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제는 정말 사랑하는사람을 떠나보내야할때

 

벌써헤어진지...9개월이다돼가네여
첨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웃으면서 이야기해요
나의첫사랑 잊을수없는...
어린나이에 사랑에 눈을떠서 많이 힘들었죠
부모님 눈을 피해서 사귀는게 쉬운거 아니자나여^^
결국 걸려서 양가 부모 반대로 제가 헤어지자구했죠
그사람 나정말 사랑했는데 물론나두 그사람 없으면
정말 못살것같았는데 아니더군요
헤어진지 9개월 아니지 언제생겼는지 알수없지만
여자친구가 생겼데요... 남들이 많이 봤더군요
우린 학교 선후배라 선생님까지도 알고있는 커플이었는데
어쩜 그렇게 당당히 만나는지 아직 내눈으로 확인 하지 못 했지만
남들이 날 위로하려는건지 나보다 못생겼다구하네요...
사람은 외모로 평가하는것이 아닌데
제 주변 사람들이 잠깐 착각했나봐요^^
쿡 웃끼죠 내가 차구 다른여자 생겼다는 말에 충격받구
하긴 원래 냉정한 사람이니까요
나 떄문에 공부 못 한다구 부모님이 때어놓은건데 또 여자를 만나다니
그여자 대단한 사람 인가봐요 또 몰래사귀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인제 그사람 정말 내마음 에서 놓아줄려구요
더이상 내사람아니니까... 그냥 사랑하던 사람으로 기역하려해요...
같이 맞춰서 끼구 다니던 커플링도 얼마전에 귀걸이로 바꿨어요
그애기들으니깐 아까운줄 모르겠더라구요...
내가 몹쓸짓한건데 여자생겼다는말에 그사람이 미워지네요
여러분 제가 나븐사람인가요?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모든사람이 이런가요?
의견듣구 싶어요 리플달아주세요^^
모두 따뜻하구 행복한겨울보내시길...

211.195.176.164 정순화: 그생각 자체가 순수한거라요 [03/27-08:58]
211.195.176.164 정순화: 그감정이 없어질때 이성을 알게 됩니다 [03/27-09:01]

written by (cej1985)
2001-12-15 00:54:45
572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