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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스토커 이런전화

 




제가 011 7자리 번호를 근9년 가까이 사용중인데


4년 전부터서 주기적으로 한 두사람의 여성한테 이상한


전화를 받습니다.


두사람의 여자인데,주기적으로 잊을만 하면


전화하고 대답고 안하고,지 할말만 다 해놓고


무작정 전화걸어서 아빠 나에요 보고싶어!


도무지 무슨사연이길래 나한테 무턱대고 아빠라고 그러는지


몇번을 아니라고 해도 묵묵부답 그냥 끊어버리고


다시 몇주 지나면 또다시 전화해서 나야 아빠! 지금어디있어?


정말 황당합니다.


멀정한 아저씨를 아빠로 만들어버리는 여자들


수년동안을 한 달에 한 두번씩 꼭 그렇게 전화번호도 일반전화에서


부터서 휴대폰까지 두루두루 한여자는 아닌거 같은데


간혹 어린여자가 전화하고 어느땐 30대 초중반의 여성이 전화를


해서 나야 나라고 나 몰라 정말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이사람이 과연 누굴까요?


날 아는사람인지..난 전혀 기억에 없는 모르는 목소리인데,


마치 그쪽에서 날 아는듯한 목소리로..


이전화 받고나면 괜히 기분ㅇ 이상해져서 불안해집니다.


잘못걸린 전화도 한두번이지 몇년동안을 수시로 특정 전화번호도


아닌 번호로 도무지 해결방법이...


아무튼 이전화 받고나면 기분이 잡쳐버려요


날 다그치는것처럼 이상한 소릴하고


이여자가 원하는게 뭘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네요.



2004-12-06 22:41:59
5275 번 읽음
  총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4.12.7 12:01 AM 신고
    :-)*어딘가 여자화장실에 당신의 번호가 적당한 설명과 함께 적혀있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그걸 보고 전화를 하는지도..... ↓댓글에댓글
  2. 2. presto '04.12.7 8:21 AM 신고
    :-)*혹시 귀신들이 아닐까요? 본사에 가서 이유를 대면 장난전화 리스트 주는데요.. 알아내서 파헤쳐봐야할 듯.. ↓댓글에댓글
  3. 3. 박성훈 '04.12.7 11:49 AM 신고
    :-)*신고하세요 ㅡ_-
    줄기차게 녹음해서 경찰에 가져다 주면 알아서 얼굴대면까지 시켜줍니다. ↓댓글에댓글
  4. 4. nio '04.12.7 2:03 PM 신고
    :-)*암 그런 전화 와봤음 좋것네 저번에 그렇게 전화오는 여자 내가 더 변태스럽게 하니까 두번다시 전화 안오던데 만나자고 막 그러고 더 적극적으로 나가니까 바로 꼬랑지 내리고 끝...... ↓댓글에댓글
  5. 5. 콜라뚜껑 '04.12.7 5:49 PM 신고
    :-)*혹시 예전의 애인..?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딸... ↓댓글에댓글
  6. 6. EW '04.12.7 6:16 PM 신고
    :-)*"sbs 세상에 이런일이" 나 "mbc tv특종 놀라운 세상" 제작팀에 의뢰하시고 사안이 좀 심각하다 싶으면 "sbs 그것이 알고싶다", "mbc 시사메거진 2580"에 의뢰하시길... ↓댓글에댓글
  7. 7. kanginsu '04.12.7 6:20 PM 신고
    :-@*상관도 없는 선정적인 사진은 왜 함께 올린건지..
    이건 완전히 x데이 찌라시 기사에 속았을 때와 같은 느낌.. ↓댓글에댓글
  8. 8. 헉 '04.12.7 8:00 PM 신고
    :-)*-_-가정파탄범아닐까요? =ㅁ=..... ↓댓글에댓글
  9. 9. 은빛무궁화 '04.12.7 9:56 PM 신고
    :-)*1. 수년 동안 유뷰남과 바람을 피웠는데 그 남자의 핸번과 님의 핸번이 번호가 한자릿수만 틀린 경우( 이 경우엔 그 여자가 그 사람과 헤어진후 혹은 연락이 끊긴지 시일이 어느정도 자나고 나서 못잊어서 전화를 한건데 시일이 어느정도 지난 이유로 번호 하나를 착각한 경우...)
    2. 이건 제가 겪은 경우인데 누가 여자들 따먹고 나서 가짜 핸번을 불러줬는데 그게 우연찮게 제 번호와 같았던 경우가 있습니다 목소리도 그남자와 제가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1년 가까이 일주일에 항번꼴로 그런 전화가 와서 확인을 해줄겸 만나서 알게됐습니다 그 여자는 제가 딴청을 부리는 물 알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 10. 계백장군 '04.12.8 12:24 AM 신고
    :-)*일단 전화를 받았을때 또다시 그여자가 전화를 했다면, 한번 영어로 쏼라쏼라 해보시겠어요~ ㅋㅋ 처음엔 여보세요~ 하고 받고서, 그다음부터 말이죠,그쪽에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하든 님은 아무 영어나 끼워 맞춰서 주절주절 대는 거죠 ^^ 예를들어 전 이런 말도 안되는 영어로 전화기에다 대고 지껄인적이 있죠 ㅋㅋ 아임 쏘타월트 텔링싸운디 다알링유쏘 쿠울트미 두어니 어니 유어니 어니 유벤 터닝얼라잇 아임 저스트 니세이 굳바이~~ ㅋㅋ 이것이 저에 말도 안되는 유창한 영어랍니다. ㅋ 전 이렇게 해서 장난전화 같은거 해결한적 있거든요. ↓댓글에댓글
  11. 11. 조선의국모 '04.12.8 1:03 AM 신고
    :-)*저기 깔리면 죽음이겠군 ↓댓글에댓글
  12. 12. 이창호 '04.12.8 1:09 AM 신고
    :-@*사진이 민망하네요 왜 저 사생활 침해돼는 사진을... ↓댓글에댓글
  13. 13. 김현경 '04.12.8 2:37 AM 신고
    :-)*나 신혼때 새벽이면 전화해서 '영숙아, 나야...'하는 사람 있었는데..
    잘못 걸었다고 하면, '영숙아,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줘... 제발 이러지마...'했지요...
    이름을 정확히 틀리게 말했길래 망정이지....

    며칠간 영숙이가 아니라는 내말을 믿지 못하는 그남자 땜에 잠도 설치고...
    혹시, 저처럼 잘못걸린 전화는 아닐런지...
    잘못 걸었지만 그렇게 믿지 못하는 사람들.... ↓댓글에댓글
  14. 14. 78kg 고깃덩이 '04.12.8 4:57 AM 신고
    :-)*초딩아니오??
    신고하면 되지 않소...꼭 물어봐야 답을 아는 문제도 아니구..참..
    정말 윗분말처럼 우슨 찌라시 기사같구려.. ↓댓글에댓글
  15. 15. 카오루 '04.12.8 8:29 AM 신고
    :-)*똥꼬가 완벽하게 바지를 먹었군요. 웃자고 올린 사진인듯. ↓댓글에댓글
  16. 16. 사쿠라기하나미치 '04.12.8 8:57 AM 신고
    :-)*꽃뱀. ↓댓글에댓글
  17. 17. 크래빌 '04.12.8 10:39 AM 신고
    :-)*올인 ㅋㅋㅋ [ 혹시 예전의 애인..?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딸...] ↓댓글에댓글
  18. 18. 태워니 '04.12.8 11:04 AM 신고
    :-)*060 전화군요..끊으세요.. 이걸 아직도 전화를 받나... ↓댓글에댓글
  19. 19. 똘똘이 '04.12.8 11:34 AM 신고
    :-)*전화 오면 이러셈...

    "아빤데~ 너 언제 집에 들어오냐?"
    "집나간지 몇년짼데.. 집에 오면 다리몽뎅이를 확 뽄질라 버린다!!"

    이래보시길... ㅡ,.ㅡ; ↓댓글에댓글
  20. 20. 마루 '04.12.8 11:56 AM 신고
    :-)*060 올인~ 40대 이상에게는 아빠,또는 오빠 라고 하죠. 연령별로 다르더라구요. ↓댓글에댓글
  21. 21. 우노 '04.12.8 1:43 PM 신고
    :-)*사진의 압박 --ㅋ ↓댓글에댓글
  22. 22. 언제나그자리에 '04.12.8 1:59 PM 신고
    xx*글쎄요
    지나간 과거의 여인들중 맘에 걸리는 여자가 한 둘 정도..
    그렇다고 온당치 못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도 아닌거같고..
    문제는 장기간 주기적으로 그런 전화를 받는다는데 좀 이상합니다
    그것도 오빠가 아닌 아빠 라고 그러니..황당!(이제 40도 안된 젊은오빠를..헉)
    차라리 과거의 여인이었다면 기분이라도 좋으련만 흐흑~ ↓댓글에댓글
  23. 23. 도마령 '04.12.16 8:07 PM 신고
    :-)*통화내역 뽑으시면 됩니다 .쉽습니다. 그리고 전화 걸면 되죠 .통화가 안되거나 하면 다음에 걸려오는전화 녹음하시어 신고 하시면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익명@ '04.12.18 8:18 AM 신고
    :-)*이게 왜 메인에또 떳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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