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보니 역시 종교인들은 무섭군요. 하긴 그들에겐 신앙이겠지만 각자의 종교의 자유는 보장 되어야 겠죠. 하지만 더불어 그 종교를 비판 하는것도 올바르게 받아들이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한국 종교중에 종교로 개인 재산축제를 하거나 개인적 이유로 법을 어기는게 용납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정상적 교리와 괴리되는 행동도 당연하다는듯 받아들이는건 광신도 라고 뿐이 말할수 없는거죠.
교주가 입으로는 무소유를 주장하고 하나님께 바쳐야된다라고 하고 개인재산으로 늘려간다면 사이비라고 하는겁니다. 말과행동이 교리와이념이 일치해야 정상적인 종교라고 할수잇는거죠. 적어도 그걸 주장하는 종교지도자가 그렇게 생활해야 믿을수 잇는거죠.
하나님께 모두 바친 성전이라는 교회도 유산으로 상속되는게 한국에서 큰 교회의 현실입니다 뭐 불교도 재산문제로 깡패가 동원되기도 했지만.
사이비를 구별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언행이 일치 하는지 어떻게 사는지 보십시오. 신을 팔아 재산을 늘리고 개인의 화려한 생활 자신의 개인적욕망을 채우는데쓰는걸 허락해주는 신이나 종교는 별로 없는걸로.....
사이비중엔 있을려나 한탕주의 말세론 종교의 경우엔 슬쩍재산도피 해놓고 청념한척 하는경우도 잇습니다. 주의 하셔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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