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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로 카트레아 병원의 성모님 이야기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4년만에 돌아오신 성모님을 완전 들러리로 세운 저 디스리의 괘씸한 소행에
(아니, 이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저 미친 잔치에서 빠지시는 게 바람직한 일이지만)
실망을 금치못할.. 것 같던 제1처치였는데, 영세불변의 진히로인이신 성모님에게
(이미 진이냐 표면상이냐를 떠나서 아크의 렙에 올라 계신 분이지만..)
너무 허접스런 배역을 드린 게 아니냐며 불만스럽다는 의견이 제법 올라왔을까봐요?

이번 이야기는 전작의 OVA를 레프레인하려는 페이즈 구성일지(신조주임이랑 성모님은
앗사리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모든 이야기를 매듭지을
성모님에게 제2처치 때부터 수난을 격으시도록 꾸민 거 있죠?

주거랏! 쿠와바라아아아앗!
네놈이 감히.. 가암히.. 우리 성모님께.. (ㅡoㅡ+++
성모님.. 성모님.. (ㅠ_ㅠ;; 버러머글버러머글버러머어그을)

저 X같은 게 감히 언감생심 2급 지임승 히라사카 놈도 엄두를 안내본 X랄로
성모님의 용안을 모욕하고, 정녕 천상 그 어떤 여신도 천사도 온 세상 어느 구세사도
거역치 못할 성모님의 玉音을 더럽히려 하다니..
(진짭니다. 헤이세이12년을 경계로 聖母級의 레벨이 확∼변했어요.)

성모님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나이다.(아니 사실은 애초부터 훤히 알고 있었고
이미 본능이자 본성으로 굳어진 발광이겠지만)

제기, 제에기이! 버러머글버러머글버러머글버어러머글..
눈물이.. 납니다 (ㅜ.ㅜ
 


치세
2004-11-28 20: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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