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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비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포르노테입

 


아들과 딸을 둔 평범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 가정의 부모는 자식들 자는 밤에 자주보는 비디오가 있었더랍니다.
제목없는 비디오테잎...맞습니다. 포르노테입이죠.
그 부모들은 그 테잎을 비디오밑의 사물함에 나두면서 신신당부하죠.
"너희들 이 테잎은 나쁜거니까 절대 보면 안돼~!! 만약 보면 집에서 쫓아내버릴꺼야~!!"


...
뭐, 이 정도까지는 사실 실제로 어느가정이나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니 문제가 발생안할듯..하지만 어느날 문제는 발생하고 말았던 겁니다.
그 집에 약간 나이들은 사촌이 놀러오게 된겁니다. 단박에 테잎을 보며 이게 포르노테입인지 알아보게 된거죠. 때마침 집에 부모들도 없고...그래서 아들딸에게 같이 보자고 한겁니다. 물론 자식들은 그걸 반대했죠. "우리 부모님이 이 테잎은 나쁜거니까 절대 보지 말라고 했어~!!"라구요. 하지만, 그 사촌은 이렇게 말했죠. "그거?? 나쁜거라구?? 거짓말이야 부모들은 이걸보고 따라할경우에 섹스를 할까봐 두려운거라구~!! 섹스를 하면 얼마나 좋은데~!! 기분이 좋다고~!!".. 결국 사촌의 꼬임에 넘어간 아들과 딸은.. 궁금함과 호기심에 견디다 못해서 같이 보게 됩니다. 물론, 본걸로 끝나지 않고 비디오에 있는 내용을 따라하게 된겁니다. 즉... 근친상간을 하게 된거죠. 하고 난뒤에 물론 기분은 좋았겠지만 어쩐지 두려움이 들게 된겁니다. 그래서, 몰래 집 다락방에 숨어들었죠.

집에 돌아온 부모는 포르노테잎이 비디오사물함에 있지 않고 비디오에 꽂혀있는것을 보고 단박에 알게 되었죠. "이 녀석들이 봤구나~!!"하고 말이죠. 결국 다락방에 있는 자식과 사촌을 불러다 놓고 따지게 되죠. 결국... 자식들은 집에서 쫓겨나고 맙니다. 부모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근친상간한 아들과 딸을 진짜로 집에서 쫓아내고 맙니다.. 흐~~~... 과연 이 경우 누가 잘못을 했을까요?? 역시.. 그네들의 법대로 비디오를 보고 근친상간한 아들과 딸이 무조건 잘못했고 꼬임을 건 사촌만 잘못이 있는거겠죠??... 대충 이런이야기 한다면 대부분 "그거 부모가 잘못이지.. 거기에 왜 나둬~!!애들 손잘 안닿는곳에 놨어야지.. 그리고, 안봐야 될 이유를 잘 알려줘야지 무턱대고 봤다고 그렇게 집에서 진짜로 내쫓으면 어떻게?? 그거 부모맞아~??"..


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비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2004-12-05 16:58:22
6351 번 읽음
  총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수영 '04.12.8 1:58 PM 신고
    :-)*비유가 어처구니 없는...
    우리네 사회에 나이먹은 사람이 어린 사촌동생들에게 포르노 같이 보여주고, 근친상간이라는 것은 현실성 없어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땅 '04.12.8 11:52 AM 신고
    :-)*과연 '성경'이 진실이면 어쩔것이고...
    진실이 아니면 또한 어쩔것인가?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당신의 삶과 세상에 무슨 변화가 있나?
    결국은 '자기위안'일뿐....
    아무 것도 달라짐은 없으니....
    어찌 보면 지독한 '자폐증'이다.... ↓댓글에댓글
  3. 3. 땅 '04.12.8 11:46 AM 신고
    :-)*참내....많이도 달았구만...
    어차피 '성경'이란 것 자체가 '소설'이나 다를 바 없는 것을....
    그걸 가지고 싸우고 있군...
    '드라마' 내용가지고 이게 옳내 저게 옳내 하고 싸우는 것처럼...
    허무한 일도 없듯....
    그 '출처불명'의 '소설책'을 가지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댓글에댓글
  4. 4. faithevans '04.12.5 6:48 PM 신고
    :-)*글쎄요. 억지스러운 비유네요.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4.12.5 6:56 PM 신고
    :-)*포르노 테잎을 만들어 내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퇴폐된 사회의 잘못이죠. ↓댓글에댓글
  6. 6. 이창호 '04.12.5 7:13 PM 신고
    :-)*남녀 7세 부동석이라는건 깨진지 오래죠 그만큼 더 남자와 여자에 신비감이 사라진 사회죠.. 너무 무분별한 성적문란이 심하죠.. 지킬건 지키는 나라가 됩시다. ↓댓글에댓글
  7. 7. 키무라 '04.12.5 7:26 PM 신고
    :-)*근데 이거 왜 쓴거지... ↓댓글에댓글
  8. 8. 이창호 '04.12.5 7:11 PM 신고
    :-)*무절제하게 개방된 성문화도 문제가 있컨데... 부모의 잘 못도 크군요.. 우리나라의 문화가 옛날부터 폐쇄적이라서.. 무작정 " 안좋은거니깐 하면안돼.. " 이러죠.. 미국이나 서양에서 이런소리하면 이유대라고 합니다. 좋은거는 받아들이고 나쁜거는 없애줄 아는 우리나라가 됩시다. ↓댓글에댓글
  9. 9. [聖魔]미르 '04.12.5 7:45 PM 신고
    :-)*바보냐? 글쓴사람 ㅡ,.ㅡ::
    이 비유대로라면 부모님은 그래도 부모이기 때문에 항상 자식의 행동거지를 신경쓰며, 도와주려고 노력하며 살거같은데??
    당신 부모님은 당신이 조그만 잘못 하나라도 하면 평생 얼굴도 안보고 인연을 끊고 사시나봐? ↓댓글에댓글
  10. 10. 카찬시 '04.12.5 7:52 PM 신고
    :-)*음! 잘은모르겠으나
    일본영화(가벼운영화)를 너무많이 보면 안될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11. 11. 바보로봇 '04.12.5 8:14 PM 신고
    :-)*글쓴 의도는... 그 비유죠.. 아담과 하와...-.-; 좀 잘못했기로 서니 집(에덴동산)에서 쫓아낸거가..좀...-.-++ 아담과 하와의 잘못으로 원죄가 생겼다고 죄를 뒤집어 씌우는게 못마땅하다는 겁니다. 더 큰잘못은 관리못한 부모..즉 하나님 탓이 더 강하다는 겁니다. 애들이 잘모르고 한거지..그걸가지고.. 거참.. ↓댓글에댓글
  12. 12. 바보로봇 '04.12.5 8:18 PM 신고
    :-)*그리고 재돌이님 태어난걸 후회해서 부모를 원망..아니 하나님을 원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닌데요..-.-; 다만.. 자식이 좀 잘못했기로 서니 그걸 무조껀 자식탓으로 돌리고 아주 심한 체벌로 대한..부모 아니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좀 있다는 겁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렇다고 가르치는 교회의 어이없음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거죠. 게다가 그게 꼭 잘못인가..뭐 그런겁니다. 그렇게까지 원죄라는 것을 강조해서 뒤집어씌우려는 작태가 좀 맘에 안든다는 겁니다. 자식이 못사는게 부모탓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식이 무조껀 잘못하고 부모는 아무런 탓도 없다는 것은... 좀... 그렇다는 거죠.. 태어나게 했으면 좀 책임감도 있어야지..그걸 부모라고 하죠..-.-; ↓댓글에댓글
  13. 13. 브랜단 '04.12.5 8:23 PM 신고
    :-)*인간을 사랑했기 때문에 자유의지를 준것이지요.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없이 하나님이 가지고 노는 로봇이었다면 현재의 인간들은 지금 이 세상에서 살고 있어도 자기가 누군지 멀 하는지 모르고 살겠죠. 참 좋은 세상이네요. 그렇죠? 바보로봇님? ↓댓글에댓글
  14. 14. faithevans '04.12.5 8:27 PM 신고
    :-|*이 글과 원죄[태초의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일]의 이야기는 전혀 비교 될 수가 없습니다. 이 글은 원죄설을 부인하고자, 원죄설에 대한 반감을 끌어내기 위해서 억지로 짜맞춘 이야기일 뿐입니다.. 말씀을 읽어보시고 찬찬히 살펴보십시오;; ↓댓글에댓글
  15. 15. tlatlago '04.12.5 8:27 PM 신고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단 말인지.. 애초에 비됴테잎(선악과나무)에 대해서 잘 가르쳐놨다면 아이들(아담과하와)도 제대로 알아듣고 건들지 않았을 거요. 맨날 이상한 말만 퍼오는 브랜단씨. ↓댓글에댓글
  16. 16. 브랜단 '04.12.5 9:16 PM 신고
    :-)*tlatlago님 분명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절대로 먹어서 안되는 이유를요.. 성경을 한페이지도 안 읽어봤으면서 나불대는 tlatlago 씨.. ↓댓글에댓글
  17. 17. 시뜨 '04.12.5 11:01 PM 신고
    :-)*나오지도 않아서 알지도 못한자식 사랑해서 난 부모 어디 있겠소?
    다들 지들 그거 좋아서 하고 ㅇㅣ왕이면 지들 비스므리한 것들 낳아 보는 재미 키우는 재미있어하자고 낳은 것 뿐인걸....지들 좋아 한짓이란 말이오. 선악이라고 스스로 만들어놓고 스스로 그 놀이에 즐거워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바보같은 것들이로세..... ↓댓글에댓글
  18. 18. 브랜단 '04.12.5 11:18 PM 신고
    :-)*제목이 저러니 사람들이 참 많이도 보는군요. ㅎㅎ ↓댓글에댓글
  19. 19. 브랜단 '04.12.5 11:18 PM 신고
    :-)*아이디어 굿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멀더 '04.12.5 11:47 PM 신고
    :-)*비씨파크 운영자가 갑자기 실망스러워 지는군요.
    이런 의미없는 종교적 논쟁을 유도하는, 의도가 뻔한글을 메인에 띄워놓으시다니.. 실망입니다 정말.. ↓댓글에댓글
  21. 21. 생상 '04.12.6 12:30 AM 신고
    ;-)*비유는 비유일뿐이지 두개의 사건을 동일시 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잘된 비유(표현력이 좋은)에 속한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기독교를 실어하는 이유는 불교나 이런 다신교와 달리 융통성이 0점이라는겁니다. 천주교는 그래도 좀 인간다운면이 있는데, 기독교는 사람 머리 꼭대기에 올라 앉을려고 한다는...
    종교 자체는 다 괜찮은데, 믿는 사람이나 포교하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이런 논쟁은 백날 해바야 하나도 득이 없습니다. 무시하는게 최선... ㅋㅋ ↓댓글에댓글
  22. 22. 놀 '04.12.6 1:03 AM 신고
    :-)*미르님 바보?
    이런 비유를 든 이유를 잘못 파악하고 계시는군요...
    글쓴이의 의도는 에덴동산의 사건이 말이 안되는 사건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정말 신기한 것은 이렇게 비유를 들어 놓으면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어... ! 뭔가 조금 이상한데? 하고 느끼는데...
    다시 교회에 나가면 에덴동산에서의 사건을 믿고서 자신들의 원죄를 인정하고 더욱 열심히 기도를 한다는 점이죠.

    즉, 결론은 이겁니다.
    기독교는 교인들을 이해시키고서 믿게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복되기 때문이 아니라...
    수많은 모순된 점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런 모순된 점들은... 뭉뚱그려서 그냥 믿어라 믿어라 믿어라... 하고 나면...
    아무도 그 모순된 점에 대해선 딴지를 걸지 않죠.

    신기한 일이죠? ↓댓글에댓글
  23. 23. tlatlago '04.12.6 2:11 AM 신고
    :-)*아마 모르긴 몰라도 제가 웬만한 사람들보다는 성경에 대해서 꿰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놔 놓고는 궤변으로 짜맞춘 책이 성경입니다. 게다가 성경 자체도 이쪽에서 한 얘기 저쪽에서 부정하고, 똑같은 일인데 이쪽 수치가 저쪽에선 다르고..아주 엉터리 책이 성경이랍니다. 그런 종이 쪼가리에 기대어 자신은 구원받겠네.. 하고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아주 가소롭죠. ↓댓글에댓글
  24. 24. 도마령 '04.12.6 3:32 AM 신고
    :-)*ㅎㅎ 종교가 다그렇죠 미화하고 왜곡하는거야 당연한거죠 현세의 신흥종교를 보세요 그들도 뻔한 사실도 왜곡하고 신격화 합니다. 기독교 의 경우
    유일신계열이 그렇듯 독선이죠 안믿으면 지옥이라니 ㅡ.ㅡ 모르고 안믿은 경우에도 연옥 비슷한곳에 처박는다는 다른신을 믿는경우 당연히 지옥 .... ↓댓글에댓글
  25. 25. 사쿠라기하나미치 '04.12.6 6:32 AM 신고
    xx*험험...............음...........같이 봅시다. 좋은 건 같이 나눠 보는 거랍니다. (글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댓글) ↓댓글에댓글
  26. 26. 조상현 '04.12.6 9:29 AM 신고
    :-)*다 잘못~ 보려고 방치한 넘이나 찾아 본넘이나 따라한넘이나~~ ↓댓글에댓글
  27. 27. 브랜단 '04.12.6 10:14 AM 신고
    :-)*하하하하.. tlatlago..씨 거짓말 하시네...하하하하...
    성경을 잘 안다고?
    마태복음 13장 13절이나 읽어보시지...ㅎㅎㅎ... ↓댓글에댓글
  28. 28. 지리멸렬 '04.12.6 10:18 AM 신고
    :-)*국어사전에서 '비유'라는 단어가 어떤 뜻이고,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지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비유라는 말을 쓸 수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29. 29. 똘똘이 '04.12.6 10:42 AM 신고
    :-)*부모가 잘 못 했구만.. 쯧쯧.. ㅡ.ㅡ... ↓댓글에댓글
  30. 30. 빵빵이 '04.12.6 11:39 AM 신고
    :-)*100% 부모 잘못!
    모든 일이 발단이 부모에게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의 호기심은 당연한 거라 생각되네요.
    아이들의 호기심..... 칭찬해줘야 합니다.
    포르노를 보는건 잘못이지만 그렇게 하게끔 원인제공을 한 부모는 반성을 많이 해야 겠지요. ↓댓글에댓글
  31. 31. 날쌘거북이 '04.12.6 12:36 PM 신고
    :-P* 본래 전지전능하지 않은 신을 전지전능하다고 우기니까 이런 논쟁이 생기는 거겠지여. 아주 옛날에는 신이 사람을 시험하는 거라고 했다가 페르시아의 지배 이후에는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으로 생겨난 개념인 악마가 방해해서 그렇다고 말을 바꿨지여. ↓댓글에댓글
  32. 32. 짜아아앙 '04.12.6 1:11 PM 신고
    :-)*ㅎㅎ 닭이냐 달걀이냐 그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3. 33. 이정승 '04.12.6 3:41 PM 신고
    :-)*비디오를 본다고해서 근친상간을 하지 않는다..
    내가 폭탄을 만들수 있다고 해서 사람을 죽이지 않고 내가 실험실에서 매일 염산과 황산을 만져도 사람한테 뿌리지 않으며, 비오는 날 반응성 큰 거 일부만 옷에 발라놓아도 그사람을 골탕먹일수 있지만, 난 그렇게 하지 않는다.-_- 왜 하지 않겠는가? 전 기독교를 믿지 않고, 천주교도 믿지 않고 불교도 믿지않고. 믿는 종교가 있는 건 아니지만, 마음 혼란 스러울때는 산에 있는 절에 가서 몇일씩 절밥 먹고 오기도 합니다. 신은 인간을 사랑한다고 했다. 전지하고 전능하고 전선한다는 신.. 난 비록 별로 믿지 않지만, 신이 스스로를 본따 만든 인간... 이 인간에게 큰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 그에게 의지와 사고를 부여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어쩌면 자신을 사랑하기에 자신과 비슷한 인간에게 애착을 느꼈겠지요)

    전 오히려 이런식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그렇게 타인의 종교를 무시하고 반박해야 속이 시원할까요? 물론 타인이 자신이 믿는 것으로 또다른 사람에게 전도를 하는 것... 전도 받는 입장에서는 불편할수도 있고 귀찮을 수도 있지만...(전도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의 행복을 나눠주려고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기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왜 타인에게 그 것을 버리기를 강요하는 것입니까? 설마 스스로만..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만 선지적이고 창의적이고 열린 사고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과 뜻이 다른 사람들은 계몽해야 될 대상으로 보고 계십니까?..


    전 여자친구가 2년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지만, 그냥 내비두었습니다.
    2년전에 저도 기독교가 별로 였고, 어찌보면 악의소굴이라고 까지 생각했으나 여자친구가 스스로 느끼고 나쁘다면 나올것이고 그곳이 편하고 자신을 충족시켜 준다고 생각한다면 그것도 또 좋은 일이라 생각했지요. 그리고 지금은 편협하지 않은 사고만 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줄뿐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의문들을 던져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교리를 목사님이 말하는 교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교리를 느낄수 있도록 .. 그러면서 저도 여러가지 반성하지요..(어찌됐거나 성경이 좋은 얘기는 많으니까요) 타인의 종교.. 어찌보면 삶의 전부일수도 있는 것... 배려하는 미덕을 보여주죠. ....

    끝으로 인간은 이성이 있기에.. .. 전 부모님도 잘못이지만, 그 아해들도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네요.. 왜 부모님을 믿지 않고.. 사촌의 말을 믿었을까요.

    모든 것은 공(空)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요땡이 '04.12.6 4:57 PM 신고
    :-)*삐리리 놈들 많네.....


    아담과 하와가 근친이라 ....

    프리메이슨에 나참 소설을 써라 써 아에


    조금있으면 적그리스도가 누군지 예수님이 언제오실지도 알겠네


    에휴... 말세여서 그런지 별에별 맛간놈들 많네........ ↓댓글에댓글
  35. 35. tlatlago '04.12.6 5:02 PM 신고
    :-)*마태복음? 읽기 싫은데. 남의 글만 줄창 푸지 말고 당신 의견이나 좀 내놔보시지.. 브랜든 댁이 여기 올린 글 중에 당신 생각달린 거 있나? 순 이상한 데서.. 갖다 붙여넣기 한 글 밖에. ↓댓글에댓글
  36. 36. tahiti513 '04.12.6 7:19 PM 신고
    :-)*★★★★★★★★★★★★★★★★★★
    이런 케케묵은 비유가 또 나왔군요..
    그대는 인간의 머리로 신에 대해서 규정을 내리려고 시도하는데,
    그건 무모한 짓이라오.
    신은 머리로 이해가 되어야만,,규정이 되어야만 발견되는 존재는 아니라오. 신은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라오..
    마음으로 규정되어진단 말이오..
    어찌하여,,인간이 그 머리로 신을 규정할 수 있겠소?
    규정을 내릴 수 있다면,,결국,,신을 안다는 것과 다름이 아니겠소?
    우리가 어찌 신을 알수가 있겠소?
    자기 자신도 모르면서 말이오..
    신을 알고자하기에 앞서서,,자기 자신을 먼저 찾아보시오..
    그럼,,그대가 찾고자하는 것의 실마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오...

    그대의 탐구 여정을 기대해보오...
    다소 긴 세월이 걸릴 것이오..

    건투를 비오. ↓댓글에댓글
  37. 37. 다크호수 '04.12.6 7:24 PM 신고
    :-(*치 ! 보니까 한눈에 알겠구만. 이거 본인 이야기 맞죠?
    본인 이야긴데 비유다! 뭐다. 다른사람 이야기다. 말하죠.
    이렇게 자세한 예를 알고 있다는 것은 본인네 집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뭐 들켰다고 쪽팔려 하지는 마세요. 세상 살다 보면 별일이 다있으니까.ㅎㅎ ↓댓글에댓글
  38. 38. 최강자님 '04.12.6 9:27 PM 신고
    :-)*부모님들이 잘못 한거 같은데...
    애들은 호기심으로 음란 비디오를 봤다고 생각 하는데..
    부모님들은 옛날에 음란등은 봤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전부다 호기심으로 생긴일인데..왜 애들한테..꾸중을 해여??
    애들이 불쌍하다고 생각 돼는데.. ↓댓글에댓글
  39. 39. 그루터기 '04.12.6 10:34 PM 신고
    :-)*참 웃끼네~ 진짜 자기 경험을 쓴 건가 아니면 농담 따 먹기 하자고 하는 건가 ↓댓글에댓글
  40. 40. 바보로봇 '04.12.6 11:19 PM 신고
    :-)*이정승//기독교에서는 많이 알면 더 믿을수 없게 된답니다... 그게 보통 떠도는 이야기인데요. 잠깐 생각해보면 꽤나 불합리한게 많은게 그 종교입니다. 뭐 글쓴 의도는 그렇습니다. 잘못을 인간에게만 떠넘기는 신이 좀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선악과를 집어먹은 넘이 잘못하긴 했지만 잘못치고는 과정이나 결과가 너무 가혹하다는 이야기죠.. 뭐 그렇다는 겁니다. 보통사람들도 안하는 짓을 야훼라는 신이 그런 한심한 짓을 해서 좀 그렇다는 겁니다...

    tahiti513//보통 교회에서는 이런식으로 하나님이 잘못했다는 이야기를 꺼내면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서 "하나님을 뜻을 어찌 인간이 알겠는가??"라고 대충 얼머무리고 넘어가더군요. 하나님 아니 야훼의 뜻을 어찌 인간이 알수는 없을 껍니다만... 인간이 보기에 야훼가 한 한심한 짓은 왜 그랬는지 알고 싶지도 않군요. 야훼의 답은 인간이 다 잘못하고 마귀나 사탄이 나쁜넘이라고 뒤집어 씌우면 간단하니까요.

    다크호수//가끔 교회사람들과 논쟁을 벌이다보면 괜한 트집으로 사람을 피곤하게 하거나 인신공격등의 비열한 수작으로 이길려고 악을 쓰는 경우를 보는데요. 그렇게 보면 좀.. 피곤하다 못해서 불쌍해 보입니다. 그냥 인정할것은 인정하세요. 한나라당같아보여서..안쓰러워요. ↓댓글에댓글
  41. 41. 마징가 '04.12.7 9:15 AM 신고
    :-)*이브가 사과 따먹은걸 비유하신것 같은데...
    근친상간이라 비유가 너무 심한듯하네요.
    사과 따먹은게 그렇게 큰죄인가 ㅡㅡ.

    적어도 기독교 하느님보단 부모님이 더 관대하고 용서와 사랑을 베풀어주심. ↓댓글에댓글
  42. 42. tahiti513 '04.12.7 10:33 AM 신고
    :-)*to 바보로봇..

    야훼가 잘못을 했다는 그대의 생각은 다시 한번 오랜 세월동안 고려를 해보시오..
    인간이 하나님을 알 수 없다는 증거는,,,
    그대의 표현대로,,,우리 인간이 보기에 야훼가 한심한 짓을 했다는 것이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이해를 도무지 할 능력이 없으니까,,
    그대는 "하나님의 한심한 짓"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오...

    그렇게 간단히도,,,,
    하나님은 규정이 되어지는 존재조차도 아니라오..

    하나님은 그대를 수천만년,,수억만년,,아니,,인간의 머리로는
    셀수도 없는 무한의 시간을 앞서서,,그 앞에 계신 존재라오...

    예를 들어보겠소..

    하늘을 날아다니는 수많은 새들...
    새는 알을 몸에 베면,,그때부터 둥지를 정성스레 만들기 시작하고,,
    둥지안에다가 알을 낳고,,알을 부지런히 품기 시작하오.
    그리고, 삐리리가 알을 깨고 나오면,,그때부터는 어미새는 부지런히,,
    먹이를 구하러 날아다니며 삐리리를 키운다오..

    이러한 어미새의 행동을 그대는 규정할 수 있소?
    그리고,,이해를 할 수 있소?

    맞소..
    그대는 이렇게 답변을 할 것이오..

    "그건,,,본능이다.."라고 말이오..

    그렇소...
    우리들은 그것을 "본능"이라고 표현하오...
    그러나,,,

    소인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그,,,"본능"이라는 그 자체를 말하는 것인데,,,
    그 "본능"이라는 그 자체를 그대는 규정할 수 있겠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본능이라는 것을 그대가 규정할 수 있다면,,
    그대는 하나님의 옷자락 끄트머리라도 만져보게 될 것이오..

    그대가 진실로,,
    하나님을 규정해보고자 한다면,,,
    인간들을 통해서 관찰하지 마시고,,
    그대 고유한 자신만의 마음을 통해서 관찰을 해보시오...

    인간의 논리만으로는 무수한 오류에 봉착하기 때문이라오..

    나도 인간의 논리만으로 하나님을 규정할려고 시도를 한 적이 있소..
    그러나,,다 소용이 없는 푸닥거리에 지나지않았음을 알기에는,,,
    그다지 긴 세월도 요하진 않았소..

    문제드리오..

    "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했나? "

    위 질문처럼 아주 원초적이고,,근원적인 생각을 그대는 해봤을 것이오.

    답을 이제,,알고 있다면,,
    그 답은 그대만의 소유인 것이오.... ↓댓글에댓글
  43. 43. @익명@ '04.12.7 12:14 PM 신고
    :-)*모두들 그 속뜻을 연구해 봅시다 좀 -_-.. ↓댓글에댓글
  44. 44. @익명@ '04.12.7 12:14 PM 신고
    :-)*뭐 괜히 올린 것도 아닌데 무슨 뜻이 있는 것 같으니까 올렸겠죠.. ↓댓글에댓글
  45. 45. 박수영 '04.12.8 2:52 PM 신고
    :-)*그리고 창세기에 나와있는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부분을
    부모가 자식을 집에서 내쫓는걸로 보는건 지극히 부분적인 면만 봐서 그런겁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남으로써 하나님의 자식들의 계보가 이어지고 그것이 예수에 와서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령 집에서 쫓아냈을 지언정 그럼에도 계속 그들을 지켜주었습니다.
    독수리는 그 삐리리를 둥지에서 떨어뜨려서 비행을 배우게 합니다.
    그러나 땅에 떨어져 죽지 않도록 날지 못할때는 물어서 다시 둥지로 데려오죠. ↓댓글에댓글
  46. 46. 브랜단 '04.12.8 5:19 PM 신고
    :-)*tlatlago../ 이상한데서 붙여쓰기?
    하하.. 내글 어디가 이상한데서 붙여쓰기 한것 같았나요?
    난 글을 쓸때 출처를 분명히 합니다.
    출처가 없을시에는 그건 순전히 내 개인 적인 생각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tlatlago../ 말을 생각해 가면서 합시다.
    당신 말에서 당신은 성경의 '성'자도 모른다고 드러나지 않소? ↓댓글에댓글
  47. 47. tlatlago '04.12.8 10:15 PM 신고
    :-)*브랜단 당신 아직도 있었어? 난 그 정도 했으면 쪽팔려서 그냥 도망갔을 줄 알았는데.. 낯짝도 두꺼우시네... ↓댓글에댓글
  48. 48. Fury '04.12.8 8:10 PM 신고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이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과 대화할때 대화가 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믿지 않는 사람은 "성경의 말이 맞다면.." 하고 가정하고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물을수 있지만, 믿는 사람은 성경구절이 틀리다고 가정조차 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얘기를 하는데, 무슨 대화가 되겠습니까...

    안 믿는 사람에게 성경구절을 근거로 얘기를 하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물론 성경구절이 근거가 될수 없다면, 기독교 신자는 할말이 없게되죠.

    그래서 이런 토론은 끝이 없다고 봅니다. ^^; ↓댓글에댓글
  49. 49. 브랜단 '04.12.9 12:43 PM 신고
    :-)*하하..tlatlago..// 당신이 쪽팔리지..
    계속 딴소리만 하잖아요..
    ㅎㅎㅎ..
    당신글과 내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세요.하하.. ↓댓글에댓글
  50. 50. wieber '04.12.10 3:05 AM 신고
    :-)*↑박수영 님 답변이 그나마 제일 낫네요. 그런데 선악과 사건 이후 아담이 몸을 가렸는데 이것을 문명의 시작으로 보더군요. 사실 원죄 운운하는 것은 문명 자체를 악으로 보는 것과 같습니다. 무신론자들과 이교도들에 의해 문명이 발달해 왔다는 사실, 전쟁 덕분에 과학이 발달해 왔다는 사실 등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전 이분법적 시각으로는 절대 해답을 얻을 수 없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깜시대장 '04.12.10 3:21 PM 신고
    :-)*기독소년소녀들 즐!~ ↓댓글에댓글
  52. 52. 브랜단 '04.12.11 9:26 PM 신고
    :-)*윗분은 초딩이 분명하시군요. 하하. 즐이라니... ↓댓글에댓글
  53. 53. 브랜단 '04.12.15 1:20 PM 신고
    :-)*윗분.. 참..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계시는 군요, 풉~ ↓댓글에댓글
  54. 54. 깜시대장 '04.12.14 3:28 PM 신고
    :-)*초딩이라뇨! 그냥 맹목적으로 기독교가 싫은거 뿐 입니다!-0-; ↓댓글에댓글
  55. 55. 깜시대장 '04.12.14 3:29 PM 신고
    :-)*그리고 브랜단 당신은 있지도 않은 프리메이슨인지 뭔지 가지고 삽질 좀 하지 마셔!-0-;볼때마다 무슨 프리메이슨이 세계각지에 퍼져 있는니 뭐하느니! 그럼 가서 당신이 없애버려! 귀찮게 뭐하러 자꾸 글올려-0-; 관심받고 싶은거야? 비팍에서 이러고 놀면 재밌는거야? 그런거야? 프리메이슨 얼어죽을!-0-; 정신 좀 차려라!-0-;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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