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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비교에 대한 이야기

 


공무원 월급이 박봉인지 아닌지는 제가 공무원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우선 자신이 받는 급여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대기업을 비교대상으로 삼는것은 좋지만....


과연 자신이 대기업 사원만큼의 매출을 올려주었는가 하는것을 생각


해봐야 할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반 생산 기업의 수익률은 매출액의 30~40%정도를


왔다 갔다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인건비 때문에 중국으로 많이 이전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좀 있는 기업들의 경우 수익이 40%가까이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지요


대부분의 기업의 평균 수익은 30%입니다


자재비가 오르면 수익률도 떨어지고 수출기업의 경우 달러에 따라서 달라질떄도 있습니다


그 속에서 인건비를 빼고나면...

별로 남는게 없습니다  ㅡㅡ


대기업의 경우엔... 조금 차이가 있긴하지만 규모의 경제를 통해서 이익을

더 실현할수 있기도 합니다 대량 구매를 하면 자재를 더 싸게 가져올수도 있고


대량 생산을 하면 생산비도 더 싸게 먹히기 때문이죠


만일 한 회사에서 사원 두명에게 똑같이 월급 200만원을 주려면 일년이면 4800만원의 이익

이 생겨야 합니다 (월급만 주려고 해도 말이죠)

물론 이건 매출이 아닌 수익이어야 하지요

기본적인 30%의 수익으로 계산하면 매출액은 1년에 1억 6000만원 이상은 되

어야 한다는것입니다

두사람이 200씩일때요...

한사람이 100만원씩이라고 하면...1200만원으로 매출을 4000만원정도 올려

야 딱 인건비를 건질수 있다는것입니다 실제로 들어가는것은 인건비 말고도


각종 공과금(4대보험 + 전기료 + 전화비등등) 출장비도 들어가고 광고를 해야할


경우엔 광고비도 들어가게 됩니다


보통 작은 동사무소 하나에 10명정도 근무한다고 했을때 100만원씩(그냥 잡아서)


으로 해도 한달 월급이 1000만원입니다


1년이면 1억2000만원의 인건비가 들어갑니다


일반 기업에서 그정도의 월급을 주려면.... 4억 이상의 매출을 올려야 합니다


ㅡㅡ


매출 4억 쉬운줄 아십니까?


월급을 받는 사람 입장에선 그 돈이 어떻게 나오는지 관심이 없겠지만...

기업의 입장에선 엄청난 매출을 올려야 겨우 인건비가 나오는것입니다

공무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국가에 대해서 충분한 매출을 올려주셨는지요?

(자기 양심에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2004-11-19 23:14:00
1797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presto '04.11.19 11:19 PM 신고
    :-)*과연... 공무원들이 대기업과 연봉을 비교할까요? 그건 헛소리 개수작입니다. 어디 아래 대기업 연봉을 보고 말하는 게 좋겠네요. 과연 저 연봉과 공무원 월급이 비교가 됩니까?





    제 목 "대기업, 4년-2년제 대졸 연봉차 491만원"
    출 처 연합뉴스
    작 성 일 2004-04-01 00:37
    대기업의 4년제 대학 졸업자와 2년제 대학 졸업자 간 연봉 격차가 평균 491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리크루팅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지난 12-17일 국내 주요 대기업 80개사를 대상으로 '4년제-2년제 대졸 신입 연봉현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 과, 2년제 대졸 초임 평균연봉은 2천119만원, 4년제는 2천61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 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조선.중공업, 석유화학, 전기전자 등이 다른 업종에 비해 4년제와 2년제 대졸자간 연봉 차이가 컸다고 잡코리아는 설명했다.

    조선.중공업의 경우, 2년제 졸업자의 초임 평균은 2천310만원이었으나 4년제 졸업자는 2천950만원으로, 연봉 격차가 640만원이나 됐다.

    반면 상대적으로 연봉격차가 적은 업종은 건설(현장직 기준), IT.정보통신, 식 음료업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체(현장직 기준)의 2년제 대졸 평균연봉은 2천160만원, 4년제는 2천500만 원으로 연봉차이가 340만원 정도였으며 IT.정보통신은 2년제가 2천227만원, 4년제가 2천626만원으로 연봉격차가 399만원이었다.

    한편 4년제 대졸 초임 연봉수준이 가장 높은 금융업종(3천100만원)은 2년제 대 학 졸업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고 잡코리아는 밝혔다.

    LG경제연구원 김범열 연구원은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학력을 경력으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4년제와 2년제 대졸자 사이에 연봉격차가 벌어지는 것"이라며 "2년제 대졸자들이 자신의 경쟁력을 어떻게 갖춰나가느냐에 따라 4년제 대졸자와의 연봉격 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열 기자 ↓댓글에댓글
  2. 2. presto '04.11.19 11:22 PM 신고
    :-)*정확한 산정은 아니지만 대기업 연봉이 많은 사람이 3000이고, 허접한 개인사무실에 들어가도 연봉 1000가까이 나오는데.. 그렇다면 그 중간 수준을 따져도 1500인데........ ↓댓글에댓글
  3. 3. presto '04.11.19 11:24 PM 신고
    :-)*1500이 아니고 2000이구만.. 이렇게 계산해도 중간치에도 못 받는 연봉이 많다고 난리치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의 연봉이 적다고 공무원이 배부른 소릴 한다는 것은 자신의 무능력을 입증하는 것 밖에 안되는구먼.... ↓댓글에댓글
  4. 4. 규니 '04.11.19 11:27 PM 신고
    :-)*그럼 무조건 올려야 하나요? ↓댓글에댓글
  5. 5. 규니 '04.11.19 11:28 PM 신고
    :-)*대안을 제시해주세요
    물론 세금을 올린다 라는 막연한 대안 말고 재원 마련및 각종 대책들도 함께... ↓댓글에댓글
  6. 6. presto '04.11.20 12:36 AM 신고
    :-)*월급을 올려달라는 게 아니잖습니까? 지금 단체행동권때문에 그러는 거죠.. 여기 글들이 전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공무원 월급으로 태클을 걸어서 말입니다. 누구 말처럼 공무원이 돈을 많이 받으니(무슨 비교대상은 한 달 월급이 7,80짜리 하고 비교하면서) 노조따위 하지 말라는 것은 완전히 어불성설이지요. 그럼 노조는 그 보다 작아야 가능하다는 얘기가 되는 건데 그거 완전히 횡설수설이지요. 단체행동권을 발휘하면 노조들이 하던 일 다 때려치우고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고 했습니까.. 아니죠.. 최소한의 업무는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단체행동권이 부여되면 무조건 공무 다 때려치우고 나라 말아 먹을 것 처럼 말하데요.. 그것도 자기 보다 돈 많이 받는다면서요.. 자기 무능해서 돈 못 버는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요. 어디 그런 영세업체는 노조 없습니까 만들면 되잖습니까.. 만들어서 회사에 요구할 것 요구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언제까지 노예근성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다시 말하지만 공무원들 돈 올려주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아닌데 왜 자꾸 공무원들 월급을 트집잡아서 엉뚱한 방향으로 호도해 나가는 건지. 세 번째 말하는데 지금 공무원은 종신고용제 폐지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먼저 발벗고 나선 것이지요. 이것에 대한 반발이 클 것입니다.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일반 기업에 다니는데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회사측에서 너희는 언제든지 짤릴 준비해라 이러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일반기업에 노조가 왜 존재하는지요? 공무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공무원만은 단체행동권을 인정받지 못해야 합니까. 공무원노조가 파업을 일으켜 국가 업무를 마비시킨다면 저도 국민의 하나로써 절대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 글 쓰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부른 소리라고 하는데 단체행동권을 갖는 게 도대체 월급과 배부른 것과 무슨 상관인지요. 그저 열등감 표출 컴플렉스 표출 자신의 무능함을 입증하는 글과 뭐가 다릅니까. ↓댓글에댓글
  7. 7. 사랑의천사 '04.11.20 12:54 AM 신고
    :-)*나라의 경제가 개판인데 나라의 경제를 위해 힘써야할 공무원들이

    일할 생각은 안하고 노조질이나 하니깐 욕얻어 먹지...

    글고 일안하고 노조질이나 하려는 공무원들이

    아무말 없이 묵묵히 일하는 좋은 공무원들 핑계대면서

    놀면서 세금착복하려니깐 욕하는 거지..

    묵묵히 자신의 일만하는 공무원들 그만 갖고 놀고

    너도 공무원답게 일 좀 해라... ↓댓글에댓글
  8. 8. presto '04.11.20 1:01 AM 신고
    :-D*읽을 가치가 없는 글만 골라서 쓰네 하하하 ↓댓글에댓글
  9. 9. presto '04.11.20 1:04 AM 신고
    :-)*나라 경제 개판인데 초뺑이 처야할 대상은 오로지 공무원이고 지는 게시판에서 공무원 뒷담화나 까는 게 지가 할 일인 모양이지.. ㅎㅎㅎㅎ ↓댓글에댓글
  10. 10. 규니 '04.11.20 1:35 AM 신고
    :-)*노조가 없는 소기업은 노조를 만들면 된다라...

    일 안해보신 분이군요

    ㅡㅡ

    소기업이 어떤곳인줄 아시나요?

    그야말로 5명 6명이 모여서 하청받아서 일하는 곳입니다

    그런곳에서 받는 월급이 작은것은 일 자체가 창출해 내는

    부가가치가 얼마 안되서

    월급주고 재료비 빼고 많이 남으면서 안주는게 아닙니다

    그야말로 재료비랑 월급빼면 얼마 남지도 않아서 ...

    납품받은 업체에서 어음주는것도 할인해가면서 어렵게..

    일하는건데... 거기서 무슨 노조를 만들고 요구를 합니까

    냉장고가 처음 나왔을때 얼음가게가 문을 닫을것을 누가

    예상했습니까?

    비싸서 집집마다 냉장고 들여놓을 일은 없을꺼다라면서

    얼음집은 그 업종을 고수했지요

    그러나 지금은 집집마다 냉장고가 있습니다

    종류에 따른 수익과 종류에 따른 상황이 다른것입니다

    단체 행동권을 요구하는건 좋습니다

    노조의 주장이야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요

    그렇다면 과연 실현 가능한가라고 하는데 의문이 들게 됩니다

    공무원의 단체 행동권?

    공무원의 숫자는 그 거대하다는 민주 노총 숫자보다도 많습니다

    만일 연대한다면 국가를 뒤집을수도 있는 정도의 숫자입니다

    그런 위협적인 존재를 국가가 놔둘것 같습니까?

    내가 국가 원수라도 탄압을 하겠습니다

    ㅡㅡ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만이 진짜 공무원 노조와 국민을

    위하는 길입니다

    제가 보기엔 단체 행동권을 요구하는것보다는 신분 보장을 요구하

    는게 더 국민의 지지를 얻을수 있는 길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일리아드 '04.11.20 8:01 AM 신고
    :-)*presto
    이쉐끼처럼 근성없는 공무원이 있으니까 이나라가 이모양이고 경제가 이모양이지..
    에이 개쉐끼.. ↓댓글에댓글
  12. 12. 베르나타다자빠졋어 '04.11.20 10:11 AM 신고
    :-)*presto 진짜 이사람 글은 볼때마다 짜증나네 그렇게 피해의식이 심해서 세상 어떻게 살라 그런다요 ↓댓글에댓글
  13. 13. presto '04.11.20 10:46 AM 신고
    :-)*대가리가 안 돌아가니까 이제 막 욕을 하네 대가리 텅 빈 놈들 ㅎㅎㅎ ↓댓글에댓글
  14. 14. 바다 '04.11.20 12:57 PM 신고
    :-)*서로 상처 받을 말을 하지 맙시다.
    너무 막말이 오고 가네요. ↓댓글에댓글
  15. 15. 김성겸 '04.11.20 1:20 PM 신고
    :-)*야 presto 그렇게 하니깐 좋아? 좋아? 빙신같은넘 너 개그맨해라 공무원 하지말고 너 같이 싸가지 없는 넘은 변두리 업소에서 3류개그하면 맥주병 열병정도 맞을수 있을 정도의 3류 개그를 할수 있겠다... 여기서 3류 스타개그맨 탄생하는구만.. 쉽세야 ↓댓글에댓글
  16. 16. 닉네임 '04.11.20 2:17 PM 신고
    :-)*presto..님..

    요즘 공무원들이 욕먹는게 월급 많이받아간다고 뒷돈 맏아먹는다고 누가 그럽니까? 그거 관습헌법 아닙니까? 먼 옛날부터 관직에 있는 사람들 뒷돈 받기..말단 욕하지 말라고요? 위에 계신 분들은 첨부터 위에 계셨습니까?

    그리고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도 한가지 있네요..난 공무원은 자녀 2명까지 대학까지 교육비 지원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고등학교 까지라고요..

    그건 그렇고..욕먹는 이유..이걸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생각이니 생각이 다른 분들 있으시겠지만..

    전 단체 행동권이라는거 이거때문에 욕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얼마나 받으시는지 잘은 모르겠지만..교사도 공무원이죠? 제친구 교사 6년정도 했구요..연봉 2600정도 된답니다.
    저요? 중소기업 95년부터 다녔고 지금은 뗼거 다뗴고 250받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에도 소위 스카웃이라는게 있어서요.. 아..유류비도 지원 받습니다.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만큼은 안되지만..그래도 일년이면 3000정도 가져갑니다. 아침 7시에 집에서 나오고요 보통 저녁 9시30분에 회사에서 나갑니다.

    대한믹국에서 일하시는 분들..빵빵한 노조있는(이런 노조 자기 이익위해 열심히 싸웁니다. 뭐..어쩔수 없지요..회사가 그만큼 이익내고 벌 수 있으면 달라는 대로 줘야죠..) 대기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보다 노조가 뭔지도 모르는 그런 기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가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단체 교섭권..이런 대다수의 일반 서민과 그들의 가족 그런 사람들을 볼모로 파업을 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노조 생기고 단체교섭권 생기면 지금의 민원업무의 현실이(민원인이 느끼는)더 나아질까요? 아니요..절대 안그렇다고 확신 합니다. 각종 요금올릴때 항상 내거는게 서비스 개선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아진거?? 없다고 단언 합니다. 공무원 대하기 어렵습니다. 항상 칼자루 쥔쪽이기에..여러분들이 진정한 노동자라고 생각하고 이익을 위해 사는 집단에 소속되어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일단 신분보장등의 일반 기업에서 받지 못하는 일종의 혜택을 포기하십시오. 그리고 시간 지나면 호봉 올라가는 그런 호봉제도 포기하십시오.. 그러면 거의 모든 국민이 허용해도 되리라고 생각할것입니다.(제생각입니다)

    공무원..이거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라고 있는 직업입니다.
    돈버시려면 공무원 시험 준비하지 마시고 일반기업 시험보셨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두서없이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날쌘거북이 '04.11.21 2:05 AM 신고
    :-P* 괴상한 계산법이군여. 근거가 먼지부터 밝히셔야지여. 10여년전에 생산관리시간에 배우기로는 보통 인건비는 생산비(매출액이 아니다.)의 15~20% 정도라고 하네여. 원자재비도 그정도라고 하더군여. 인건비가 이익의 30%? 장난하시나여? 인건비는 수익에서 빼는 비용이지 법인세나 배당금처럼 이익에서 차감하는 계정이 아니에여. 특이한 궤변을 봤군여. ↓댓글에댓글
  18. 18. 신끼들린참새 '04.11.21 10:00 AM 신고
    :-)*일리아드 저놈이 여기서도 뻘소리 하고 있네.ㅡㅡㅋㅋ
    좀 허위정보 알아서 아는 척 하고 다니지 좀 마...진짜 불쌍해 보여..ㅋㅋ
    무식이 단독 드리블 하는 인간들...아~진짜 골빈 인간들.. ↓댓글에댓글
  19. 19. 칸 '04.11.21 12:50 PM 신고
    :-|*신끼들린 참새는 공무원이므로 패스 →

    공무원은 나라 파탄을 주범이므로 패스 →

    물가상승 집값 오르는거 공무원이

    다 뇌물처먹어서 오르는것이므로 패스 → ↓댓글에댓글
  20. 20. 규니 '04.11.21 3:40 PM 신고
    :-)*인건비가 이익의 30%가 아니고

    매출액의 약 30%가 이익이라는것이고 그것도 생산 기업들에 대한 평균적인

    이야기 입니다

    더 많이 버는 기업도 있고 더 적은 기업도 있지요

    그리고 인건비는 굉장히 많이 올랐답니다

    괜히 중국으로 옮기는게 아니지요

    저희 아버지께서 소기업을 하시기때문에 아는것이구요

    전 일반 회사원입니다 옛날 직장과 퇴직금 문제로 법정과 노동부

    를 몇번 다니면서 좀 들은게 있고 아버지 도우면서 소기업의 현실

    도 배웠지요

    전 이론을 이야기한게 아니라 현실을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구르미 '04.11.21 11:39 PM 신고
    :-)*노조 없으면.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하는데..
    그 노조를 공무원들이 허락을 안 해주더군..
    승인이 날려면 십년은 족히 기달려야 할 걸.
    하여튼 공무원 하는 애들은 지들이 잘난줄 안다니깐.
    국민들을 개.뭘로 생각한다니깐.. 내참.. ↓댓글에댓글
  22. 22. 보듬아진 '04.11.22 8:49 AM 신고
    :-)*학자금 지원? 2명까지 대학교 맞습니다...
    누가 고등학교까지라고 뻥쳤는지 모르겠지만...대학교가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ggaul '04.11.22 11:46 AM 신고
    :-)*헐...
    노조가 없어서 서비스가 질이 떨어진다는 말에는 도대체 1%의 공감도 가지 않는군요.
    그럼 노조 생기면 나가서 발로 뛸껍니까?
    책상머리 앉아서 현실이 어떤지 전혀 모르는 마치 우물안 개구리 같은 소리만 하고 있네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투쟁과 그렇지 못하는 투쟁의 결과는 확연합니다. 먼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뼈를 깎는 자성이 있은 후에 투쟁하세요.
    그때는 지원해주리다. ↓댓글에댓글
  24. 24. nio '04.11.22 2:44 PM 신고
    :-)*Presto님 정말 그러니 욕을 먹는겁니다. 왜 국민들이 싫어하는지 생각해봤습니까? 그러니까 종신고용제 폐지하니까 그거 하지 말라. 그래서 단체교섭권 인정해달라. 고인물이 썩는건 누구나 알고 있죠 지금 공무원조직인 어떻죠 정말 마음에 손을 얻고 말해 보십시요. 부정부패 그 자체 아닙니까? 잘하는 공무원 많습니다. 그분들 능력 있고 인정 받습니다. 그런분들 승진시키고 좋은 자리에 앉혀야 합니다. 그러니까 종신 고용제 폐지는 너무나 당연한것 아닙니다. 부패 비리 돈만아는 공무원들 그자리에 그대로 둬야 한다는 말입니까? 일반 국민들은 피터지게 경쟁해서 자기 자리 사수하고 있는데 공무원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서 월급받고 해지나면 월급 올라가고
    연수 보내주고 퇴직금 누적되고..

    그걸 원하시기때문에 지금 이 난리입니까? 왜 자꾸 국가를 후퇴 시킬려고 하죠 발전이 있어야 할것 아닙니까? 능력없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 이 계속 그자리에서 국민혈세를 축내야 한다는말 그 누가 동의 하겠습니까? 제발
    자기 노력하고 자기 발전 할생각부터 하고 행동하십시요. 우리나라 정말 일반 기업 시스템 반만 쫒아가도 우리나라 선진국 대열에 올라갈것 입니다.

    노예근성이라고요 누가 노예 근성일까요. 썩어 문들어진거 그대로 지키면서 우리 밥통 지키는게 나라녹 받아먹을려는 당신네 공무원들은 정말로
    트인 선구자적인 생각입니까? 잘 좀 생각하고 노력하기위해서는 어느정도 기반이있어야 하는것 인정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공무원들의 기반 자기 발전에 기회 시간 모두 충족하고도 넘치다못해 버리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니 이제 국가에 국민에게 뭔가를 보여 줘야 할때라고 생각 들지 않습니까? 단체교섭권이니 밥통 지킴이란 그런 쓰레기 생각만 하지 말고 정말 트인 생각으로 앞을 대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5. 25. 띠우 '04.11.22 3:11 PM 신고
    :-@*단체 행동권...ㅡㅡ

    에라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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