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11월18일에 출발하여 여러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인내로써 오늘의 bcpark를탄생시킨 운영자님과 함께한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귀사의 발전를 기원합니다. 또한 bcpark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부탁의 말씀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회원44만에 하루에 8만명이 방문하며 유익한 정보를 주고받는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만 그러나 나쁜정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악을 끼치기도 합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를 여과없이 받아들이는 경우도있습니다 [정보는있지만 확인이 어려운경우] 물론 책임은 본인에게 있겟지만 고이로 잘못된 정보를 올리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되겟지요. 그래서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거나 명예가 손상될때에는 신고를 하기도하고 삭제요청을 하기도하며 법적인 고발도 합니다. 운영자는 운영자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하는것이bcpark를 운영하는사람으로써의 의무이며 자신의 회사를 위한 길이라 판단됩니다. 그런데 검증되지도 않은 불쾨한 내용이 있어 많은 성도들이 고통중에있어 운영자에게 삭제요청을 하였으나 운영자는 운영자라는 것을 잊어 버리고 자신의 생각의글로 우리교회를 이단인것처럼 올려 더큰 분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물론 관리자도 객관적으로.또약관에 근거하여 판단한것이라 하겟지만 실상 주관적 생각이며 게시된 내용물만 보았지 그내용의 진실여부는 확인도 하지못한 상태에서 판단을 한것은 우려한대로 게시물을 사실처럼 생각을 한것이라 생각됩니다.관리자님 종교적인부분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며 상대적인 이단론을 주장하는 현실에서는 자기들이 옳고 상대는 이단이라고 주장하는것이 현실입니다[예외도 있겟죠] 이런상황에서 서로의주장은 다를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연고없이 우리는 비방을 받은것이니 운영자는 어떤 입장을 취하여야 할까요? 그런데 관리자가 우리교회를 사이비같다고 한것 같은데 책임져야 되겟지요? 우리모든 성도들을 이단으로 만들었으니 12만명의 명예를 회손한것입니다. 법적인 문제까지 가고싶지 안으나 관리자의 현명한 판단으로 일이 잘해결되길 바라며 귀사의 발전도 기원하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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