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모두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박병철님께서도 말 할 권리가 있고요....
그러나 그것이 사적인 자리인지, 공적인 자리인지 분별해서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 합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친구들에게 이곳이 저렇고,
저곳이 저렇더라... 말 하셔도 아무도 그 얘기로 뭐라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많은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이 드나들고 사용하는 곳입니다.
그곳에 회원도 아닌 ...지나가는 나그네도 아닌......
대표이신 운영자께서 한 단체를 사이비니, 이단이니
글을 쓰심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보면....(예를 들어 보는 거니까.. 태클 없기..^^)
연예인이 있습니다.......어느 날 인터넷 하다보니 자신에 대해서
치명적인 비방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은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이 였습니다...
그 연예인과 기획사는 가만 있을까요?
tv에서도 자주 이런 예를 볼 수 있는데.... 그 글 하나만으로도
그 연예인의 이미지가 실추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물며.. 종교 라는 것................아주 예민한 부분이죠..
자기를 불편하게 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글을 쓰신 부분은 문제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님은 한 회사를 대표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운영자 및 관리자 입니다..
그 직분을 잊지 마시고.. 더욱 발전을 위해 힘 써주시는 분이 되시길 바라구요..
BC PARK 회사에 관련된 분께서 운영자님께 연락 해주셔서라도 빨리
사과의 말씀과 이 논쟁의 결과를 점 찍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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