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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님 평생 공무원만 하시고요 자자손손 공무원만 하세요..

 

님은 그릇이 공무원 밖에 안되니까 공무원만 하시구여..기껏되봐야 기능직이나 되겄구만여... 능력있는 우리는 벤츠타고 별장사서 짓고 잘먹고 잘 살랍니다..공무원이 부러워서 이런 글을 올리는 게 아니라...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능력없어서 공무원이나 하는 양반들이 나라를 시끄럽게 해서 올리는 거유... 부러워서 갈군다고 착각속에 살지마셔용...당신들이 똑바로 했으면 이 나라가 이꼴이 되었겄소... 글고 당신들은 동사무소에서 동근들 엄청부려먹으면서 군인들 사병 일 시킨다고 그따구 말 함부로 하지마쇼... 상명하복인데 당신 말대로라면 전쟁나면 사병들 전쟁이나 하겠소.. 군인같이 동료를 위해 목숨 바칠 용기도 없으면 아예 리플을 달지 마쇼..파업도 목 잘리까봐 두려워서 결국 하지도 못한 소심한 사람들이.....

 



2004-11-23 02:46:52
951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presto '04.11.23 4:48 AM 신고
    :-)*님은 군인이서던데.. 군인도 공무원이고 행정법의 지배를 받습니다. 행정법에서도 공무원법. 처음에 님글은 이렇게 거칠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기껏되봐야 기능직이라구요? 님 세대때의 공무원과 요즘 공무원은 틀립니다. 요즘 기능직은 9급에서 하향조절해서 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4년제대 학사같은 경우요. 비록 월급은 적게 받지만 안정된 직업을 찾기 위해 가죠. 솔직히 까놓고 일반공무원보다는 군인이 더 하지 않습니까. 요즘 공무원이 능력이 없어서 한다뇨. 전형적인 구세대 정보와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네요. 대닥한 착각을 하시는 겁니다. 말단이라고 하는 9급 공무원에 석,박사 출신도 있습니다. 나이가 차서 일반기업에 들어가기 힘들어 공직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는 거죠. 공무원이 공익들을 못부려 먹는다? 사실입니다. 저도 공익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서 공무원에게 민원 많이 넣었습니다. 그런데요, 공무원과 공익은 수직상하관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함부로 못다룹니다. 오히려 따지고 보면 소속기관에서 공익을 제대로 훈련시키지 못하는 군인들 탓이죠. 마지막으로 파업도 목 잘릴까봐 두려워서 결국 하지도 못한다? 그럼 결국 군인들은 소심해서 파업하지 못하는 건가요? 글 하나하나마다 온갖 국어의 문법적 오류로 가득 차네요. 님이 그렇게 무시하는 기능직 공무원이 글 써도 님보다 훨 잘 쓸겁니다. 공무원이 파업을 못 한 것이 어째서 파업공무원이 소심해서이죠? 공무원 특유의 지위와 막강한 공권력 투입때문이지. 언론매체를 통해서 제대로 보긴 보시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2. 2. 세발 '04.11.23 12:07 PM 신고
    :-)*혹시 공무원이면 동사무소같은 곳에서 등본 때주는 일 말고 다른일 제대로 하는것 보셨습니까? 시민이 직접 눈으로 보는것 말고도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아시는지요! 일 많이 있는 분은 야근을 밥먹드시 합니다. 공무원도 하나의 사람입니다. 자기 권리는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로기준법 같은게 있는데 왜 공무원이라고 해당이 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3. 3. 듀오 '04.11.23 4:32 PM 신고
    :-)*전 제대로 모르지만 한마디 할게요.
    전에 서울가서 대학로쯤가니까 어디에선가 파업하는 소리가 많이 있더라고요 전 파업이라는거 자체가 왜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학교 선생님들도 공무원이죠?? 이분들이 파업하면 우리나라의 기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또한 군인은 파업안하신다고 했는데 현직 장교급 및 부사관들이 파업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전쟁이 안끝난 나라입니다 당장 몇분안에 전쟁이 날수 있는 나라에요 그런상황에서 군인들이 파업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특히 전방에 배치되어 있는 부대중에 한부대만이라도 파업한다면 우습죠 군인들은 우리들의 아니 우리나라의 생명을 지켜주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그분들보고 파업못한다 그러면 안되죠 딱 대고 말해서 서울이나 다른지방분들 총맞을일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나라의 최전방에서 적국과 총을 맞대고 있는 분들이 총을 맞겠습니까??
    제 요지는 군인들은 빼죠... 물론 최전방분들은 생명수당이라는걸 받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계신분들이 총에 맞을일도 없고 한데 월급 올려달라?
    그러면 일반 다른직에 근무하시는분들은..?? 어떻고요 ..
    전 아직 나이도 어리고(하지만 군필입니다) 하지만 어른들 다큰 어른들이 이런거 가지고 싸운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나라가 어디 잘사는 나라입니까? 오히려 더 열씨미 하셔야죠 진짜 잘사는 나라라고 생각하시면 우리나라를 지키는 분들이 어떻게 생활하시는지나 보고 하시죠 우리나라의 전체예산의 몇프로나 우리나라를 지키는 분들에게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생각해보고 안전하게 생활하시는분들 생각해보자구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붙일게요 계속군인에 관한글을 올리는데요
    아니 군에서 전방쪽에 근무하시는분들의 군인아파트에 가서 한번들은애기인데요
    그쪽주민들 하는 말이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하는말이
    "너 공부안하면 저사람들 사는집에서 살아야 한다"
    이말이엇요 그럼 우리나라의 최전방 군인들의 생활이 어떤지 한번생각해 보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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