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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컴맹 '04.12.4 1:04 AM 신고
    :-)*뒈지게 페야한다에 한표..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12.4 9:23 AM 신고
    :-)*이미 맞았겠죠? ㅎㅎ ↓댓글에댓글
  3. 3. 너굴이 '04.12.4 7:11 PM 신고
    xx*뒈지게 페지마요 큰일나요..그냥 반만 뒈질정도로 페세요... ↓댓글에댓글
  4. 4. 김경열 '04.12.5 1:19 AM 신고
    :-P*어머니가 쓴거 아닌거 같은데. 무슨 부모님이 자식에게 저런 말을 한답니까. ↓댓글에댓글
  5. 5. 땅 '04.12.5 3:54 PM 신고
    :-)*아마도 세상 딸들의 80% 이상은 저런 상황이겠죠...
    물론 아들들도 별반 다르진 않지만....
    하지만 남자에 콩깍지가 끼면....
    절대로 저런 티 안내겠죠...
    그 남자는 그 여자가 '천사'인줄 알테고....
    그러다 결혼 후엔 '본색'이 나오겠죠....
    하지만 아이가 생겨서 '엄마'가 되면...
    대부분은 '변신'을 하더군요...
    애가 하도 어질러서...
    도저히 안치울래야 안치울 수 없는 상황이 되기에.... ↓댓글에댓글
  6. 6. 동성 '04.12.5 5:21 PM 신고
    :-)*ㅋㅋㅋ 나도 뒈지게 패야한다는데(골병들거나 병신되지않게) 몰표....
    아마 지금쯤 끙끙앓고있겠죠 ↓댓글에댓글
  7. 7. 집나간년오빠 '04.12.5 5:51 PM 신고
    :-)*사랑하지만 이럴땐 널 뒈지게 패고 싶구나 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8. 8. 호래이 '04.12.6 4:06 AM 신고
    :-)*-_-;;;;; 멋진 편지군요;;; (무섭다.. ~,.`ㅣㅣ) ↓댓글에댓글
  9. 9. sup104 '04.12.6 3:21 PM 신고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뒈지게 패주고 싶다..후후..거참 이해하기 힘든 말이군..차라리 나라면 저런 편지 안쓰고 바로 뒈지게 패준다음 사랑한다..우리딸.하겠다..ㅎㅎㅎ ↓댓글에댓글
  10. 10. kcsong '04.12.7 10:36 AM 신고
    :-)*꾹 참고 쓰신 글 같습니다 ^^ "이상!" 에서 감정이 느껴짐
    어지럽게 벗어 놓은 옷 가지 들과 바닥에 머리카락들
    딸 키우시는 부모님들께서는 누구나 공감하시는 것들 ^^ ↓댓글에댓글
  11. 11. maria '04.12.11 9:37 PM 신고
    :-)*뜨끔 !더 뜨끔 !방금도 방 조금 어질러 놓고 나왔음!한데 아들이라도 이 어머니께서 이런 말하시고 표현강도도 이와 똑같으실지 궁금...일할땐 꼼꼼한 편이나 ...하고 다니는 건 선머슴아보다 더 하다 소리 듣기 딱지겨워 ..반발심이나서해서 정리정돈에 신경덜 쓰다 보니 어수선하게 늘어놓고 사는 게 약간 습관화 된듯..거기다 외모꾸미는데도 관심꽝...하나 실제 성격은 인간관계지저분해지는 거 참지 못하고 찻잔에 립스틱 묻을까 걱정돼 립스틱 안바르고 다닐 정도의 결벽증 성향 다분히 있음..한두가지 성향만 보고 사람의 모든 면을 판단하려드는 건 무리가 아닐까 싶어 적어봅니다.딸이 그러는 건 어머니라고 말 막하고 그러는데 대한 잠재의식까지 갈 것없이 현재의식적 반발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적어봅니다.아들은 꽁무니 따라 다니면서 치워주면서도 스마일뺏지시다가 딸이 좀 어질러놓은 딩징 땅꺼질듯 걱정에다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분들 적지 않으신듯 해요.한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편지공개하면 딸이 더 반발하면 어쩌죠!그게 걱정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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