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등을 쳐서 먹고 사는 공무원들이 존재하는 한 , 또 서민들에 대한 공무원들의 거만함이 사라지지 않는 한 절대로 공무원 노조는 인정받을 수 없다.
자신들이 스스로 개혁대상이 되지도 않는 자들이 배부른 권리만 요구한다고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먼저 국민들을 상대로 가렴주구하는 자에 대하여 엄격한 잣대로 처벌할 수 있어야만 그러한 주장은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터놓고 말해서 국민을 등쳐서 뇌물로 치부하는 자가 있다면 그런 자부터 먼저 없애고 주장할 수 있어야 한다.
공무원 노조를 만드는 것이 부정부패를 없애는 길은 아니다. 왜냐하면 국민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것은 바로 노조를 만들고자 하는 그들이니까..
일반국민은 고위공직자를 만나볼 기회도 없다.
그들이 얼마나 해먹든 그것 보다는 밑에서 국민의 피같은 돈을 빨아먹는 하급 공무원들에게 훨씬 더 반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노조를 만들고자 하는 자들은 먼저 스스로 개혁하라. 알에서 깨어나는 고통이 없이는 국민의 지지를 영원히 받지 못할 것이다. 부정부패지수를 높이는데 스스로 일조하여 국가망신을 시키는 자들이 부정부패척결을 내세운다니 웃기는 일이다.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소리다
노무현정권은 공무원 개혁은 안하고 무얼하는지 모르겠다. 정권유지에 지장을 줄까 무서워서 못하는 건지...
쓸데없는 정쟁만 하고 ..
우리나라가 앞으로 발전하려면 최우선적으로 공무원의 수를 줄여 작은 정부를 만들어야한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쓸데없는 트집으로 국민생활을 불편케하는 일이 없어져야만 국민생활이 편안해지고 윤택하게 될 것이다.
먼저 공무원의 절대적인 수를 줄이자.
작은 정부를 만들자.
그래서 국민을 편안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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