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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철야중.

 

3주동안 이틀에 한번씩 철야를 하고 있습니다.

이틀에 한번씩 공무원과의 미팅땜에 그렇지요.(어찌나 사람을 쥐잡듯 잡는지...)

이번주 수요일까지만 이고생 하면 되는데....

참, 이번주 수요일이 수능이죠. 

어찌하다보니, 저도 수험생이 된 기분이네요. 그날이 D-DAY이니까요.

내 친구중 하나도 이번 수능을 본다고 하는데....

 

날이 많이 추워져서 여러모로 심난해 지네요.

이번가을엔 꼭 이사를 가리라 맘먹었는데, 현실은 도와주질 않고...

추워서 자전거 타기도 싫고, 이젠 페달 밟는거 지겹고...

'(베트남에서)자전거가 사라진다, 스쿠터가 늘어난다...'라는 광고문구를 볼때마다 스쿠터 장만하고 싶던데...

밤을 꼴딱 새고 월요일을 맞이하는거 참 부담스럽네........ 에고.

 

 



아자아자
2004-11-15 05:38:51
38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11.15 5:54 AM 신고
    :-)*간만이네요...
    전 5시 30분에 일어나서 잠깐 일하고 있는중.^^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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