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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겻이 더좋은건가 다시한번 생각들 해보시죠?

 


사기업에 비해 공무원의 봉급이 너무 작다고 하시는데 한번 생각해봅시다.여기서 사기업이라함은 공무원아닌 사람으로 일반 기업체에 종사하는분들과 도시일용노동자들을 포함하며 자영업을 한번해보겠다는분들까지 포함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공무원은 적든 많든 1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정해진 봉급이 나옵니다.


그러나 사기업체에 근무하시는분들중에는 많은분들이 봉급날 봉급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다보니 화도나고 집에가서 체면도 안서고하니 쓰디쓴 소주한잔안하면 제정신으로는 집에들어갈수없어 하는분들도많이있고 또 어떤분들은 요번달에는 봉급이 꼭 나올줄 알았는데 회사사정상 봉급이 미루어 지다보면 정말 술이취하지 않으면 맨정신으로는 집에 못들어가 쓴소주를 돈이없으니 외상으로 마시는 분들은 얼마나 많습니까?


더이상 여러구차한 이아기 생략하고 공무원 봉급이 적다고 생각 하시는분들은 오늘 집에 돌아가셔서 진지하게 집안식구들 불러놓고 토론한번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그러면 봉급날 봉급이 어김없이 나오는 공무원이 좋으냐? 아니면 봉급날이 지켜지지않거나 심하면 봉급을 못받을수도있는  사기업에 근무하는게 좋으냐고 가족회의한번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족회의 결과 공무원보다 사기업에서 근무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날 바로 공무원사표 제출하고 사기업으로 옮기십시요. 그길이 여러분을 위해서나 국민을 위해서도 좋은 해결책이될겁니다.


끝으로 꼭 한가지 부탁드리는것은 공무원여러분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는 국민의 공복으로 진정 어떻게 하는것이 진정 국민을 위하는 길인가 다시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고 그렇게 진정국민들을위해여러분이 최대한 노력한다면 국민들이 세금을 한두푼 더내서라도 여러분에 더많은 봉급을 드릴것입니다.



2004-11-20 10:36:23
1289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presto '04.11.20 3:22 PM 신고
    :-)*노동3권을 쟁취하겠다는 게 국민들 등처먹겠다는 게 아니라는데 왜 자꾸 공무원 월급으로 진정한 뜻을 왜곡시키는 겁니까. 님은 잘 못 생각하는 겁니다.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는 청렴결백하게 살아야 한다는 건 한국사회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일취월장 '04.11.20 3:40 PM 신고
    :-@*공무원노조의 파업권에 반대하는 이유는 이에 대항할 수 있는 사용자의 권리인 사업장 페쇄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중앙 부처 공무원노조가 파업을 하였을 경우 대통령이 종합청사을 페쇄를 할 수 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파업권을 인정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왜 어린이 같이 상대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권리만을 주장하는 것 입니까?
    그리고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서 파업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빈대를 잡기 위해 초가 삼간을 태우겠다는 것과 다를 바가 무엇입니까?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사법 기관에 고소하면 될 것인데, 설마 공무원인 공무원노조가 같은 공무원인 사법기관 종사자를 못 미더워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요. 혹은 '카더라'와 같은 불명확한 심증 만으로 상급자들을 몰아세우려고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요?
    공무원 노조의 주장은 십여년전 전교조의 주장과 유사합니다. 그렇지만 교육계가 달라진 것이 무엇입니까? 전교조와 다르다고 주장하지 마십시요.
    노조란 노조원(공무원)을 위한 조직이지 사용자(국민)를 위한 조직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국가의 구성원 예를 들어 농민, 식당업주등과 같이 모두가 자기 몫 늘리기에 몰두해서야 되겠습니까?
    지금은 파이를 키울 때이지 자기만 먹고 살겠다고 주장할 때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 3. 일취월장 '04.11.20 3:59 PM 신고
    :-@*presto..님, 공무원이 청렴결백해야 한다는 것은 한국 사회만이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정부패 없는 국가들의 면면을 보십시요. 핀란드와 같은 서부 유럽국가 뿐만 아니라 싱가폴,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등 한결 같이 우리보다 선진국들입니다.
    민간회사의 조직 구성원의 부정부패는 그회사의 불필요한 비용을 발생시키고 경쟁력을 떨어 뜨려 결국은 시장에서 퇴출되듯이 공직자의 부정부패는 국가의 경쟁력을 떨어 뜨려 국제 사회에서 밀려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은 일본의 공무원의 기원과 관련된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중세 일본의 예를 들겠습니다. 중세 일본의 한 영주가 둑을 세우는데에 한 무리의 사무라이들을 고용하였습니다. 그런데 공사 중 홍수가 나서 계약하였던 기일을 넘겨 결국은 약속하였던 비용을 초과하였습니다. 그러자 일단의 사무라이들은 공사를 마친 다음 기간과 비용을 초과한 부분에 대해 영주와 주민들에게 사과를 하고 할복자살 하였다고 합니다. 공무원의 책임과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
    혹 그게 청렴결백과 무슨 상관이냐고 하시지는 않겠지요. 민원인으로부터 돈이나 댓가를 받지 않는 것 만이 청렴결백이 아닙니다. 국민의 세금을 자기 호주머니 속 돈처럼 헛되이 쓰지 않고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만 쓰는 것. 그러한 공무원을 우리는 원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날쌘거북이 '04.11.21 1:55 AM 신고
    :-P* 파이는 키우기만 하고 언제 나누나여? 나누는 때가 오기는 올까여? 기여도에 관계 없이 많이 가져가는 지배자덜은 절대적인 크기가 아니고 비율로 자기덜의 몫을 계산하거든여. 님이 예로 드신 섬나라는 파이를 나누는 작업을 먼저 하고 본격적으로 경제개발을 시작했더군여. 근데 파이 나누기부터 한 나라는 경제개발 30여년만에 자타가 인정하는 경제대국이 됐고 크기만 키우는 어느나라는 어직도 선진국과 중진국의 중간일까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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