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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는 사람에게...

 


살아가면서
유난히 나아게만 잘해준다고 느끼고

그 사람을 좋아라하고
이것이 사랑인가? 느낀적이 있나요?

알고 보니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는 사람이였고
저혼자 착각하고 바보가 된경우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바보처럼 좋아라 했죠
에구 쑥쓰러워라!!

질문쟁이 노가리다 입니다.
노가리다의 질문은 계속 된다!! 움하하



노리
2004-12-09 01:52:49
424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12.9 2:08 AM 신고
    :-)*남자하곤 쌈박질만 하다가 15살때 첨으로 나한테 관심가져주고 잘해준 남자애를 좋아하게 되었죠. 그게 첫사랑인데...
    근데, 알고보니 내 친구한테 관심이 있던거였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짝사랑은 6년을 갔지요.
    혹시나... 어쩌면... 하면서 6년. 에구~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12.9 4:10 AM 신고
    :-)*실례지만 여자는 보통 그런가요? 전 6개월 이상 갔던적이 없어서;;; ↓댓글에댓글
  3. 3. 귀족 '04.12.9 10:26 AM 신고
    :-)*인향님 바람둥잉~~ =3=3=3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12.9 9:15 PM 신고
    :-)*사귄게 아니라 맘에나마 간직하는걸 말하는거죠...-ㅠ-; ↓댓글에댓글
  5. 5. 귀족 '04.12.10 10:50 AM 신고
    :-)*흐으..
    마음에 간직은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속알이를 한 경험이 너무 많아서요..ㅜ.ㅜ ↓댓글에댓글
  6. 6. 노가리다 '04.12.10 11:04 PM 신고
    :-)*이제 속알이 그만하고 표현하셈!!
    사랑도 쟁취란 말 너무 많이 들었을 거예요!!
    귀족님 화이팅!!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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