아줌마를 우습게 보신듯..정말 무섭습니다
    예전엔 왜 저리 사나 했는데...나이들고 살다보니 이해가 갑니다
    가정을 위해서 한푼이나 아끼시는 우리의 와이프 어머니들.. ↓댓글에댓글
  10. 10. 카오루 '04.11.18 9:35 AM 신고
    :-)*몇만원하는 기저귀 80개면 눈깜짝할 사이에 다 나갑니다. 배추(그것두 1인당 2포기한정) 1,000원 싸게 해주는 것도 몇백포기가 순식간에 동나는 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규니 '04.11.26 11:46 AM 신고
    :-)*아 그거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이마트랑 좀 한산한 이마트랑 틀려요

    그저께 김포공항 안에 있는 이마트에 갔었는데 ...

    거기는 신문에서 사람들이 줄서서 아침에 문열자마자 싹 쓸어간다던

    절반가격 배추가 여전히 남아있더군요 저녁때인데도....

    지역에 따라서 다른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