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을 둔 평범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 가정의 부모는 자식들 자는 밤에 자주보는 비디오가 있었더랍니다.
제목없는 비디오테잎...맞습니다. 포르노테입이죠.
그 부모들은 그 테잎을 비디오밑의 사물함에 나두면서 신신당부하죠.
"너희들 이 테잎은 나쁜거니까 절대 보면 안돼~!! 만약 보면 집에서 쫓아내버릴꺼야~!!"
...
뭐, 이 정도까지는 사실 실제로 어느가정이나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니 문제가 발생안할듯..하지만 어느날 문제는 발생하고 말았던 겁니다.
그 집에 약간 나이들은 사촌이 놀러오게 된겁니다. 단박에 테잎을 보며 이게 포르노테입인지 알아보게 된거죠. 때마침 집에 부모들도 없고...그래서 아들딸에게 같이 보자고 한겁니다. 물론 자식들은 그걸 반대했죠. "우리 부모님이 이 테잎은 나쁜거니까 절대 보지 말라고 했어~!!"라구요. 하지만, 그 사촌은 이렇게 말했죠. "그거?? 나쁜거라구?? 거짓말이야 부모들은 이걸보고 따라할경우에 섹스를 할까봐 두려운거라구~!! 섹스를 하면 얼마나 좋은데~!! 기분이 좋다고~!!".. 결국 사촌의 꼬임에 넘어간 아들과 딸은.. 궁금함과 호기심에 견디다 못해서 같이 보게 됩니다. 물론, 본걸로 끝나지 않고 비디오에 있는 내용을 따라하게 된겁니다. 즉... 근친상간을 하게 된거죠. 하고 난뒤에 물론 기분은 좋았겠지만 어쩐지 두려움이 들게 된겁니다. 그래서, 몰래 집 다락방에 숨어들었죠.
집에 돌아온 부모는 포르노테잎이 비디오사물함에 있지 않고 비디오에 꽂혀있는것을 보고 단박에 알게 되었죠. "이 녀석들이 봤구나~!!"하고 말이죠. 결국 다락방에 있는 자식과 사촌을 불러다 놓고 따지게 되죠. 결국... 자식들은 집에서 쫓겨나고 맙니다. 부모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근친상간한 아들과 딸을 진짜로 집에서 쫓아내고 맙니다.. 흐~~~... 과연 이 경우 누가 잘못을 했을까요?? 역시.. 그네들의 법대로 비디오를 보고 근친상간한 아들과 딸이 무조건 잘못했고 꼬임을 건 사촌만 잘못이 있는거겠죠??... 대충 이런이야기 한다면 대부분 "그거 부모가 잘못이지.. 거기에 왜 나둬~!!애들 손잘 안닿는곳에 놨어야지.. 그리고, 안봐야 될 이유를 잘 알려줘야지 무턱대고 봤다고 그렇게 집에서 진짜로 내쫓으면 어떻게?? 그거 부모맞아~??"..
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비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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