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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종교인의(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종교인에 대한 시각...

 

일단 '성직자'....

왠지 '혹세무민'하여 '불로소득'을 누리는 '사기꾼'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그 사람들도 의외로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추측해 본다)

 

그 다음 '신도'....

'혹세무민'에 속아 '성직자'에게 힘을 빌려주고..

자신도 속고 있는 '마취된 인간'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그 '마취 효과'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본다)

 

그 다음 '경전'

'위험한 물건'(사상)이다

암유전자와 같이...

평상시에는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만...

언제 어떻게 변질되어 '암'을 유발할 지

그 추이를 예측하기 힘든 사상이다....

정치적인 '잠재적 위험성'을 가졌다.....



땅
written by 땅 (haannl)
2004-12-13 12:02:42
77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12.17 2:23 AM 신고
    :-)*전쟁을 일으키는 3가지가 있다고 들었는데. 사상, 종교, 경제. ↓댓글에댓글
  2. 2. 501487963 '04.12.13 11:35 PM 신고
    :-)*그 종교의 힘이 무서워서 나폴레옹도 종교를 탄압했다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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