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곳에 글을 첨으로 남기는 군요..... ^^;;
이곳 많이 들르면서.. 글들 많이 읽어봣습니다.. 다들 기쁜일이 있고..
여친이랑 사귀고..또 깨지고.. 헤어지고... 하튼 별에별사연이 많더군요...;;
저두 설에서난 고2 남학생입니당.... 내년이면 고3이죠..... ㅡㅡ;
소위 이해찬1세대 에 이어 이해찬2세대인 84년생들...;; ㅡㅡ
우선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두 짐 좋아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그녀를 좋아하게 된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어요... 한 한달하고 2주정도....
그전에 그녀와 또다른 여자땜에... 갈등을 겪었는데... 지난 11월4일날 그녀랑 영화본
이후로 제 마음이 완전이 그녀에게로 돌아가 지더군요.....
전.. 그녀한테 잘해주면서... 그녀도 제가 싫지는 않은가 보더군요.... 예전에.. 저한테..
자기 첫인상을 저한테 물어봤죠...전 그땐... 장난삼아.. 웅 너 꼬북이 같앳어~ 라고 말했죠..
그녀 별명이 꼬북이 거든요.... 귀엽게 생겼어요.... 키가 좀작아서 그렇죠... ^^;;
전...그녀를 좋아하면서.... 그녀한테.. 제 모든것 주면서 잘해줬줘.. 하지만.. 그녀는 이런
제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ㅡㅡ; 고백할까?? 이것땜에.. 마니 고민하고 갈등하고 초초했죠..
정말.. 고백하기 전까진.. 고민많이 했고.. 초초했습니다. 결국 전 그녀한테 제 마음을 고백하기로
마음먹고... 주일날 저녁예배 그녀랑 같이 드리고 그녀한테... 고백했죠... 사실 나... 너 좋아했다고
그동안 너 좋아했었는데.. 말은 하지 않은거야.... 그년 제 이런말을 듣고... 미소를 지으면서 웃더군요
그리고 한동안 제 얼굴을 처다봤습니다. 전 그녀한테... 제 마음을 고백했죠.. 있는 맘 그대로..
근데.. 문제가 제가 그때 제 마음을 그녀한테 전하는거에 치중해서 그런지.. 그녀한테 확실한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고백하니깐.. 첨엔 답답했던 마음이 확풀리고 조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한테 확실한 대답을 못들었으니깐... 다시 초초해 지더군요.....
근데... 제가 그녀한테 고백한재 1주일쯤 됬을때.. 그녀한테 버디 쪽지가 날라왓더군요...
보고...... 허탈감을 느꼇습니다... 버디 쪽지 내용이.. 내 고백 많이 생각해봤는데...
제가아직까지 그 여자애를 좋아한다고.. 자기 자신은느꼇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직까진
친구로 지내자 하더군요... 그녀가 제 고백을 오해한거였죠.. 전 너무너무 서운하고 실망해서
여태껏 일들을 모두다 그녀한테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난 한때 그여자애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지금은 너밖에 없으니깐.. 진심이야... 하고... 정말 너밖에 안좋아해...
하고 마지막으로 쪽지를 보냈죠... 그러자 그녀가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자긴 제가 한 고백을 믿었는데.. 주위친구들이 제가 아직까지 그 여자애를 좋아한는알고
헛소문 퍼트리고 또 저와그녀에 대한 헛소문이 퍼지면서.. 그녀도 모르게.. 그런 의심이 들었던
거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정말 미안하다고 제 고백을 오해해서...
그녀가 저한테 사과하더군요.... 하튼... 담날 전 그녀와 직접 만나서 솔직한 감정을 얘기했죠...
그녀도 이젠 오해가 풀린듯..... 휴.... 하마터면 일이 어이없이 깨질뻔했죠......
그렇게.. 우린 아직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녀한테 대답을 못들었거든요...
전.. 원래.. 2주전에.. 그녀한테 대쉬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오해가 있어서...
당분간.. 대쉬는 담으로 미루기로 제가 맘먹었죠.... 당분간 시간이 좀더 필요하다고 제가 판단하고
그녀 역시.. 아직까진 시간이 좀더 필요한것같아서.... 아직때가 아니다란것을 느꼇죠...
이제.. 그때가 점점 다가 오고 있습니다. 전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 그녀랑 영화보라 가기로
했습니당... 영화보면서.. 끝나고 단둘이 데이트(?) 하면서 그녀한테 대쉬하기로 마음먹었죠..
어차피 저랑그녀사이에 둘중 누군가는 대쉬를먼저 해야 되고 아무래도 여자인 그녀보단..
남자인 제가.. 그것도 제가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했으니깐.. 제가 대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과연.. 그녀는 제 대쉬를 어떠케 받아줄지는 모르겠지만..... 전 차일각고 되있습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란 속담이 있습니다. 전 용기를 내서 이번에 확실한 결론을
얻어 낼려 합니다. 어차피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대쉬할려면 차일것은 각오하고
해야 되지 않나요?? 그게 제 생각입니다. 차야도 좋습니다.. 그녀한테 제 마음을 전했다는것
만해도.. 얼마나 큰 것인데.... 물로 차이지 않고... 그녀가 승각하면더 좋죠.. ^^;;;
이런 제가 대쉬하기 저에.. 김칫국부터 마시는거 아닌지..... ㅡㅡ;;
하튼.....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과연제가 여자친구가 생길지......
김재일: ㅋㅋㅋ...넘 하구먼....(^---------^)설마 테클 들어가는 건 아니쥐?? [12/22-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