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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뜻은 없는거지만..

 

저는 무교입니다 우연히 들어와서 글들을 읽게 되었는데요

제가 이런글을 쓴다 하여 너무 비난하지마시구 궁금해서요..

저도 예전에 교회를 다녔는데 예수님이나 하나님이나 항상 저희 마음속에 계신다고

들었고 또 그렇게 배웠습니다 .

그런데 저는 좀 믿기지가 않더군요 종교인들은 어떠한 이유에서 신을 믿으며

신을 섬기는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은 잘믿지 않는 편이고

않좋은건 알지만 좀 주관적인 편입니다

어떤 분들은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구 아침에 밥을 하려고 일어났는데

앞에 알수없는 존재가 있었다던가

성모 마리아 상에서 피눈물이 나왔다던가

그저 통상적인 신이 우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다 라는거 말구요

그냥 구체적으로 어떠한 계기로 인해서 믿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2004-12-14 03:12:50
96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4.12.14 5:44 AM 신고
    :-)*(나이롱)기독교인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교회를 다녔다고 해서 저런 용어가 있습니다. (좀 나쁘게 풀어 말하면 '엄마가 가라고 해서'죠) 워낙에 어렸을때부터 다녀서 이젠 생활이랄까 ㅡㅡ 그렇게 됐지만.. 사실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못해'신앙이라고 부릅니다.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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