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 제가 대학교 다닐때 친구와 자취하면서 가입한 통신회사죠......
그게 그러니까 아마도 4,5년전 얘기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말 가물가물하네요..... 그때 참 재미있는일도 많구 좋았는데...^^
어머니가 오늘 출근하려는데...
왠 통지서가 전에 살던 집에 와있더라구... 하시면서 보여주시더군요...
열어보니 변제최고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음.... 이게 도대체 뭐지...하면 열어본 순간.... 온세통신은 사용하지도 않았던 2003년도 3월부터 2004년도 2월까지 요금이 밀렸다면서.... 강제집행 어쩌구 하는 내용의 편지더군요....
가만히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그러니까 작년 3월....... 그때도 이런식의 편지인가 전화가 한번왔었죠.... 그때 일단 한번 따끔하게 혼내주고....
그일을 잊고 한참 대학원에 다니고 있던 올해 초..... 또 한번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말했죠... 도대체 당신들의 행정착오를 나에게 떠넘기는 이유가뭐냐...?
가입할때부터 말씀드리면 당시 한참 신용불량자가 많을 때라서... 저와 자취하던 친구녀석도 딱.. 신용불량자가 되어있었죠.. 당시에 기억하기로는 신용불량자는 그런서비스가입이 안되는거로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제 이름으로 가입을 하고 한 3개월 정도 사용한 후에, 그친구와 저는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과정에서 컴퓨터의 실제사용자이며 주인이었던 그 친구가 해지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한 일년정도 지난후에 부랴부랴 아깝긴하지만 밀린요금내구 정리를 했습니다.. 그러면 일단 끝난거죠.....
그런데 문제는 2003년도 인가 2002년도인가에 온세통신에서 연락이 온겁니다... 일년치가 밀렸으니까 내라면서.... 저는 전화해서 그때 다 끝냈는데.. 뭔소리냐.... 뜬금없이 연락해서는 돈내라구 하냐며 따졌더니... 미안하다며, 자기네가 알아서 하겠답니다..... 그래서 또 일단락이 되었지요...
그리고 일년후.... 또 전화가 오더군요.... 그런데 재미있는건 이번에 연락이 올때는 2년치가 밀려서 와야하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이렇게 미납으로 되어있다면 제가 가입해서 계속 쓰고 있는거로 되어있다는건데..... 그전에 1년치는 없어지고 새로운 1년치로 요금이 결산되어있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시간이 아까웠지만... 다시 전화해서 뭐라고 했습니다... 역시 알아서 하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잊을만한 지금....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변제 최고장이라는 것이 날라왔습니다.... 음.... 고발해야겠죠...? 무슨 연유로 나를 이렇게도 온세통신에서 싫어하고 집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이제 못참겠습니다... 아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 온세통신을 고발하겠습니다.....
도대체 왜 나한테 이러는건지..... 참... 어이가 없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