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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우드? 프레스캇?

 

언제 부턴가 컴퓨터가 구형이 되버려서 알바해서 받은 월급으로

컴퓨터 하나 바꿀려고 합니다. 향후 5년동안 바꿀생각이 없어서

좀 무리해서 맞출려고 합니다. 그래서 씨피유를 살려고 좀 뒤적여봤는데

노스우드를 살려고 했더니 이게 단종데서 가격이 올라갈거같고

프레스캇을 사자니 발열&전기세가 좀 걱정되고

컴퓨터를 거의 게임용이나 프로그램을짤때 혹은 VMware를 돌릴때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걸로 사시겠어요?

(그렇다고 AMD는 추천해주지 마세요. AMD에 관한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요..)



Lumpen Star
2004-12-03 00:55:56
720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南伐 '04.12.3 5:58 AM 신고
    :-)*저도 이번에 노스우드로 업그레이드 생각했다가

    뿌레뚜깟으로 맘바꾸었습죠 (__) ↓댓글에댓글
  2. 2. 제로쿨 '04.12.3 8:31 AM 신고
    :-)*인텔쪽은 계속 프레스캇으로 밀고 갈꺼라고 이미 알려져 있죠..
    어쩔 수 없이 AMD쪽이 아니시라면 프레스캇으로 업글하셔야 될껍니다.. ↓댓글에댓글
  3. 3. presto '04.12.3 9:13 AM 신고
    :-)*저도 AMD 별로 안좋아합니다.. 저도 안좋은 기억들로 가득합니다. 근데 끌리는 매력이.. 단정짓기는 곤란하지만 AMD는 저같이 과도한?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에겐 안맞는 거 같네요. 게임유저에게는 좋겠지만. 노스우드는 벌써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요.. 대신 프레스캇을 선택할 경우 파워값과 별도의 쿨러, 케이스 가격에 돈이 더 지불되게 되더군요. 결국 어쩌면 노스우드를 하던지 프레스캇을 하던지 비슷한 비용을 지불하거나 프레스캇이 발열과 전력소비량때문에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게 될 것 같기도 하네요.

    AMD+VIA시스템에서 썬더버드를 조립한 적이 있는데요. VIA시스템의 고질병이라고도 하던데.. 고장과 상관없이 UDMA100장치를 인식하는데 짜증나게 오래걸리더라고요.. 결국 부팅시간에서 손해를 본겁니다. 그래서 아예 일반 IDE장치에 연결해서 씁니다. 메인보드 ASUS A7V사용했고요. 별별 희귀한 증상 여러번 겪었습니다.

    그때는 VIA초기시절이였고,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 거 같은데.. nForce쪽은 IDE쪽에 나름대로 또 단점이 있는 모양이던데.. 그래도 저같으면 다시 AMD에 도전해보겠다는.. 솔직히 AMD 오버의 매력이 아닐런지.. ↓댓글에댓글
  4. 4. presto '04.12.3 11:13 AM 신고
    :-)*그래도 노스우드는 L2가 512고 프레스캇은 L2가 1MB이니까.. 쿨링에 신경쓰면.. 1MB가 좋죠.. ↓댓글에댓글
  5. 5. 닉네임 '04.12.7 1:09 AM 신고
    :-)*흠...게임용이시라면 AMD가...

    AMD 64(슬롯 939)3200+(윈체스터) , MSI K8N Neo2 PE , X800 XT PE , 게일 512 X 2 , WD 80G 7200rpm , Antec true 430W

    어디서 본것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나머지 모니터나 다른 것들은 알아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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