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못을 인정하기가 싫으면-_- 말을 꺼내지 마시던가요.
한 사이트의 운영자라는 분이 개인적인 주관으로만 모든 걸
판단하시고서도 왜 자꾸 우겨대시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죠. 얕은 지식으로 모든 걸 알고 있다는 듯이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라구요. 님께서 종교가 있으시건 없으시건 저희 또한 관심밖이며,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떠한 사람이라도 자신이 믿고 있는 교리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것은 싫어한다는 사실이지요. 더군다나 그 교리에 대해 사이비라고
지칭하신다면 더욱더 반발할 수밖에 없는 요소가 되는 거겠지요.
한 교파의 교인들에게 사이비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이 믿고 있는 신을 모독한 것
아닙니까? 그것은 곧 자신의 부모를 욕하는 거나 다름이 없는 것이죠-_-;
님 같은 경우엔 님의 부모님을 누가 헐뜯고 욕한다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는 것 마냥 계속 그렇게 말 돌려가시면서
발뺌을 하시니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그런 글을 특히나 여러 사람이 보는 공지성
글에 남기신다면 이건 공개적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거나 같은 맥락이라고 보여집니다
말도 안 되는 글로-_- 사적인 감정이 이입된 상황에서 글 올리시는 게 제가 보기엔
그게 더 이성을 잃고 행동하는 거라고 보여지는데요.
뭐 자꾸 문서화한 글들을 요청하시는데 그러면 님께서는 정확한 자료와 근거를 가진
상태에서 말씀하시는 것이냔 말입니다. 참나-_- 자기 자신도 그렇지 않으면서
상대방한테만 강요하는 것. 이거 너무 비겁한 행위라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자신에게 불리한 글들은 가차없이 삭제해 버리고 님을 옹호하는 글들에 대해선
엄청나게 관대하시더군요. 얼굴이 보이지 않는 웹상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나 관리자라는 입장에서 참나. 그 소유권을 마구잡이로
쓰시면 그 곳은 공용의 사이트가 아닌 사적인 개인 홈페이지로 변화해야겠지요.
정말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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