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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건에 대해서 부탁드립니다.

 


밀양에서 여중생 3명이 41명에게 1년여 기간동안 윤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1년여 동안 폭행에 윤간까지 저지르고 그걸 또 동영상으로 찍었다네요..)
하지만 뒤에서 국회의원이 봐준 관계로..(협박한애중에 아버지가 국회의원이 있답니다.)
단 3명만이 구속된 사건이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7시 광화문 쪽에서 촛불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네티즌들의 힘을 빌려주십시오!!


내 일도 아닌데.. 이러실분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당신 자제분께서 이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광화문 촛불시위에 오시면 감사합니다만...


관심이 없으시더라도 조금만 신경써주십시오..


이 글 여러계시판에 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조그마한 관심이 우리나라를 바꿉니다.



2004-12-09 22:15:46
3306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쪼맹이 '04.12.19 10:35 PM 신고
    ;-)*사실 수능부정이며,밀양사건을 보더라도 피해자는 설량한 국민들뿐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수능부정도 우리나라 교육정책이 아직 뿌리내지 못한대서 벌어진 거고...
    밀양사건도 우리나라 성교육 문제점에 나온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글구 언론의 너무 포장기사 내용도 한몪했구요..
    경찰의 수사도 정말 이해가 안갈 정도이고...
    국회의원님들 당파싸움에 색깔논까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 일만 터지는 것같군요..

    정도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뒤에서 날아온 돌맹이에 머리가 터지는 꼴이 지금의 시국이란 생각이 드네요..

    못조록 착하게 사시는분들에게 내년에는 더욱 기쁜일만 있으시길 기원하며..

    한해 몇일 남지 않았지만 의미있는 시간으로 잘 마무리 하였으면 합니다.
    사회의 부정적인 면도 많지만 따뜻한 면이 더 많이 있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댓글에댓글
  2. 2. 작은메모 '04.12.17 10:51 PM 신고
    :-)*오늘 뉴스에도 나오던데.. 국회의원 돈받은거는 거의 선처로.. 징역 면제라고..법도 정치인들 편인가? 에공.. 복잡한세상.. ↓댓글에댓글
  3. 3. kyle '04.12.17 7:43 AM 신고
    :-)*별명없음(mamesiba)님.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위는 인간의 전형적인 본능들 중 하나라는거 알고 계십니까?
    혹시 운영자께서 이번 사건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고 착각하시는건 아닌지요?
    제 생각엔 별명없음(mamesiba)님께서는 병철님의 글이 다른 다수의 네티즌들처럼 감성적으로 비난하지않는것이 못마땅하신가봅니다.
    원래 인간은 자신과 조금이라도 다른 존재는 경계하고 심하면 경멸하는 법이죠.
    그런데 그 감성은 안타깝게도 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지못한다는 것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물론,감성이 있어야 해결의 의지가 생긴다는 것도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단지,병철님의 글은 이번 사건을 떠나서 지금까지 보여온 한국인의 전형적인 냄비근성에 대해 비판한 글일 뿐입니다.그리고 안타깝지만 권력이 없으면 그 어디서도 동정조차 받을 수 없는 사회의 모습을 좀 냉정하게 표현하셨을 뿐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 4. sariose '04.12.10 12:41 AM 신고
    :-)*에구 이런일 터지면 박병철님이 글 하나 써주시곤 했는데..
    왠지 잠잠 하시네요 박병철님 믿어요! ↓댓글에댓글
  5. 5. 별샘달샘 '04.12.10 3:17 PM 신고
    :-)*웃대 가봤는데..집회신고도 안했으니 진압나오면 알아서 튀라는데.ㅡ,.ㅡ;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4.12.11 6:05 AM 신고
    :-)*무엇이라고 쓸 내용이 없네요. 현 상황을 조금 정리하고 예상한다면...

    분위기 보니 폭행한 사람중 몇사람은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자살할지도 모른다고 생각듭니다. 폭행한 사람중 일부는 나중에 교도소에서 나와서 폭행당한 사람들에게 2차 범죄를 저지를지도 모릅니다. 폭행범이 워낙 많으니깐 폭행이나 살인등 여러형태의 보복범죄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폭행당한 사람들도 인생이 망가졌으니 자살할지 모릅니다. 기사를 읽어보니 이름까지 알려졌다는데 밀양은 당연히 떠나야 할것이고 세상 어디에서 편히 몸을 붙일 수 있을까요. 정황을 보면 자살로 결말을 볼 가능성이 높아고 생각됩니다.

    네티즌들은 밀양사건으로 난리가 났지요. 촛불시위를 한다는데 과연 촛불시위 한다고 범죄가 사라질까요? 폭행당한 사람들의 마음이 편해질까요? 제가 보기에는 떠드는 네티즌들이 피해당사자에게 도움은 되지않을겁니다.

    단지 네티즌들은 기분이 나쁘니 온라인에서 글로서 화를 풀어내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단지 분노를 풀어낼 곳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언제나 대중은 욕구를 채워줄 공간이나 대상이 필요합니다. 특히 마녀사냥을 위한 마녀가 필요한 법이죠.

    이번 사건이 이렇게 온라인에서 확대된것은 사건의 엽기성도 컷지만, 인터넷 포털사이트들의 상업화와 언론에서 이슈로 다룰거리가 한 몇일동안 잠잠했기 때문에 이렇게 극대화 되어버린것입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건 터질것이고 언제 그랬냐는등 금방 잊어버릴겁니다. 언제는 안그랬습니까? 국민연금때도 쓰레기만두파동때도 그랬죠. 정말 냄비근성은 알아줘야 합니다.

    이번 사건은 시작에 불과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듭니다. 이번 사건이 발생된 주요 이유는 창의성 향상교육과정으로 인해 인성교육이 미흡한 세대들의 범죄라는것인데, 그렇게 교육받은 세대들이 앞으로도 한 5년정도는 있고, 현재의 세대들이 성인이 되어 혹은 성인이 되어서도 엽기적인 범죄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이미 통계에서도 그 세대들의 범죄율이 높다고 하더군요.

    이번 사건을 보면 법은 권력과 돈을 가진자를 위한것이고, 지방치안은 중앙정부의 치안과는 차이가 많다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들 하죠. 세상엔 돈없는게 죄가 됩니다. 못배운것도 죄가 됩니다. 또 하나, 무능력해 자신을 보호하지 못하는것도 결국엔 죄가 됩니다. 끝. ↓댓글에댓글
  7. 7. 규니 '04.12.11 7:51 AM 신고
    :-)*침묵하는 대중은 힘이 없다 라고 하지요

    우리나라에서 법보다는 주먹이 가까운게 사실이죠

    그래서 힘을 모아서 범죄자를 몰아내는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뭐랄까.. 우리나라에선 한달만 지나면 모두다 잊어버리는 습성때문에

    많은 문제가 남아있지요

    원래 그런건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개선방향을 뿌려줘야 하는데...

    언론도 눈앞의 기사거리만 찾다보니... 그런것도 소홀하게 하고 그래서

    누군가 다른 사람이라도 해야한다고 봅니다

    러시아의 어떤.... 한인 가수가 ... 말했었다죠

    "내가 잠들면 누가 노래 부르겠는가..." ↓댓글에댓글
  8. 8. kyle '04.12.11 9:16 AM 신고
    :-)*이번 사건의 학생들은 정말 군중심리의 전형을 보여주는 군요.
    분위기에 휩쓸려 남의 피해야 어찌됐건 자신들의 욕구만을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마치 폭도와 같다고나 할까요?
    왜 그런 말이 있죠?
    '폭도는 스스로를 야수라 자처하는 무리들이다.'
    그 들은 이미 군중심리에 이끌려 폭도가 된 이상 자신들이 잘못을 하는건지 아닌지조차 판별한 이성적판단능력을 잃어버렸을 겁니다.제가 언제나 군중심리를 의식하는 것이 이런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도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자신들의 분노를 해결하겠다고 촛불집회나 한다는 건 역시나 네티즌들만의 군중심리일 뿐입니다.과연 촛불집회를 한다고 사건이 해결될까요? 아니면 앞으로 범죄를 예방할수 있을까요?
    .
    아니,그 이전에 혹시 네티즌들은 사회적문제해결을 원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분노표출을 마치 사회적구원인양 착각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어차피 군중으로 대응할거라면 서명운동을 통해 여론을 이끌어내는 것이 보다 적절한 조치일 것입니다.뭐,엄밀히 놓고 본다면 이것 또한 군중심리를 자극하는 행위이긴 하지요.하지만 군중심리라고 반드시 나쁜건 아닙니다.
    과거 3.1운동이라던가 월드컵응원같은 경우는 오히려 군중이기에,아니 군중만이 행할 수 있는 국가적 힘이었을 겁니다.
    이제 촛불집회는 너무 남발하지않았나 하는 느낌도 들고요.아마도 더이상의 촛불집회로는 여론을 움직이기 쉽지않을 겁니다.
    "또 저거하나?" 이런 반응들도 보이니까 말이죠...
    아뭏든 이번일로 느낀건... 역시나 권력은 무섭다... 단지 그것 뿐입니다.
    피해학생들의 재활도 상당히 힘들어 보이고...이게 가장 큰 문제일거 같습니다.
    정말 병철님 말씀처럼 세상은 있는 자들만의 것인가 봅니다.그리고 보통의 사람들은 그 들만의 세상을 유지하기위한 단순한 구성체일 뿐인가요? ↓댓글에댓글
  9. 9. 이상협 '04.12.11 11:17 AM 신고
    :-@*근데 도와주는것 까지는 좋은데 왜 우리 아들, 딸들은 들먹거리구 그려!!!
    기분나뿌네 ㅡ.ㅡ;; ↓댓글에댓글
  10. 10. 이인향 '04.12.11 12:11 PM 신고
    :-)*정말 자살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내요... ↓댓글에댓글
  11. 11. 씨득이 '04.12.11 5:32 PM 신고
    :-@*그럼 그 가해한 놈들 중에 국회의원을 애비로 가진 놈이 도대체 누굽니까?
    그 찣어죽여도 시원치 않을 놈을 자식으로 가진 국회의원은 어떤 놈입니까?
    그거나 좀 압시다. ↓댓글에댓글
  12. 12. presto '04.12.11 6:11 PM 신고
    :-)*7일 지났는디.. ↓댓글에댓글
  13. 13. 도마령 '04.12.11 6:16 PM 신고
    :-)*자살 ?? 피해자는 자살해도 가해자는 자살안함 ㅎㅎ여성 피해자의 경우 신고후 가해자라로부터의 협박 재판과정의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병원 치료를 요하지만 가해자의 경우^^ 그리고 소년범의 경우 교도소가 아니라 소년원이죠. 주동자급으로 몇명 1년 살면 많이 사는거죠 .뭐 피해자의 의지를 꺽으면 무죄=석방 뭐 1년살게 하는것도 재판가면 힘들지만 증거부족으로 나올수도 있고... 2~3년씩 소년원가는 고등학생도 있다 라고 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놈은 다른 추가 범행 때문에 가는거죠 .폭행,주거침입이라던지 강절도때문이지 아니면 돈이 없던지 돈잇는분들 자식의 경우 합의를 한다거나 이경우 사람좀 써서 피해자 동네에 소문내겠다던가 협박좀하죠.뭐 실제로 소문내도 그 소문 낸사람이 확실한 경우에도 벌금형 정도니 은근슬쩍인 경우 처벌도 안돼고 어깨분들의 스토커행위의 경우 처벌도 애매하고 명예훼손하고 무고죄로도 고소하고 뭐라고 할까 피해자와 가해자가 역전되는 희한한 일이랄까 ㅋㅋ 성추행이나폭력으로 범행을 인정 받고도 당당히 교단에 서는 교수님도 있죠 물론 피해자는 도망다니고 정신과 치료 받고
    뭐라고 할까 ? 돈있는분들자식들의 취미로의 성폭행은 거의 무죄라고나 할까 ↓댓글에댓글
  14. 14. 박성환 '04.12.11 6:23 PM 신고
    id*그런나쁜아이들보다 부모가 더욱 나쁘다는생각이드는군요 저도 딸아이가초2이지만앞으로그런일당하지말라는법어디잇어요국회의원그아들은 종신형에 쳐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로또1등당첨 '04.12.11 8:49 PM 신고
    :-)*이 사건이 언론에 폭로되고 인터넷에서 조직적으로 퍼져가고 가담 학생 숫자를 늘리고 부풀리고 하는 진짜 이유는 광주에서 생긴 수능부정 시험 때문입니다. 광주 수능부정 사건으로 전라도 전체가 안좋은 말을 듣는 중에 경상도 쪽에도 부정적인 사건을 하나 터트려 광주 수능부정 사건을 무마하려는 것이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에댓글
  16. 16. 미르 '04.12.11 8:49 PM 신고
    :-)*대개 이런경우 가해자는 자기가 무슨 알랙산더 대왕이 영토확장한듯이 무용담처럼 공공연하게 자랑합니다.더 웃긴건 그걸 듣는 사람도 별 심각성을 못느끼는게 현실...휴(한숨)나도 딸낳아 기르고 싶었는데 정말 암울하네요 ↓댓글에댓글
  17. 17. 박병철 '04.12.11 9:16 PM 신고
    :-)*아! 그렇군요.
    저도 밀양사건으로 인해 광주수능부정사건을 잊고 있었네요.^^ ↓댓글에댓글
  18. 18. 땅 '04.12.11 11:46 PM 신고
    :-)*'경상국'의 하수인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군..... ↓댓글에댓글
  19. 19. bluewave '04.12.12 12:23 AM 신고
    :-)*물론 촛불집회 같은 것이 피해자분들에게 도움이 안되겠지요. 하지만 저런 넘들을 그대로 훈방조치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 나라가 정말 법치국가 맞습니까? 수능사건은 수능사건이고 밀양사건은 저대로 두어선 안됩니다. 저런놈들은 극형에 처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20. 20. 므흘흘 '04.12.12 12:30 AM 신고
    :-)*1년 동안이군요.. 몰랐네요.. 폭행에 강간까지... 그걸 1년 동안이었군요... 가해자나 가해자의 부모나... 조금의 시간만 지나면 모두 잊고 잘 살겠지요... 억울하네요... 최소한 자신이 한 만큼의 죄는 악의 저주를 받아서라도 치루었으면 좋겠네요... 쓰레기 같은것들... ↓댓글에댓글
  21. 21. 이경미 '04.12.12 1:20 AM 신고
    :-)*본명이 아니라고 또 본질을 흐리려는 경상도특유의 전법이 보이려고 한다는...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인거요. 문제는 모든것이 이 나라 안에 존제한다는 것이지 다른나라 이야기가 아니란것이오. ↓댓글에댓글
  22. 22. 뿌뜨리스 '04.12.12 2:41 AM 신고
    :-(*참내, 이건하고 광주수능부정사건하고 연계하다니, 로또 이 분은 그냥 무시한다고 하지만 운영자님까지 왜 그러십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디서요? 청와대서요? 국무총리가요? 만약 전화한통이라도 있었다면 현정부를 못잡아서 안달인 조중동이 가만 있었을까요? 제발 이러지 맙시다.
    잠자던 전두환, 노태우가 웃을일입니다. 그리고 형사정책적으로 범죄의 일반예방효과라는게 있습니다. 범죄인을 처벌함으로써 잠재적 범죄의 일탈가능성이 있는 일반인들에 대해 법적의무준수에 대한 경고와 범죄에 대한 위하를 주는 것이지요. 한사람의 억울한 피고인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
    칸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의를 위해서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사형수의 집행은 계속 이루어져야 한다고요.. 아무리 고등학생이라 해도 이런 사건은 쉬쉬할 사건이 아닙니다. 인민재판을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이 사건 용의자들 유야무야되면 옆집 고등학생이 당신의 딸, 여동생, 조카의 강간범이 될 수 있다는 걸 아셔야죠.. ↓댓글에댓글
  23. 23. 이상협 '04.12.12 4:43 AM 신고
    :-)*님! 시끄러워요 ! 말이라두 그런 말하는거 아닙니다.
    그런 생각은 아예 하지말아야 되요 가능성이야 있지만
    말이 씨가되 알어? ↓댓글에댓글
  24. 24. 윤다빈 '04.12.12 7:46 AM 신고
    :-)*돈 권력.. 이것만 있으면 무엇이든 통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 아니겠습니까..
    저 용의자(학생)들은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지 못하고있더군요..
    당하고도 또온 중학생이 미칀년이라나?,,
    어이가 없어서.. 저 41명 모두 엄중처벌해서 적어도 징역20년 이상은 ㅡㅡ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도 종신형이 되면 좋으련만.. ↓댓글에댓글
  25. 25. 정력당 '04.12.12 8:56 AM 신고
    :-)*싸가지없는놈의자식들같으니라고...그놈들절대로용서해주면안되지요..저런것들은진짜징역20년씩살려서..사회와격리를시켜야되요...봐줄이유가없지요..고등학생자식들이..분별력이그정도도안되는것도아니고..용서의여지가없다고보여집니다...나쁜놈의삐리리들 ↓댓글에댓글
  26. 26. 슈퍼거북이 '04.12.12 3:56 PM 신고
    :-@*이거 비씨파크에서 왠만하면 글안쓰는데 운영자님 글을 읽으니깐 더 화가나는것같습니다. 운영자님은 생각은 그러니깐 네티즌들은 자기 군중심리에 이끌려서 자기 불만을 그 강간범녀석들한테 풀고있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그렇게 들리는데요! 어차피 냄비근성의 네티즌들이니깐 그냥 이런일도있구나 하고 기사나 보고 잠이나자라는 말씀입니까? 다음부터도 무슨일이 일어나도 조용히 처박혀서 tv나 보라는 말씀입니까? 네티즌들이 있어서 전 그나마 한국이 이 정도로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네티즌들이 떠든다고 그 피해 당사자분들 한테 도움이 안된다고요!? 전 지금도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자님은 뉴스안보십니까? 오히려 피해자인 어린 학생과 그 부모가 가해자와 가해자 부모 심지어는 결찰들한테까지 폭언을 들어야했습니다. 왜!? 그들은 힘이없기때문입니다. 힘이 없기에 억울해도 당해야만하고 3명만이 구속되고 끝날을지도 모르는 이 사건을 네티즌들의 힘으로 현재 9명이 추가로 구속됬습니다. 그리고 힘없는 피해자분들께 욕을했던 경찰도 징계를 받을거고 경찰 서장도 사과를 했습니다. 이번사건때문에 수능 부정사건이 잊혀질거라고는 하지만 실제 지금까지 언론은 이 사건에는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않고 있습니다. 운영자님의 생각 너무 어이가 없네요! 운영자님 글 좀 퍼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슈퍼거북이 '04.12.12 3:59 PM 신고
    :-@*글 가져간게 싫으시거나 맘에 안드시면 언제 든지 애기하시면 삭제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이희승 '04.12.13 12:12 AM 신고
    :-)*난 이사건이 피해자가 우리나라에서 조용히 살것이 걱정됩니다

    실현하기 힘든 예기 일지도 모르겟지만

    이런 네티즌들이 힘을 모아 왜국에 살 기반을 만들어 주면

    거기에서 잘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누가 그런운동 안하나 ↓댓글에댓글
  29. 29. 땅 '04.12.13 11:25 AM 신고
    :-)*그러나 '수능부정'을 무마하려한다는
    '음모론'에 대해서는 절대로 찬성할 수 없음.....

    설사 진짜 음모론이라 할지라도....
    실제로 저와 같은 사건이 벌어진 '사실'이 있다면....
    그건 누가 뭐래도....
    '음모론'으로서 그 '의미'를 '퇴색'시킬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땅 '04.12.13 11:21 AM 신고
    :-)*글쎄.....
    난 '운영자'가 무슨 생각을 하든 그다지 상관하고 싶지 않은데....
    왜냐면 그도 '운영자'이기에 앞서
    이 나라의 '네티즌'중의 한사람일 뿐이니까....
    물론 '운영자'가 자기 권한을 앞세워,
    타인의 의견을 마음대로 첨삭한다면,
    그건 '항의의 대상'이겠지만....
    내가 보기엔 그런 사람은 아닌 듯 하고.....

    그리고 글을 읽어봤을 때....
    강간범들을 '무조건 옹호'하는 글인 것 같지는 않더군요
    어찌보면 좀더 '냉정'한 판단의 글인 것도 같고....
    물론 그 '냉정'이 맘에 안 들 수도 있지만.....

    '냉정'을 바탕으로 생각할때는...
    어찌보면 가장 '진솔'한 의견이 될지도..... ↓댓글에댓글
  31. 31. 박병철 '04.12.13 8:23 AM 신고
    :-)*슈퍼거북이님//상대방의 허락을 받지 않는 행동은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귀하에게 허락한적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보듬아진 '04.12.13 2:49 PM 신고
    :-)*그래도 덕분에 수능부정 조사 그만 종료하겠다는 경찰의 발표에
    대해서 조용한것은 사실이져....

    머...음모론은 아닐지라도 많은 수혜자임에는 맞는것이지여. ↓댓글에댓글
  33. 33. 슈퍼거북이 '04.12.14 5:38 AM 신고
    :-)*죄송합니다. 박병철님 삭제했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슈퍼거북이 '04.12.14 5:54 AM 신고
    :-)*솔찍히 이번사건으로인해서 수능부정사건이 관심밖으로 밀려났다라고들 하시는데 애초부터 수능부정사건은 시민들에게도 만두파동이나 그런것처럼 그다지 크게 주목을받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경찰도 조기 수사종료를 할려고 여러번 노력했었고 또 수능 점수라던가 대학교 진학문제로 어차피 시한부로 수사할수밖에없는 처지였다는거 아는사람은 다알고있고 언론도 그렇게 여러번 내보냈고요! 오히려 이번 밀양사건을 더 일상적뉴스로만 한번씩 내보니는 정도엿습니다. 지금현재도 그렇고요! 그나마 오히려 네티즌들이나 일반 시민들도 밀양사건을 더 중요시보고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언론은 은폐를 할려는건지 이상하게도 비중있게 화제로 다루지않고있다고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슈퍼거북이 '04.12.14 5:47 AM 신고
    :-)*글을 올린곳은 네이버카페의 "밀양연합 전원 강력처벌 바랍니다!" 라는 한곳에만 글을 올렸고 이미 글은 삭제했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별명없음 '04.12.15 4:27 PM 신고
    :-)*ㅎㅎ정말사이트만큼이나 운영자수준도 수준이하군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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