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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왜 용감할까

 

옛말에 어찌 어찌하면 용감하다라는 말이있습니다.

박 운영자님께서도 디게 용감하신것 같네요...

왜냐구요?   알면서???

전요 말을 굉장히 쉽게 하는편이거든요 예를 들면요 지가요 박 운영자님에

대해서 황당한 말을 엄청시리 적어 놓는거예요 글구나서요 궁금하거나 문

의 할내용있으시면 전화주세요 잘못된것도 상담해드릴께여^^ 하구 난뒤 단

박 운영자와 관련있거나 그사람에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절대 전화사

절 기냥 암것도 모르는 우리끼리만 운영자님에대해 마구 전화 하고 이야기

합시다하면.. 정상인 이라면 기분이 어떨까요?   답변이 어려우신가요?

 전 디게쉬운데 그건  싸이를 운영하는공인으로서 과연 말이된다고 생각하

세요...?    지금쯤 사과 하시고 모르고 올리신글은 삭제를 하시는것이 지

성인답지라고 사료됩니다...

나날이 깊은생각 하시며 사시길..

 



2004-12-12 22:08:49
46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과대표 '04.12.13 8:44 PM 신고
    :-)*싸이트에서 코믹한 일이 많이 일어나는 군요 무슨 실수르ㅡㄹ 운영자님 어

    지간 하심 사과 하시죠?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12.17 4:05 AM 신고
    :-)*동일한 게시물이므로 통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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