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다니엘서 예언 해석.

 


예수의 봉사와 사망 시기. 성경은 "때가 차매"(갈 4:4)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땅에 보내셨다고 계시한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봉사를 시작하실 때 "때가 찼다"고 선포하셨다(막 1:15). 때에 관한 이러한 언급은 구주의 사명이 세밀한 예언적 계획에 일치하게 진행되었음을 지적하는 것이다.
5세기 이전에 하나님은 다니엘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봉사 시작과 죽으심의 사건이 일어날 정확한 시기를 예언하셨다.*


이스라엘의 바벨론 유수 70년이 끝나갈 무렵에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유대인과 예루살렘 도성을 위하여 70이레의 유예 기간을 할당하셨다고 말씀하셨다.
그 동안 유대 민족은 회개를 통하여 메시야의 오심을 위해 자신을 준비함으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해야 했다.


다니엘은 이 때를 가리켜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리라고 기록했다. 이러한 메시야적 활동들은 구주가 이 때 안에 오실 것임을 지적한다(단 9:24).
다니엘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때"부터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 도합 69이레가 되는 때에 메시야가 나타나실 것이라고 확언했다(단 9:25). 69이레 후에 메시야는 "끊어져 없어질 것"(단 9:26)이었다. 그분의 대속적 죽으심에 대한 언급이다. 그분은 70번째 이레의 절반 시기에 죽으심으로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단 9:27)이었다.


시기에 관한 예언을 이해하는 열쇠는 예언적 시간의 하루는 문자적 태양력 1년에 해당된다는 성경 원칙이다(민 14:34; 겔 4:6).* 이 연-일 원칙에 따르면 70이레(혹은 예언상의 490일)는 문자적인 490년을 대표한다.
다니엘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때부터"(단 9:25) 이 기간이 시작된다고 진술하고 있다. 유대인들에게 완전한 자치를 허용하는 이 칙령은 페르시아의 아닥사스다(Artaxerxes) 왕 제칠년에 반포되어 주전 457년 가을에 효력을 발생했다(스 7:8, 12-26, 9:9).* 예언에 의하면 칙령 후 483년(예언상의 69이레)에 "메시야 곧 왕"이 나타날 것이었다. 주전 457년으로부터 483년을 계수하게 되면 주후 27년 가을이 되는데, 이때 예수님은 침례를 받으시고 공중 봉사 사업을 시작하셨다.* 주전 457년과 주후 27년 이 두 연대를 받아들인 글리손 아쳐(Gleason Archer)는 이것은 "그러한 고대 예언이 가장 놀랍도록 정확하게 성취된 사례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당신의 아들의 오심을 그토록 정밀하게 예고하실 수 있다. 이것은 모든 합리주의적 설명을 배격한다"*라고 주석했다.


요단강에서 침례받으실 때 예수님은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시고 "메시야"(히브리어), 혹은 "그리스도"(헬라어)-두 말 모두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의미한다(눅 3:21, 22; 행 10:38; 요 1:41)-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다. "때가 찼다"(막 1:15)라는 예수님의 선포는 이 시기에 관한 예언의 성취를 언급하는 것이다.


70번째 이레의 중간, 즉 주후 31년 봄, 정확히 그리스도의 침례 후 3년 반이 되던 때에 메시야는 당신의 생명을 주심으로써 제사 제도를 끝나게 하셨다. 그분께서 죽으시는 순간에 성전의 휘장이 초자연적으로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마 27:51)었으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성전 봉사를 폐지하심을 지적하는 것이다.


모든 제물과 제사는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메시야의 희생을 미리 가리켜 보이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참 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한 속량물로 갈바리에서 희생되셨을 때(벧전 1:19) 모형은 원형을 만났으며, 그림자는 실체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지상의 성소 봉사는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다.
유월절 축제 중에 예언된 정확한 시간에 그분은 죽으셨다. 바울은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고전 5:7)고 말했다. 이토록 놀랍게도 정확한 시기에 관한 예언을 통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오랫동안 예언된 세상의 구주시라는 기초적인 역사적 진리를 뒷받침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 중 하나를 얻게 된다.



2004-11-12 23:16:34
1991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똘똘이 '04.11.13 8:21 PM 신고
    :-D*침례교회 계열이신 것 같습니다. ^^ 성경의 예언서 이지요... 이와 일치하는 것은 요한계시록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댓글에댓글
  2. 2. 하이영 '04.11.14 4:12 AM 신고
    :-)*저.. 죄송한데요.. 위의 내용이랑은 좀 상관없지만.. 정말 궁금해서 묻는건데요.. 저도 기독교.. 하나님을 예전 어렸을때 믿어왔었고 지금은 교회는 안다니지만 믿고있습니다.. 근데 하나님을 믿는것중에 다른건 다 몰라도 정말 궁금한게 하나있는데요.. 하나님이 전지 전능하시다면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들이 잘못할거란걸 아실텐데 왜 노아의 방주라던가 예수님을 내려보내신다던가.. 하는 일들이 있었는지.. 전지 전능하시다면 그런건 애시당초에 막으셨을듯한데.. 다 아시면서 혹시나 신성모독 죄일지는 몰라도 즐기신건지??...(죄송합니다) 궁급합니다.. 답좀해주세요.. ↓댓글에댓글
  3. 3. 잠뽀 '04.11.14 10:32 AM 신고
    :-)*하이영님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라는 것을 주셨지요. 하나님은 시키는데로 하는 로봇을 만드시지 않고 자기의 생각하는 데로 행동하고 사고 할수있는 인간을 만드시고 하나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시고 그들을 축복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댓글에댓글
  4. 4. 로또1등당첨 '04.11.14 2:20 PM 신고
    :-)*진짜로 한심한 사람이군.....
    예언이 맞았다고 칩시다. 그것으로 하나님의 존재가 증명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사람이 반드시 믿어야 할 대상이시지 예언 따위로 증명되어야 하는 대상이 아니십니다.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4.11.14 6:40 PM 신고
    :-)*로또당첨님도 맞긴한데 안.ti들 들으라고 한말은 아닐까요?
    머.. 어차피 안..ti들은 읽어도 먼소린지 모르겠지만요. ↓댓글에댓글
  6. 6. 크래빌 '04.11.15 6:53 PM 신고
    id*여기에 있는 번역되어진 글들보다 어느책에 쓰여진글들보다더 중요하고 소중한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에 자녀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억하십시요.
    당신곁엔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것을.^0^
    그리고 사랑하신다는것을...

    모두이들이 주님께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게하소서... ↓댓글에댓글
  7. 7. 은빛무궁화 '04.11.15 7:52 PM 신고
    :-)*하이영/2000년 동안 논쟁되어온 부분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죠 바로 그런 헛점 때문에 오늘날 수많은 이단과 사이비가 생긴거구요 ↓댓글에댓글
  8. 8. 새나라 '04.11.16 4:50 PM 신고
    :-)*잠뽀님/야훼가 인간을 사랑하긴 했나요?
    전지전능하신 야훼는
    1.인간이 자유의지로 범죄할 것을 몰랐다?
    2.아니면 알았지만 내버려 뒀다? 왜? 나중에 벌 줄려고.

    1번이면 전지하다고 할 수가 없고,
    2번이면 인간을 사랑한다고 할 수가 없죠.
    당신 같으면 사랑하는 당신자식들이 노는곳에
    압침을 뿌려 둘 수 있겠습니까?
    당연이 평범한 보통사람들은 자식이 다칠까봐
    사소한 돌이라도 모두 치우지요.

    인간이 잘못하도록 온갖 사탄 마귀는 다 만들어논 야훼는
    인간이 잘못해서 받는 벌을 깔깔거리고 즐겨보고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9. 9. 브랜단 '04.11.17 5:19 PM 신고
    :-)*↑참 딱하시오.. ↓댓글에댓글
  10. 10. 으함™ '04.11.21 10:23 AM 신고
    :-)*난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같은대는 안다님.
    감히 말하건데.
    현사회는 인간이 좋고,나쁜교회란 곳을 떠나서 하나님의 말을을 전한다는 인간들이 나쁜쪽으로 발달한놈들이 만고, 또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남에게 해되는 것을 하지말고 무슨 죄든 죄를 짓지말고 즐겁게 신나게 인생을 살다 죽으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리고해서 남에게 가르치려는 웃기지 않는 사람들을보면 저게 인간인가하는 생각도 든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전하려거든 자기자신부터 마음을 깨끗이하고 말씀대로 먼저 실천하는 생활을 살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말씀이 있다고 이야기한다면 누가 안믿겠는가.
    요센 사이비도 성경을 드리대고 실천하는척 하면서 사람을 속이기때문에 사람들이 사이비같은곳에 쉽게 빠져드는 것이다. ↓댓글에댓글
  11. 11. 잠뽀 '04.12.2 10:39 PM 신고
    :-)*새나라님 자폐증, 정박아, 이런단어를 아시는지요. 보시기에 어떠하십니까? 사랑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그들을 키울수가 없을겁니다. 나 또한 자식을 키우고 있지만 과연 그들이 나의 가족이라면 어떠했을까? 자신이 없군요.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일까요? 나는 나의 자식들이 나의말에 순종하고 자신들의 일을 스스로 알아서 부모인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잘하고 있기를 (공부도 잘하고, 알아서 알바도 해서 등록금 걱정 덜어주고) 원하지만 자식들은 그렇지 않군요. 모든것을 부모에게 의지하려 합니다. 간단한 심부름 조차도 안하려 하지요. 새나라님은 어떠한 분이십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은 어떤 부류일까요? 길을 가는데 평탄한 아스팔트만 있다면 얼마나 지루하겠읍니까? 돌도있고 산도있고 언덕 춥고 덥고 넘어져서 돌에 무릅이 깨져야 아픈것도 압니다. 가출해서 배고픈것을 경험해야 가족의 소중함도 알수 있지요 새나라님 아이들을 낳으시면 밖에는 무서운 자동차 유괴범 깡패 놀이터에는 돌 유리조각 많습니다. 방안에서만 가두어 기르실겁니까? 귀여운데 밥도 떠먹여 주시지는 않겠지요? 우리는 우리의 자식들을 너무도 사랑 하니까요 소중하니까 바깥세상을 경험하게 해줍시다. 다치고 배고프고 춥고 경험해야 조심하게됩니다.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희노애락을 주셨지요.)
    두서없이 긴글 죄송합니다. 이러는 나도 하나님을 원망 할때가 아주많이 있답니다. 사람이니까요. 좋은 나날이 계속되시길... ↓댓글에댓글
  12. 12. [앙마VS천사] '04.12.7 12:59 AM 신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과거나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허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결정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정하시지 않으시고 사람이 스스로 결정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단, 결과는 하나님의 바램을 쫓으면 영원생명(천국)이고 하나님의 바램을 져버린다면 영원사망(지옥)의 결과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단지, 사람이기에 다음의 결과를 알면서 인정하지 않는척 결과를 아니 5-60대후쯤에 교회나가지뭐...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교회를 억지로 나가라 하지 마십시요... 단, 예수님의 생애를, 복음을, 천국을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 후의 결정은 사람이니까요.... 사람들의 핍박은 주님의 길을 가는 자에겐 결코 없지 않을 것입니다. 그 핍박을 받으신다면 당신은 행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어느 못난 예수쟁이가.... ↓댓글에댓글
  13. 13. 박수영 '04.12.8 2:28 PM 신고
    :-)*성경의 가장 큰 구조라면 구약=예언, 신약=예언의 성취입니다.
    구약 전반에 걸쳐서 신약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그리고 무작정 믿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성경도 나를 믿어라가 아니라, 나를 알고 믿어라입니다.
    이거 구분 못하는 기독교인들 꽤 많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착각하는게 이걸 문자적인 선에서의
    이해로 보는 것이죠. 머리로도 이해할 수 있지만, 마음으로 와닿지 않으면
    그 믿음이 흔들리게 되있습니다.
    자신이 기독교신자인데 성경을 봐도 도무지 감흥이 안온다면
    목사님께 성경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물어보십시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