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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PDA 폰 입니다. RW6100...

 

** 사진이 좀 많다보니. 스크롤 압박이...

산지는 좀 되서 먼지가 좀 많지만..그래도 올려봅니다~ 11월 12일에 구입했구요.
제품은..HP IPAQ RW6100 입니다..

 

SD 512MB 메모리와 PDA 폰(이하 RW6100) 전면..

 

RW6100 전면.. LCD는 2.8" 터치 스크린 입니다.

 

RW6100 전면2..

 

RW6100 전면3..

 

RW6100 왼쪽부분..
왼쪽에서부터 카메라 실행 및 촬영, 볼륨 조절, 네스팟, SD 메모리 카드 슬롯,
PDA↔폰모드 전환, 녹음기 버튼이 있습니다. 

 

RW6100 오른쪽부분..
안테나 밑 검은 부분은 적외선 포트 입니다.
적외선으로 파일 전송을 할 수 있구요.
그 외로는 리모콘으로 쓸 수 있습니다.
리모콘 소프트웨어는 투피에 가시면 많이 있습니다.
(투피에 가시면  PDA 에 관한 소프트웨어가 많네요. 유틸이랑 ^^)
그 외 RW6100 공식 카페에 가시면 더욱 많은 패치, 벨소리.. 하여튼 많아요-_-;;

기타 제일 밑쪽에는 펜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빼기 귀찮을땐 손가락을 뒤집어서 손톱으로 살짝 터치 하면서 씁니다.
학교나 기타 수업중에는 사전 쓸때는 샤프 뒷쪽으로 살짝 눌러줘도 잘 되더군요 ^^  

 

RW6100 다른 각도에서..^^

 

RW6100 뒷면..

 

※ 여기서부터는 RW6100 과 SONY-P7 사진들입니다.

RW6100 내장 LED 라이트를 켜고 SONY P7로 카드리더기 촬영1 ★ISO100 / F2.8 / ISO100 

 

RW6100 내장 LED 라이트를 켜고 SONY P7로 카드리더기 촬영2 ★ISO400 / F2.8 / ISO100 

 

RW6100 내장 LED 라이트를 켜고 RW6100으로 촬영1 ★ 밝기 설정 : 가장 어둡게 

 

RW6100 내장 LED 라이트를 켜고 RW6100으로 촬영2 ★ 밝기 설정 : 가장 밝게

 

RW6100으로 촬영. 저녁 노을.

 

낮에 제 친구랑 ㅡㅡ;;;;;;

 

사용한지 1달도 안 됬지만, 크기는 좀 커도 쓰다보면 적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전 아직 중3 학생이라 교복을 입고 다니다 보니 마땅히 넣을곳이 없을까봐
사기 전에 고민했었는데, 잘 들어가네요. 일상생활때도 주머니에 잘 들어가구요.

액정은 2.8" LCD이며, 선명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픽셀도 잘 안 보이고, 요즘 나오는 폰에 비해 조금 더 밝은듯 합니다.
동영상 볼때 좋더군요..^^

그리고 배터리는 꽤 큽니다. 1440mAh 와 2880mAh 가 제공되구요.
얼마전 제가 졸업여행 갔다올때 하루종일 MP3 듣고, 동영상 보고 게임좀 하고해도..
하루정도는 거뜬. 문제는 연속사용시 뜨뜻해져서 손에 땀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스펙상으로는 대기시 연속 배터리 사용이 15일인가 되던것 같네요.
연속사용을 하면 13시간 정도 가는듯 합니다.

제가 평소에 들고다니며 쓸땐 문자 보내고, 통화 좀 하고 음악 2시간정도 듣고..하면
대용량은 4일정도는 충전 안 해도 거뜬하네요.(표준형은 2일정도 되겠죠... ^^)

그 외 카메라는 110만화소이고.. 낮에는 사진 잘 나오더군요. 일반 디카처럼..
하지만 광량이 매우 부족한 깜깜한 밤에는 완전 30만화소 폰카 같아요 ㅡㅡ;;
제가 라이트 켜고 찍은 사진 보면 아실듯..최대 해상도는 1144×880 입니다.
아 한가지 독특한 것은. 화각이 넓어서 일반 폰카와 달리 셀프 사진 찍을때
한 사진 안에 4명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2명 정도가 한계지만요.

그외 무게는 205g 인걸로 기억합니다.
여름에 얇은 바지 입고 다닐때 주머니에 넣으면 약간 신경 쓰일 듯 합니다.

320×240의 해상도를 가졌고, 운영체제는 포켓PC 2003 입니다. 
제가 쓰기엔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카메라도 예전엔 디카를 들고 다니다 이제는 스틸용으로는 RW6100으로 그냥 찍습니다.
그 외 MP3 기능이나.. AVI, MPEG, ASF 등의 영상도 볼 수 있고,
폰도 같이 있다보니..그 외 메모용으로도 씁니다.

제가 따로따로 안 들고 다녀도 이것만 있으면 기본적으로 해결 가능하니까 좋네요.
크기가 좀 크다는것만 빼면 ^^;;



|포도농장|
2004-12-05 20:38:27
3417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부산 김승현 '04.12.6 1:01 AM 신고
    :-)*교복입은사진보고 놀랬고,중3이라는것에대해또놀랬습니다. 요즘시대는 그런가요?^^ 이야~~~ 사진이랑 설명도 잘봤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익스 '04.12.6 2:20 AM 신고
    :-)*요즘 중3은 PDA 들고 다니는구나...
    내가 중3때만 해도 세상에 휴대폰이란게 생겼는데 - _- ↓댓글에댓글
  3. 3. 초난강 '04.12.6 4:04 AM 신고
    :-)*PDA라... 참~^^ 저 중학교땐 삐삐... 012... 015... ㅋㅋㅋ
    요즘엔 그것(?)이 없어진거 같아요.
    옛... 핸폰이 없을땐 집을 떠나면 행방불명 이었죠^^
    약속 잡으면... 언제쯤 오나 두근두근 거리고 조마조마...
    요즘엔 문자하면 끝이지만 ㅋㅋㅋ
    하지만 전 그때가 더 좋은거 같네요.
    그 때 까지만 해도... 펜팔이란 것이... 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짜아아앙 '04.12.6 1:15 PM 신고
    :-)*ㅡㅡ;;;저 중학교땐..공중전화가 있었드랬죠..ㅡㅡ;; ↓댓글에댓글
  5. 5. 2B-or-Not-2B '04.12.6 8:41 PM 신고
    :-)*헉.. 설명만 보고 대학생이나 회사원이나... 뭐 그런사람일줄 알았는데;;
    중3이었다....헙; ↓댓글에댓글
  6. 6. |포도농장| '04.12.7 12:12 AM 신고
    :-)*아,, 원래 저도 폰 없었습니다~
    이번에 졸업도 하고 고1 올라가게 되어서 부모님께서 폰 사주신다길래
    이왕에 사는것을 가격대 성능(^^;;)비 좋은 걸로 사겠다는 마음에
    PDA폰으로 갔습니다.
    PDA는 아는 분 것을 좀 쓰다 마음에 좀 끌리더군요. ^^
    결국엔 질렀어요~
    부산에는 PDA폰 판매점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사게 되어
    좀 고생을 했지만요.
    아 그리고 판매자 분이 제가 학생이라 PDA폰 사고 나서
    후회 안 하겠냐고 반복해서 물으시더군요~; 걱정은 좀 했지만..
    지금은 大만족 하며 쓰고 있습니다~~ ^^ ↓댓글에댓글
  7. 7. 시원한파스 '04.12.7 11:38 AM 신고
    :-)*오~ 저도 알육이 쓰는데~ 좋아요~ 아주좋아요~ 쵝오乃 ↓댓글에댓글
  8. 8. 파라파 '04.12.17 6:03 PM 신고
    :-)*제가 중학교1년때... 아이큐 2000에 롬팩 꽂아서 게임을 즐겼어요....
    제가 중학교2년때... Apple IIc 를 본체만 88만원에 구입하였는데... 8비트 컴퓨터중 최상의 사양인 laser-256... 8bit 컴퓨터중 유일무이한 256KB의 엄청난 메모리...(이전까지 최고사양은 64KB였어요) 너무너무 행복했었죠... 참고로 그당시 저희가족 월소득이 100만원이 채 안되었던거 같아요.. 엄니+아부지 소득이..
    제가 고등학교 3학년 졸업직전에... 정말 용돈에서 백원씩 2백원씩 아둥바둥 모아서 6개월만에 파나소닉 삐삐를 18만원에 구입했죠.. 울반에서 삐삐 가진애가 나 포함 딱 4명이었어요... 정말 6개월동안 점심.. 친구들한테 얻어먹느라..고생했죠 ㅋㅋ...
    아.. 나 일주일 용돈 만원이었어요... 점심값 포함....
    그래도 ... 저런것들... 사게 되는날 .. 너무너무 행복했었어요...
    그뒤로 난 무얼 갖고 싶으면 거의 반년은 벼르는 습관이 생겼서...
    그래서... 컴퓨터랑... 핸펀이랑... 업글을 못해요.....
    벼르다 보면... 금방 구린제품이 되어버려.... 또 다른제품을 보고 벼르다 보면.... 또 시간이 흘러가버리고....
    아.. 얼마전에 약 4개월 벼르고 별러서.. MP3를 구입하였답니다. 이녹스 EMX-830 512MB 요.. 너무 행복하군요....^^ ↓댓글에댓글
  9. 9. 연승근 '04.12.18 1:09 AM 신고
    :-)*으윽... 나도 갖고싶었는데...
    엄마한테 이거 사달라고 하니까 엄마가 정신나갔다네요...ㅜㅜ
    80만원짜리 고가의 물품을...ㅜㅜ
    아.. 참고로 저는 고1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cps900 '04.12.20 5:08 PM 신고
    :-)*비싸서 삐리리치안타 ↓댓글에댓글
  11. 11. Lumpen Star '04.12.22 11:16 PM 신고
    :-)*다음달에 저거 지르려고 열심히 총알장전중 ㅡㅡㅋ
    하지만 지르고나면 1달간은 돈에 쪼들리며 살야야된다는...
    (지름신은 무서워...) ↓댓글에댓글
  12. 12. 또리 '04.12.29 2:36 PM 신고
    :-)*저도 이제 중3되는데 -_- ㅋㅋ 알육이 씁니다..

    저는 흰둥이 쓰는데 ㅎㅎㅎ^ㅡ^ 반가워요 ~~~ ↓댓글에댓글
  13. 13. 와라바시 '04.12.30 4:43 PM 신고
    :-)*RW6100사려다가 액정작아서 그냥 PDA쓰고 있습니다 ^^; ↓댓글에댓글
  14. 14. 택군 '05.2.22 3:05 PM 신고
    저두엄마한테 사달라고했는데 --; 중학생이 무슨핸드폰이필요하냐고 --. ↓댓글에댓글
  15. 15. 나 '05.3.27 10:48 AM 신고
    저두엄마한테 사달하고했는데 --; 이제 스물일곱이 뭐 이런게 필요하냐고..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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