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귀신이산다??!!(방금전에 일어난 실화)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쓰게된이유는 방금 일어난 일때문입니다. 약 5분지났는데...약간 으스스 해지내요.


무슨일이냐면...기말고사 시즌이라 2시에 독서실에서 집으로 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자고있는동생방에서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그래서 가봤는데..


아버지 핸드폰 번호로 온것입니다. (아버지는 이미들어오셔서 주무시는중...)


이상하다 싶어 아부지 핸드폰이 충전중인 거실로 가봤는데.. 그냥 조용히 전기먹고 있더군요..


'머지... S텔레콤측의 오류인가...'라고 생각하고 다시 방으로 오는데 동생이 울라고하면서 엄마~~ 그러더군요;


 가봤더니 또 아부지 번호로 오는것입니다. 이땐 섬뜩하더군요 .


다시 아부지 핸드폰을 봤지만...역시 조용히 전기만 먹을뿐...


그래서 폰둘다 껐다키고 아부지껄로 발신해보고 동생껄로 발신한담..


지금 방치중인데...이상한건...아부지핸드폰은 그냥 전기만 먹고있었는데 통화목록에 발신한게 있다는....(분명히 닫힌체로 전기만 먹고있었음)


 단순오류일수도 있지만...전에 있던일도있어서...무슨일이냐면..


전에 제가 밤늦게 TV보고있는데.. 아마 쟁X노래방이었을겁니다.


웃긴장면이어서 웃고있는데...갑자기 화장실쪽에서(동생방옆) 여자의 웃음소리가..


흐흐흐↑하고 나는것입니다...(정말입니다 환청아니라 진짜 들었어요) 쓰면서도 무섭내...


 



『又培』MAGIC
2004-12-08 02:30:46
2064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12.8 2:50 AM 신고
    :-)*........
    나 이제 자려고 하는데.....
    핸드폰 끄고 자야지..... ↓댓글에댓글
  2. 2. presto '04.12.8 6:46 AM 신고
  3. 3. 논뚜렁깡패 '04.12.8 10:41 AM 신고
    :-)*오우~~이런이런~~~! 본능에 충실해~! 미끄러지듯이~~ ↓댓글에댓글
  4. 4. 닝기리 '04.12.8 11:03 AM 신고
    :-)*음...제친구도 이런적이 있습니다...친구랑 길을 가는데 갑자기 친구녀석이 전화를 받더군요...
    친구:왜? 발신자:니가 전화했잖아...ㅡㅡ 친구:뭐...삐리리...
    나중에보니 친구본 통화목록엔 나와있더군요...
    제 친구 전화기 상태가 안좋았거든요...좀 맛이간 상태였어요...
    아버지폰 a/s한번 맡겨보시는 것도... ↓댓글에댓글
  5. 5. 태워니 '04.12.8 11:06 AM 신고
    :-)*5분전은 아닌듯 10분전이라면 유효~

    환청 환각이 들리다니, 햏자로 임명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익스 '04.12.8 11:12 AM 신고
    :-)*오... 당신뒤에 귀신이요~
    내 뒤엔... 당신? ↓댓글에댓글
  7. 7. 경욱이 '04.12.8 11:15 AM 신고
    :'(*그런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면 그집에 억울하게 죽은 혼이 있을 가능성이 있네요.... 한곳에 머물러 있는 귀신은 사람 무지하게 괴롭힙니다.
    이런 일들이 몇회 더 반복 된다면 무속인을 불러야 할듯. ↓댓글에댓글
  8. 8. 똘똘이 '04.12.8 11:17 AM 신고
    :-)*음.. 귀신이 있다면... 분명 우리 조상님 귀신도 있을 것 입니다.

    조상님께 쫒아달라고 하세요.~

    증증손이나. 증손 자식들이 고통받는데.. 조상님이 가만히 계실까요? ^^

    걱정 마셈.. ~~ 맘 푹~~ 놓고 모든걸 조상님께 맡기셈~ ↓댓글에댓글
  9. 9. 청솔 '04.12.8 11:34 AM 신고
    :-)*오라.. 요즘은 귀신도 핸드폰 쓰는구나. ↓댓글에댓글
  10. 10. 똘똘이 '04.12.8 11:38 AM 신고
    :-)*살아 생전에 핸드폰 썼던 귀신 같습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11. 11. 마루 '04.12.8 11:59 AM 신고
    :-)*아버님 핸폰 요금 많이 나왔겠습니다. 요즘도 혼자걸리는 폰이 있는지..ㅡㅡ;
    혹시 구형폰은 아닌가요?

    AS 쪽을 강추 ↓댓글에댓글
  12. 12. 신끼들린참새 '04.12.8 3:22 PM 신고
    :-)*나도 한번 저런적 있는데.ㅡㅡ;
    친구놈한테 분명 전화가 왔다가 끊어지길래..
    다시 전화해서..왜 전화 했냐고 물어봤더니...
    언제 전화했냐며 화를 내더군요...;;나도 저런 경우의 하나인가??ㅡㅡ;;;
    제 친구폰이 맛이 간것도 아니고....음.;; ↓댓글에댓글
  13. 13. 이인향 '04.12.8 7:42 PM 신고
  14. 14. 보듬아진 '04.12.9 9:22 AM 신고
    :-)*같이 사는 처지라면....로또 번호라도....월세 대신에.... ↓댓글에댓글
  15. 15. 쓰지 '04.12.9 5:25 PM 신고
    :-)*전기적 신호와 귀신은 별 관계없으니..무효고 ..여자웃음소리는 실체를 본것이 아니기 때문에..무효.. 귀신을 봤다함 이란 정확히 그실체를 본것만 인정 ↓댓글에댓글
  16. 16. 별명없음 '04.12.10 6:47 AM 신고
    id*핸드폰 두개 들고 가서 A/S받고 여자웃음소리는 상황에 따른 환청이니 별신경쓰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7. 17. 빠꾸미 '04.12.10 9:49 AM 신고
    :-)*벨소리를 바꾸세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