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유난히 나아게만 잘해준다고 느끼고
그 사람을 좋아라하고
이것이 사랑인가? 느낀적이 있나요?
알고 보니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는 사람이였고
저혼자 착각하고 바보가 된경우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바보처럼 좋아라 했죠
에구 쑥쓰러워라!!
질문쟁이 노가리다 입니다.
노가리다의 질문은 계속 된다!! 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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