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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이철우 의원 北조선로동당 가입 확인[한국미래신문]

 


92년 현지입당, 당원부호‘대둔산 820호’부여받아
열우당, 이 의원 측 모두 답변 회피


국가보안법폐지를 강행추진하고 있는 열린우리당의 현역 의원이 북한 조선로동당에 가입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본지가 최근 입수한‘남한 조선로동당사건 개요’등 92년 국가정보원 작성 문건에 따르면,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우당 공천으로 경기 포천시*연천군에서 당선된 이철우 의원은 92년 북한 조선로동당에 현지입당하고 당원부호‘대둔산 820호’를 부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입당이란 북한 조선로동당에 가입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하지 않고, 남한 현지 간첩을 통해 입당한 후 북한 조선로동당이 추인하는 것을 가리킨다.

열우당 현역 의원이 북한 조선로동당에 가입했던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열우당이 현재 강행추진하고 있는 국보법폐지가‘인권침해’라는 명분 때문이 아니라, 북한과 연계된 친북활동에 면죄부를 받기 위함이 아니냐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열우당과 이철우 의원 측은 현재 이 의원의 북한 조선로동당 가입사실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주사파 핵심 11명과 함께 입당

이철우 의원이 연루됐던 ‘남한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사건’은 북한이 조선로동당 서열 22위인 간첩 이선실을 남파, 95년 공산화통일을 이룬다는 전략 하에 남한에 북한 조선로동당 하부조직인 중부지역당을 구축해 온 건국 이후 최대간첩사건이었다.

간첩 이선실은 80년 3월경부터 90년 10월까지 10여 년 간 남북한 및 일본을 왕래하며 북한에서 직파된 공작원 10여 명과 함께 대남공작을 지휘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철우 의원은 북한 조선로동당의 하부조직인 중부지역당 총책 황인오 등에게 포섭돼 다른 주사파(主思派) 핵심분자들과 함께 북한 조선로동당에 가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간첩지령용 A-3방송 통해 北승인

중부지역당 총책 황인오는 90년 10월17일 월북 후 같은 달 23일 간첩교육을 받고 돌아온 후 포섭대상자들에게 권총, 무전기 등을 보여주고 북한의‘담보방송(북한과 연계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지령방송)’을 청취시켜 자신이 북한과 직접 연계돼 있음을 확인케 했다. 이 같은 방법으로 황인오는 이철우 의원 등 주사파 핵심분자 12명을 하부망으로 포섭해 입당식을 가진 뒤 이를 북한에 보고, 간첩지령용 A-3방송을 통해 조선노동당원으로 승인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철우 의원은 92년 6월6일 노원구 공릉동 소재 민가에서 현지입당, 당원부호‘대둔산 820호’, 조직명 ‘강재수’를 부여받고 강원도당 위원회의 교양담당 비서 및 춘천권 담당으로 임명받아 활동해 왔다.

김일성 초상화 걸어두고 입당식

국정원 수사결과에 따르면, 현지입당은 입당식장 벽에 북한 조선로동당기, 김일성*김정일 초상화를 걸어 놓고 테이블 위에는 조선로동당 강령, 규약, 맹세문을 비치해 놓은 상태에서 이뤄졌다.

입당자는 ‘적기가’와 ‘수령님께 바치는 충성의 노래’를 제창한 뒤 오른 손을 들고 ‘맹세문’을 낭독했는데,‘맹세문’은 ‘수령님께 무한히 충직한 수령님의 전사이다. 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주체형의 혁명가이다. 나는 전선의 영예로운 전사이다.’등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맹세문 낭독 이후에는‘조선로동당 입당허가’가 선포되고,‘오늘 동지의 맹세가 영원토록 변치 않기를 바란다’는 다짐이 이뤄졌다.

이철우 의원, 전대협 반미청년회 출신

이철우 의원은 84년 서울시립대 영문과에 입학한 후, 88년 전대협의 주사파 배후조직인 ‘반미청년회’에 연루돼 제적당했다. 그는 이 사건에서 국보법위반으로 징역1년6월, 집행유예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92년 5월 ‘반미청년회’에서 함께 활동한 바 있는 양홍관에게 포섭, 북한 조선로동당에 입당해 활동해 오다‘남한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사건’이 발각되면서 같은 해 11월9일 입건됐다. 이 의원은 당시 국보법위반 등으로 93년 7월8일 징역4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복역 후 한탄강 댐건설 반대를 위한 시민운동 등을 벌여오다 김대중 정권 당시인 99년 2월25일 특별복권됐고, 지난 17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선됐다.

"천하의 빨갱이가 휴전선 옆에서 당선"

이철우 의원은 국회 입성 후 이라크파병반대 및 미국의 북한인권법에 대한 반대 활동을 주도해왔다.

이 의원은 지난 달 말부터 정부의 이라크파병연장동의안을 부결시킬 목적으로 전대협의장단 출신 의원 12명과 함께 파병연장반대서명운동을 주도하는가 하면, 지난 9월2일에는 열우당 의원 25명과 함께 미국 상원 국제관계위원회 리처드 루거 위원장에게 ‘북한인권법’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는 서한을 주한미대사관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철우 의원은 지난 5월25일 전대협 출신 열린우리당 당선자들 및 민족해방(NL)계열 주사파단체인 범민련남측본부 등 운동권 선배들과 회합한 자리에서 “천하의 빨갱이가 휴전선 옆에서 당선됐다.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지켜나가겠다”며 운동권 선배들의 격려에 화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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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 측 “가입전력 확인해줄 수 없다”
열우당 공보실 “답변할 가치 못 느낀다”

기자는 7일 이철우 의원의 조선로동당 가입 여부 등을 확인키 위해 이 의원 측과 열린우리당에 인터뷰를 시도했다.

이철우 의원의 보좌관 이형구씨는‘이 의원이 92년 남한 조선로동당 사건 당시 북한 조선로동당에 현지 입당했던 것이 사실이냐’라는 질문에‘로동당 가입여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내가 알기로 의원님은 그 사건으로 8년형을 선고받고 나중에 죄가 없는 것으로 판명돼 풀려났다’고 말했다.

기자가 다시‘이 의원은 93년 7월8일 4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했다. 99년 2월25일 특별사면복권도 선고의 효력을 무효화시킨 것이 아니라 공직취임권 등을 복권시킨 것이다’라고 되묻자 이 보좌관은 ‘사실 나는 잘 모른다. 더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다.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기자가‘이 의원께 확인을 바란다. 어려우면 직접 물어 보겠다’고 말하자, 이 보좌관은‘이런 일을 의원님께 물어보기 곤란하다. 게다가 의원님은 개인휴대폰이 없다’며 ‘정 알고 싶으면 다른 전대협 출신 의원들에게 물어서 확인하라’고 일축했다.

남한 조선로동당 사건 등 전력에 대한 이철우 의원의 의견은 지난 달 9일 기자가 방청한 이 의원의 선거법공판장에서 간접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현재 선거소송이 진행 중인 이 의원은 이날 고등법원 403호에서 열린 항소심재판에서 자신의 전력이 언급되자, 학생운동은 대학 재학시절 일시적으로 가담한 것이었으며, 자신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서 줄곧 성실한 사회생활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알아서 써라”열우당 공보실

기자는 북한 조선로동당에 가입했던 이철우 의원이 어떤 경로를 통해 열린우리당의 공천을 받게 되었는지 등의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같은 날 열우당 공보실에도 연락을 취했다.

최초 통화한 윤여구 공보실 부장은‘열린당 현역 의원 중에 북한 조선로동당 가입했던 인물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내가 알기로 없다’며 상급자와 통화할 것을 요청했다.

열우당의 공식적 답변을 듣기 위해 수 시간 후 다시 연락을 취했을 때 김재석 공보실장과 통화할 수 있었다.

-열린우리당 현역 의원 중에 북한 조선로동당 가입했던 인물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질문에 대답할 가치를 못 느끼겠습니다”

-그렇지만 정부기록에는 현역 열린우리당 의원 중 북한 조선로동당...(말을 자르며)
“더 이상 대답할 가치가 없군요. 질문하시는 기자분의 의도가 석연치 않습니다.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열린우리당의 공식적 발언입니까?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공식적 답변을 할 위치가 아닙니다. 특정 개개인의 의원들에 대해서 뭐라 얘기할 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그럴 사안도 아닙니다.”

-공식적 입장은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공식적 입장은...알아서 적당히 취재하십시오.”
-알겠습니다.

기자는 듣지 못했지만 인터뷰 후 녹음기를 다시 틀었을 때 김 실장이 전화를 끊으며 남긴  XXX라는 욕설이 남아있었다.

로또1등당첨
2004-12-08 17:51:32
1632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비의인연 '04.12.8 11:43 PM 신고
    :-)*거참 열우당 수위한테 물어봤쑤?? ↓댓글에댓글
  2. 2. 도마령 '04.12.9 1:24 AM 신고
    :-)*한국미래신문은 뭐하는신문일까 ?? ㅋㅋ별 인기 없는 신문이라 그런듯 그리고 국보법폐지하고 국회의원 개인적 사실하고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다는
    국보법폐지되더라도 저국회의원이 간첩? 이라면 얼마든지 처벌 가능하니 저국회의원 국보법 폐지되서 면책이나 앞으로 저지를 범죄에 이득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간첩이면 신고하면 되는거지 하여간 하라는일은 안하고 쓸데 없는짓만 하는군요 .미국에서 페트리어트 미사일 그 고물들어오는거나 막아라 예산안이나 꼼꼼히 따져도 모자를 판에 힘이 남아도는구나 ↓댓글에댓글
  3. 3. khan '04.12.10 9:44 AM 신고
    :-)*한나라당의 딴지 걸기 참~~~
    차떼기당에서 이제는 딴나라당(딴지만 거는당).....
    열린우리당도 잘하는것 없지만 한나라당도 뭔일만 있으면 딴지걸기에 바뻐서 먼 국회를 정상 운영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 4. 로또1등당첨 '04.12.10 11:34 AM 신고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자들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여 있는 모순을 그들은 어떻게 극복하려 할까....결국 대한민국 붕괴외에는 없다는 것을 그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 대한민국을 해체하기 위한 작업을 급속도로 진행시키겠죠...하지만 그들의 뜻대로 잘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자신들의 조국이라 생각하는 조선인민공화국은 그들이 존경하는 중국에 1년 안에 접수되고 위수김동과 김정일은 끝장날테니깐요. 결국 대한민국을 해체시키는 명분이 없어지는 것이죠. 이후에 대지주의 아들 김일성이 저질은 인민에 대한 배신은 반드시 인민들에 의하여 단죄 될 것입니다. 이철우는 더 이상 대중을 선동하고 선전으로 정체를 숨기려 하지말고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이철우가 계속 조선로동당원으로 열우당원으로 있으면 열우당이 이름만 바꾼 조선로동당 남쪽 분소라는 뜻 밖에는 안됩니다. 조선로동당을 탈퇴했다면 언제 탈퇴했는지 밝히고 사상을 전환했다면 언제 전환했는지 밝히는 것이 열우당에게도 이익이 될 것입니다. 계속 아니라고 부정한다고 해서 부정될 상황이 아닐 것입니다. 이철우가 조선로동당원이며 공산주의자라는 것을 밝히고 국회의원이 되였다면 누구도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참솔 '04.12.10 11:52 AM 신고
    :-)*그 의원이 사상고백을 한다고 해서 님이 만족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김정일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간첩입니다'라는 고백이 아닌 이상은 아무리 사상고백을 해봐야 님에게는, 그리고 극우세력에게는 정체를 숨기려는 거짓말로 들릴 것입니다. 이미 그는 '빨갱이'라는 인식이 박혀버렸을 테니까요.
    제발 빨간색 색안경을 벗고 세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 6. 참솔 '04.12.10 11:54 AM 신고
    :-)*이미 허깨비가 되어버린 북한만을 경계하고 있다가는 실제로 우리나라를 노리고 있는 일본이나 중국에게 먹혀버릴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7. 7. 태워니 '04.12.10 1:34 PM 신고
    :-)*그 이의원 거짓이든 참말이든 법사위에서 간첩혐의 유죄받은 사람이죠..
    쩝..
    티븨로 보는 국회의원들 빨갱이 같아~ 지내들끼리만, 놀고...18 ↓댓글에댓글
  8. 8. 건전한싸이코 '04.12.10 5:25 PM 신고
    :-)*로또님은 아직도 허수아비를 세워 놓고 빨간색 페인트칠하고 불사르는 행위예술을 하고 계시네요. 하여튼 끼워맞추기는 잘하십니다 그려. 아 참 그리고 만약에 진상이 속 시원하게 밝혀져서 이철우 의원의 조선노동당 가입사실이 허위로 드러나면 그 때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제가 어떻게 할 지 미리 맞춰볼까요? 아마도 '뇌세포 깊숙히 빨갱이 사상이 박혀있다' '속 마음은 아무도 모른다' 이런 식으로 자신이 했던 말은 합리화하겠죠?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9. 9. 로또1등당첨 '04.12.10 9:47 PM 신고
    :-)*80~90년대 초기에 조선로동당 뿐만 아니라 북학에 들어가 군사교육을 받은 자들이 수두룩하며..... 이철우는 그 중에 하나일 뿐이죠.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북한의 붕괴입니다. 북한의 붕괴와 동시에 그들의 정체가 고스란히 드러날텐니깐요. 민족을 내세워 자신의 조국을 배신한 자들이 조국의 미래를 설계하게는 할 수 없습니다. 독립운동가의 자손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던 김희선도 결국은 악질 일본경찰관의 딸임이 드러났듯이 이철우 외에 조선로동당에 입당하고 무력폭동으로 대한민국을 붕괴시키기 위해 군사학교에서 훈련받은 놈들도 다 밝혀질 것입니다....외국에 나가 북한의 붕괴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원조를 하라고 외교를 하고 다니는 사람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주장해도 난 절대로 안믿습니다. 북한의 붕괴와 미군주둔은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일이며 거대한 공룡 중국의 제국주의의 야망을 잠재우는 일입니다. 지금 북한을 붕괴를 방해하는 이철우와 같은 저놈들을 제거하지 않는한 동북아의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내가 싸이코님 처럼 운동권386들에 대하여 몰랐다면 나도 왜 빨강색 페인트 칠을 하냐고 했을 것입니다....겨울에 얼음판에서 스케이트 타는 사람은 스케이트를 탈 줄 알기 때문에 스케이트를 타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gladiator '04.12.11 10:24 PM 신고
    :-)*이런 사람들이 국회까지 가있으니 ... 국민들만 불쌍하져 저 사람 어느 지역구 인가여 .. 아님 줄서있다 앉은건지 ↓댓글에댓글
  11. 11. 호호맨 '04.12.12 6:41 AM 신고
    :-)*정형근인 그걸 지금까지 몰랐다는건가? 아님 알고도 가만두었단 얘긴가? 불고지죄네..
    박근혜는 아부지가 빨갱이였던것은 .. 왜 안 까발리는가.. ↓댓글에댓글
  12. 12. 으함™ '04.12.13 9:41 AM 신고
    :-)*글세요. 똥묻은놈이 똥묻었다고 할가요. 이철우의원이 진짜 빨갱이 이고 아니고는 우리는 모름니다. 사실관계가 밝혀진게 없으니가요. 다만, 지금 우리가 생각해바야할것은 과거 군사정권때 간첩잡는다는 핑계를 대고 일명 국가보안관련 기관들은 군사권력들과 그 쁘락지들에 의해 설량한 시민들이 엉뚱하게 빨갱이로 매도되는 일이 많았조. 특히 과거 나이가 30대 안팍인분들도 아시는 사항이지만 노태우때까지만해도 대모하는 수많은 학생들이 붙잡혀 들어가서 다음날 빨갱이가 된 뉴스는 어제의 뉴스가 아닌 사실로 밝혀졌는데도 이를 잊어버린사람이 많은듯 합니다.
    또한, 저또한 국보법은 개정되여 기존 권력의 상징인 보안법과 피해입힌 보안법을 낮낮히 밝히려 강력하게 수정하려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과 나라의 민주적인 성장에 보템이되게 바뀌었으면 합니다. 사실 외국 선진국에도 우리 보안법못지않은 법이 더 많기 때문에 없애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이구요.
    제일 안타까운것은 과거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학생들이 군사 권력에 잡혀가 고문당하고 할수없이 빨갱이가된 것을 저지른 지금에 한나라당이 국민에 정부에 와서도 그 피해자들을 이용한다는것은 사람이 아니라고 봅니다.
    더이상에 한나라당의 옛 군사권력들과 친일파들 다 잡아다 목을 배버려야 이나라가 똑바로 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제일 무서운건 자신을 위해 남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이런사람들이 가득들어있는 당이 바로 우리는 다 알고 있잔습니까?

    시간이 가면갈수록 저넘들이 국회의원인가 사람인가 구분이 안가지는데 나라를 IMF만들어놓고 과거 경제를 이끌었다는둥 돈만이 벌엇다는둥 헛소리나 짓거리고 지들이 벌어서 그돈 다 빼돌려서 IMF되었지 그대로 잘이용해서 나라 잘꾸려왔음 누가 뭐라고 했겠는가요.

    자신들에 반성도 못하는 저런 파렴치한 놈들이 있는한 우리나라의 정신은 이기주위에 기반을 계속 이여가게 될겁니다.

    반성좀 제발하고 스스로 물러나 나라가 건강하게 되길 H당에게 바랄뿐이오. ↓댓글에댓글
  13. 13. 으함™ '04.12.13 10:25 AM 신고
    :-)*군사권력,친일파들이 국민을 위해 무엇을 했길래 빨갱이를 잡는다는 것인지. 개그가 지나친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ddong '04.12.13 11:34 AM 신고
    :-)*한국미래신문....유일하게 기사화 했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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