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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双恋라고 하는 만화가 있다고 들었는데 말에요.

 


딱 한 번 보고 뭐라 그러긴 좀 무례한 것 같기도 하지만
어쩐지 시오리가 난잡한 것 같더래요.(소년취향 같다고 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저거, 시청률이 2%는 나올까.. 싶은 게 스태프 분들은 괜찮으실까 싶기도 하고;;

스샷은 2000년대의 벽두에 희망의 빛을 전하시려, 드물게도 왕녀 클래스로 등장하신
우리들의 "물의 공주"님이시랍니다.
속설에 따르면 모시기 방울인지 딸랑인지 하는 발육과다의 짝퉁이 추종자를 제법 모았다고도 하지만, 역시 선량한 양심과 풍속과 정의를 믿는 일반인들의 공주님께 가암히 비교도 안되죠∼♡

이런 경우는 그리 흔하지는 않지만.. 아주 가끔 있는 일이라서;;;

물론 저도 그래요.
이오리를 아주 좋아하고 레아는 미치도록 사랑하고
치이짱을 사랑하고 쿠는 까무라치도록 좋아하고
미쿠가 어쩔 수 없게 귀엽고 아사기는 이미 아스트랄이 흐물거리도록 맘에 들고
성녀님께(이츠키) 무지무지 모에하지만 사야짱에게 또 메로메로하고
유우나를 보면 한숨 나오도록 뇌가 녹으면서도 카나짱을 보면 이미 반은 기절..

..하곤 했지만, 이상하게도 쿠라키家의 소저와 여자아이는 안그렇더래요.
신기하죠 정말..

공주님 만쉐에에에! 무적최강극상의 성령을 전해주소서~~
(그렇다 치더라도 쌍사랑이란 이야기는 어떻게 주제가 없어보여요.)

치세
2004-12-13 23:26:26
1579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501487963 '04.12.13 11:37 PM 신고
    :-)*이해가 안됩니다...ㅜㅜ 무슨 말씀이신지... ↓댓글에댓글
  2. 2. kyle '04.12.14 7:22 AM 신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치세님은 어느 나라 분이세요?
    혹시 일본분이신데 한국어를 배우신건가요?
    예전의 실명을 봐서는 한국분이신거 같기도 한데...
    정말 아리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익명@ '04.12.14 8:21 AM 신고
    :-)*얼굴없는달 -_-...
    그리고 더 궁금한 것은 치세님이 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퍽) ↓댓글에댓글
  4. 4. K.O.N '04.12.15 1:23 PM 신고
    :-)*재가보기엔 여자분같아보이는 - _-)ㅋ;; ↓댓글에댓글
  5. 5. S.E.S. '04.12.16 7:25 AM 신고
    :-)*언제가 언니!!라는 표현에 말이 있는것 몇번볼것 같습니당 ㅎ.ㅎ ↓댓글에댓글
  6. 6. 우은이 '04.12.20 11:02 AM 신고
    :-)*저도 애니 좋아하지만 치세님은 저랑은 취향이 조금 틀리신듯 하네요. 치세님의 애니에 대한 소견은 아시는 분만 아실듯 하네요. 그래서 무슨 말씀인지 감이 안잡히네요. 좋은 애니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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