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사람은 누구나 다 말 할 권리가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박병철님께서도 말 할 권리가 있고요....

그러나 그것이 사적인 자리인지, 공적인 자리인지 분별해서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 합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친구들에게 이곳이 저렇고,

저곳이 저렇더라... 말 하셔도 아무도 그 얘기로 뭐라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많은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이 드나들고 사용하는 곳입니다.

그곳에 회원도 아닌 ...지나가는 나그네도 아닌......

대표이신 운영자께서 한 단체를 사이비니, 이단이니

글을 쓰심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보면....(예를 들어 보는 거니까.. 태클 없기..^^)

연예인이 있습니다.......어느 날 인터넷 하다보니 자신에 대해서

치명적인 비방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은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이 였습니다...

그 연예인과 기획사는 가만 있을까요?

tv에서도 자주 이런 예를 볼 수 있는데.... 그 글 하나만으로도

그 연예인의 이미지가 실추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물며.. 종교 라는 것................아주 예민한 부분이죠..

자기를 불편하게 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글을 쓰신 부분은 문제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님은 한 회사를 대표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운영자 및 관리자 입니다..

그 직분을 잊지 마시고.. 더욱 발전을 위해 힘 써주시는 분이 되시길 바라구요..

BC PARK 회사에 관련된 분께서 운영자님께 연락 해주셔서라도 빨리

사과의 말씀과 이 논쟁의 결과를 점 찍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written by (1tymsun)
2004-12-12 22:00:15
30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12.17 4:03 AM 신고
    :-)*점 찍어놨습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